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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시가총액 세계 IT분야 5위로 밀려나 2014-01-13 04:06:06
2천67억달러인 도요타였다. 이어 폴크스바겐(1천251억달러), 다임러(906억달러)가 각각 2,3위를 차지했다. 이어 4,5위에 오른 혼다와 GM의 시총은 각각 736억달러, 731억달러로 집계됐다. 채희근 현대증권 연구원은 "현대기아차가 외국 기업들과 비교하면 이익 모멘텀이 작다는 평가를 받는데다 엔저 부담까지...
[오늘의 한경+] 경찰 인사는 '응답하라 1994' 수준 등 2014-01-10 20:36:52
“낡은 인사평가시스템 때문”이라고 해명. 인사철이 되면 pc 두 대로 엑셀 프로그램을 돌려 수작업을 하는데 꼬이기 일쑤라나. ‘응답하라 1994’ 드라마 속 얘기? 시스템이 낡은 것도 문제, 외압이 있었다면 더 큰 문제. 증시 ‘캘린더 효과’ 사라졌나? 연말에는 ‘산타랠리’, 연초에는 ‘1월효과’…. 증권맨들은...
[시네마노믹스] 강성노조에 굴복하는 정부는 실업률을 끌어내릴 수 없다 2014-01-10 17:32:30
아들에게 전화해도 돌아오는 것은 “바쁘다”는 쌀쌀맞은 답뿐이다. 노파를 유일하게 웃게 해주는 것은 이따금 집에 들르는 늙은 남편이다. 피에로 흉내를 내며 장난을 거는 남편은 아직도 소년 같아 보인다. 남편은 외로워하는 그를 부드럽게 토닥인다. “마거릿, 당신은 정말 멋졌어. 세상을 바꿔놓은 여자야.” 영화...
[인터뷰] 엠파이어 티오 “대형 신인요? 더 성장해서 롤모델이 돼야죠” 2014-01-09 15:50:04
사랑이었는지도 모르겠구요. 그런데 제가 사랑 때문에 그렇게 아파본 적이 없어서 아직 어른이 덜 됐나 싶기도 해요. 빨리 철이 들어야 하는데”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그는 “카메라 플래시가 터지듯 크게 웃어주는 사람이요. 그래서 보는 사람까지 기분 좋아지게 만드는 그런 여자가 이상형이에요”라며 단언했다. 하지만...
[추창근 칼럼] 1급 사표 소동, 장난이었나 2014-01-08 20:36:55
도 여전히 개선되지 않고 있는 인사의 난맥상 그대로다. 유정복 안전행정부 장관까지 거들고 나섰던 것은 또 무엇이었나. 공무원 인사를 총괄하는 부처의 수장이자 대통령의 의중을 누구보다 잘 안다는 그는 “공직 이기주의를 버리고 철밥통을 깨야 한다”며 모든 부처 1급들의 일괄사표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었다....
3급 이상 공무원 봉급 동결!··2014년 공무원봉급표 살펴보니 얼마나 받을까? 2014-01-03 13:56:07
정부는 오늘(3일) 4급 이하 공무원에 대해서는 총액대비 지난해보다 1.7% 인상된 보수가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3급 이상 공무원은 어려운 경제여건을 감안해 동결하기로 했다. 이 소식에 네티즌들은 "철밥통 공무원 월급도 동결이구나" "물가 오르는 거 감안하면 1.7%도 동결이다" "대부분 직장인 동결인데 1.7%가...
[사설] 1급 관료들 줄사표…장·차관이 더 문제다 2014-01-02 20:28:06
만할 것이다. 복지부동, 철밥통, 규제남발…. 한국 공직의 후진성을 새삼 거론하자면 끝도 없다. 철도파업도 궁극적인 책임자는 관료들이다. 천문학적인 부채도, 무소불위의 정치 노조도, 공기업을 감싸고 결탁해온 일선 관료들이 수십년간 쌓아왔던 삼류 행정의 적폐일 뿐이다. 비(非)공무원 출신 장관이 오면 한편으론...
[인터뷰] 모델에서 배우로, 신민철의 재발견 2014-01-02 16:55:40
수도 있는데 아마 나는 그들에게 ‘아는 형’ 정도가 아닐까 싶다. (웃음) 처음 모델 생활을 하면서 옆에서 많이 챙겨준 동생이 바로 87라인의 한 명인 철웅인데 나이에 비해 함께 있는 사람들을 편하게 하는 성격이라 동생임에도 많이 의지하게 되면서 친해질 수 있었다. q 영화 ‘차형사’에서의 민승 역이 유독 기억에...
[2014 대전망-기업 경영전략] 동부그룹, 부채비율 170%로 개선…철강·금융·전자·바이오 고부가 주력 2014-01-02 06:58:17
동부메탈, 동부제철 인천공장, 동부발전당진 지분 등을 매각하고 김준기 회장의 사재출연을 통한 증자 참여 등을 실행에 옮기기로 한 것이다. 이를 통해 6조3000억원 규모인 차입금을 2조9000억원대로 줄이고 부채비율은 현재 270%에서 170% 수준으로, 이자보상배율은 현재 0.14배에서 1.6배로 개선해 나가기로 했다. 김...
[사설] 국회도 종교계도 철도에서 손 떼라 2013-12-27 21:54:40
민주노총에 다시 모습을 드러낸 노조위원장도 같은 말만 되풀이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가 노·사·정 3자를 불렀지만 역시 성과가 없었다. 예상했던 대로다. 대통령까지 민영화가 아니라는데도 철도노조는 ktx 자회사를 민영화라고 왜곡하며 최장 불법파업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결국 경쟁이 싫다, 철밥통을 보장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