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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위협하는 카카오톡 2013-03-04 16:55:17
1년4개월 만에 페이스북을 위협할 정도로 성장했다. 초기 21개였던 제휴사는 현재 380여개로 늘었다. 기업과 플러스친구를 맺은 건수는 8800여만건이다. 일부 기업 페이지에서는 플러스친구가 페이스북을 이미 넘어섰다. 버거킹 페이스북 페이지에 ‘좋아요’를 누른 사람은 13만6222명이지만 버거킹과 카톡 친구를 맺은...
“시진핑 시대, 첫 양회 개막.. 정책 수혜주는?” 2013-03-04 13:49:59
이슈진단 미중산업경제연구소 조용찬 > 중국정부의 양회가 개막되면서 부동산투기 억제책과 관련해 지방정부가 세부세칙을 곧 발표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다. 부동산 관련주들이 6% 넘게 하락하면서 시멘트, 금융, 석탄 같은 종목들이 모두 내림세다. 반면 중국 양회 기간의 정책수혜주라고 할 수 있는 환경이나 제약,...
4대 그룹 내부거래 공시 위반에 과태료 7억원 부과 2013-03-04 12:00:26
삼성 13건, 현대차 8건, SK 6건, LG 2건이었다. 공시위반 유형별로는 이사회 의결 후 기한(상장사 1일ㆍ비상장사 7일) 내 공시하지 않은 지연공시가 13건으로 가장 많았다. 미공시는 10건, 이사회 의결을 하지않은 미의결ㆍ미공시가 6건이었다. 거래 유형별는 유가증권 15건, 자산 8건, 상품ㆍ용역 5건, 자금...
[초점] 美 보다 中 봐야 하는 이유 2013-03-04 10:42:30
850억달러는 올해 전체 연방예산 3조6000억달러의 2.4%에 그친다는 점과 삭감 대상이 일반적인 연방 정부 사업 비용인 재량적 지출(국방비 460억달러, 교육·수송·주택건설 일반 예산 390억달러)로 메디케어(노인의료보장), 메디케이드(저소득층 의료보장)등 사회 보장과 같은 의무적 지출은 제외돼 발효 초기 충격은...
[특징주]SBS미디어홀딩스, 저평가 매력에 연일 '강세' 2013-03-04 09:32:22
동안 주가상승률은 13%를 웃돈다. 한승호 신영증권 연구원은 지난주말 sbs미디어홀딩스에 대해 "sbs그룹주(株) 중 가장 싸다"며 "보유중인 ‘sbs’와 ‘sbs콘텐츠허브’의 가치를 제외하면 순시가총액은 2596억원으로 분석된다"며 "이는 ‘sbs’는 물론 ‘sbs콘텐츠허브’보다도 낮은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CJ대한통운, 재탄생 위한 성장통-대우 2013-03-04 07:42:47
통합효과가 본격화되며 매출액 1조2493억원, 영업이익 489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봤다.류 애널리스트는 "하반기에는 kbct의 구조조정으로 인해 분기당 약 100억원에 달하는 손실 요인이 소멸할 것"이라며 다만 "kbct의 구조조정으로 인해 약 300억원에 달하는 일시적 손실 가능성은 존재한다"고 지적했다.그는 cj대한통운의...
내수기업 순익 성장률, 수출기업의 3.5배 2013-03-04 05:51:09
따르면 대표적인 내수기업 25곳의 작년 4분기순이익 합계 추정치는 1조8천153억원으로, 전년 동기 8천885억원보다 104.3% 증가했다. 같은 기간 대형 수출기업 84곳의 순익은 10조7천322억원에서 13조9천403억원으로 29.9% 증가하는데 그쳤다. 내수기업 순이익 증가율이 수출기업보다 3.5배가량 높은 셈이다....
美 국방비 426억弗 삭감…비행훈련 줄이고 항모파견 취소 2013-03-03 17:24:53
2조1000억달러 증액하면서 도입했다. 2012년 말까지 10년간 재정적자 감축안에 합의하지 못할 경우 2013년 1월부터 10년간 총 1조2000억달러의 정부 예산을 자동으로 줄이도록 하는 강제 조항을 만들었다. 의회는 지난해 말 감축안 합의에 실패했지만 자동 삭감 발동 시점을 2개월 늦췄다. ▶ 女교수, 딸에게 '콘돔'...
워런 버핏 "우량기업 사냥 계속 나설 것" 2013-03-03 17:20:14
강조했다. 버핏 회장은 그동안 벅셔해서웨이의 덩치가 너무 커져 과거처럼 높은 수익률을 유지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점을 여러 차례 경고해왔다. 지난해의 ‘실망스러운’ 성과는 이런 우려를 반영한다. 벅셔해서웨이는 작년에 투자수익으로 241억달러를 벌어들여 이 중 13억달러를 자사주 매입에 사용하고도 228억달러가...
기술·마케팅 저력 '쿠쿠' vs 고가제품·M&A 우위 '리홈' 2013-03-03 17:01:35
밥솥 시장은 일본 브랜드가 휩쓸었다. 일본 조지루시의 ‘코끼리밥솥’은 주부들의 로망으로 통했다. 국산 밥솥은 찬밥 신세였다. 이런 분위기가 달라지기 시작한 것은 1990년대 후반부터다. 업계 관계자는 “국내 기업들이 1999년 전기밥솥 시장 개방에 대비해 일본 초밥 문화와는 다른 한국 스타일의 압력밥솥을 대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