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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복합상품 직원패널 1기 수료식 가져 2013-01-17 15:26:36
신한은행과 카드, 금융투자와 생명 등 총 4개 그룹사 직원 50명이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해 왔습니다. 신한금융은 직원패널 1기가 사회초년 직장인을 위한 `직장IN플러스 적금` 출시에 기여했고 `암-Care 복합상품`도 올해 3월 중순 출시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신한금융은 또 올해 복합상품 직원패널은 시너지...
친환경 패키지, 가격 대비 효과 있나? 2013-01-17 13:30:18
파킹 브레이크를 추가했다. 모닝은 운전석 암레스트, 풋레스트를 끼워 넣었다. 업계 관계자는 "친환경 패키지의 궁극적인 목적은 동일 제품 내에서의 효율향상"이라며 "그러나 친환경 패키지가 연료절감효과가 크지는 않아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안효문 기자...
보험 모집 때 3만원 초과 경품 제공 금지한다 2013-01-17 12:00:46
건전한 보험시장 질서를 확립하겠다"고강조했다. 암보험 고객의 수요와 요구 증가에 맞춰 올해 암 보험 출시와 판매를 확대한다. 김 회장은 금융보험교육 강화 중요성도 언급했다. 그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금융교실' 운영, 학교와 지역 아동센터 방문 교육 등을 추진해 미래 보험 소비...
유하나 방송 태도 논란, 후배 오열에 "그러던말던..?" 2013-01-17 10:46:12
10월 암으로 돌아가신 어머니를 향한 절절한 마음을 털어놨고, 이어 그룹 B1A4 멤버 산들은 암 투병 중인 외할아버지의 사연을 전하며 오열했다. 김정화에 이은 산들의 사연에 출연진들 모두 눈물을 흘려 녹화장은 순식간에 눈물바다가 됐다. 그런가운데 유하나가 손거울을 들고 화장을 고치는 모습이 화면에 포착돼...
김정화 눈물, 돌아가신 어머니에 “자랑스럽고 감사했다” 2013-01-17 09:23:12
‘강심장’에서 김정화는 지난해 10월 암 투병 중 하늘로 떠나보낸 어머니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김정화는 “엄마가 유방암으로 1년 넘게 항암치료를 하시다가 돌아가셨다”며 “여자들은 엄마에게 더 애틋한 마음이 있을 것 같다”고 각별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자랑스러운 엄마였고 감사한 엄마였다”면서 ...
뇌종양 비강내주입치료‥기대 효과 UP 2013-01-17 07:45:47
알려져 암에 대한 국민건강문제가 사회적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 이는 전체 악성종양의 2% 미만을 차지하는 것으로 암 중 뇌종양이 차지하는 비율은 상대적으로 적다. 하지만 15세 미안의 소아아동을 대상으로 한 통계에 의하면 전체 악성종양의 20~40%가 뇌종양으로 백혈병으로 대표되는 림프-조혈계 종양에 이어 두...
산들 오열에 ‘강심장’ 녹화중단? “할아버지 암에 걸리신 것 모른다” 2013-01-17 01:00:04
할아버지께서는 암 인줄 모르고 계신다. 어차피 병이 너무 진행돼 치료도 못 받는 상황이다. 가족들이 모두 암이라는 사실을 알리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할아버지께서 원래 밝으신 분이다. 이대로 모른 채 있는 것이 낫지 않을까 하는 게 저와 가족들의 생각”이라고 덧붙이며 눈물을 감추지 못하고...
산들 오열 “말기암 외할아버지, 수술도 못 하는 상황”…결국 녹화중단 2013-01-16 21:33:48
‘강심장에 출연한 산들은 암투병 중인 외할아버지를 떠올리며 눈물을 훔쳤다. 이날 지난 10월 모친상을 당한 김정화가 ‘엄마를 보내기 전에 함께할 것들’이라는 주제로 눈물의 토크를 펼치자 산들은 함께 오열하며 고개를 떨궈 mc의 눈길을 끌었다. 이에 mc 신동엽이 “지금 토크를 해야하는데 너무 많이 울고 있다”고...
[VPR] 보험을 바꾸다, 현대라이프 ZERO 2013-01-16 17:42:12
예를 들어 ‘현대라이프 zero 암보험 210’이라면 암보험 상품이며, 10년 만기 상품이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숫자의 첫 자리는 보장 혜택의 코드 넘버이며, 4대 보장에 각각 1부터 4까지의 숫자가 배정됐다. 1은 정기보험, 2는 암보험을 뜻하고 3과 4는 각각 5대 성인병보험과 어린이보험을 의미한다. 따라서 고객은...
"노령연금·중증질환 공약 수정해야" 2013-01-16 17:33:37
4대 중증질환(암·심장·뇌혈관·희귀난치성 질환) 진료비 전액을 국가가 부담하는 공약 역시 재원 부족 및 의료기관들과 협의가 쉽지 않다는 등의 이유로 상당수가 보험급여 보장률을 단계적으로 높이는 방향으로 가는 게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이와 관련, 인수위원회가 이날 박 당선인의 대선 공약 수정 가능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