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孫 "정치초년생이 하는게 새정치 아냐"에 安 "돌파력 증명" 반박 2017-03-20 15:52:50
다 증명했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대통령은 (능력을) 증명하는 자리이지 경험하는 자리가 아니다. 시행착오가 있으면 안된다"며 "그런 면에서 저는 어느 후보보다 돌파력을 증명하고 미래에 대해 제대로 대비할 리더십을 갖고 있다고 자부한다"고 자임했다. hanks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안희정 '全국민 안식제' 이슈화…"국가의제로 추진" 2017-03-20 11:33:06
보여준 데 이어 전통적인 야권 지지층 사이에서 나오는 이른바 '정체성 논란'도 정면으로 돌파하겠다는 행보로 해석된다. 안 지사는 22일부터는 2박 3일 일정으로 호남에 내려가 야권의 텃밭인 호남 민심을 향해 자신이 정권교체의 적임자임을 호소할 예정이다. kjpar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김관용 김진태, '박정희 마케팅'…구미 생가 방문 2017-03-20 11:18:33
대통령 계승자임을 강조했다. 김 의원도 이날 경북 성주의 조부 묘소를 참배한 데 이어 박 전 대통령 생가를 방문함으로써 TK를 향한 적극적인 구애에 나섰다.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을 반대하는 '태극기 부대'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는 김 의원은 강원도 춘천이 지역구다. TK와 직접적인 정치적 고리가 없는 김...
文 '전두환 표창받았다' 발언 논란…안희정측·국민의당 맹폭 2017-03-19 19:01:50
전역했다는 게 문 전 대표 측의 설명이다. 문 전 대표 측은 "유신 시절 민주화 운동을 이끌다 구속된 문 전 대표는 1980년 5·18 당시 비상계엄 확대 과정에서 집시법 위반으로 신군부에 체포됐다"며 "5·18 민주화운동 유공자임에도 보상을 신청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kjpar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安·孫, '750m 거리·90분차' 출마선언…출정식 분위기 대조적 2017-03-19 19:00:14
장소로 선택했다. 4차 산업혁명시대를 대비한 적임자임을 강조하기 위한 것이었다. 손 전 대표는 지난 2012년에도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출마선언을 했다. 손 전 대표는 기자들과 만나 "세종대왕처럼 국민 속으로 들어가는 정치를 하겠다는 것이 오늘 광화문에 선 이유"라고 설명했다. 양측의 출정식 분위기는 사뭇 달랐...
반환점 돈 민주 토론회…"이제 입풀렸다" vs "맹탕·변수안돼" 2017-03-19 17:59:25
주자들 '선전' 자임…남은 토론회 전략 고심 = 문재인 전 대표, 안희정 충남지사, 이재명 성남시장 등 대선주자 측에서는 5번의 토론회에서 각자가 선전하며 지도자로서의 경쟁력을 각인시켰다고 자평했다. 문 전 대표 측 김경수 대변인은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문 전 대표가 토론에 약할 것이라는 일각의 주장이...
안철수, '미래 먹거리 대통령' 내세우며 출사표…"5월은 희망" 2017-03-19 16:47:31
지도자임을 강조해왔다. 출마선언 장소로 서울 종로구 '마이크임팩트'를 선택한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마이크로임팩트는 지난 2012년 세계적 석학인 제러미 리프킨 미국 동향연구재단 이사장이 방한해 '3차 산업혁명'을 주제로 강연한 곳이다. 안 전 대표는 지지자 400여명이 참석한 출정식에서 새로운...
'불사조·핵유철·낙동강 방어선'…한국당 주자들의 별칭 2017-03-19 15:24:43
모두발언에서도 선언한 '서민 대통령'을 자임했다. 홍 지사는 "이 땅의 청년들과 서민들이 돈이 없어서 불행한 것이 아니라 꿈과 희망이 없기 때문에 불행한 것"이라며 "서민들과 청년들의 꿈과 희망이 되겠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나는 낙동강 방어선"이라며 "6·25 때 낙동강 방어선에서 대한민국을 지켰듯이...
바른정당 대선주자들, 첫 TV토론 "내가 잘했다" 자평 2017-03-19 09:38:30
미래를 책임질 적임자임을 판단할 수 있었다"(남경필 지사측)며 자유한국당과 차별화된 '신(新) 보수 주자'로서의 의미를 부각했다. 유 의원 캠프 박정하 대변인은 이날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오랜 기간 준비하며 내실을 다져온 후보답게 안정적이고 원만한 자세로 토론회를 잘 이끌었다"면서 "경륜의 면모를 잘...
안철수·손학규·박주선 "내가 性평등 이룰 적임자"…女心 호소 2017-03-18 17:57:36
이뤄낼 적임자임을 내세웠다. 이들 후보는 오전에는 KBS에서 열린 대선주자 첫 합동 토론회에서 정책 및 공약 대결을 벌인 바 있다. 안 전 대표는 "국민 모두의 성 평등을 위한 국가대개혁을 추진하겠다"며 여성가족부를 성평등인권부로 개편하고 내각에 여성 비율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인 30% 수준으로 올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