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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주도학습 습관 어떻게 만들지?'…셀파우등생교실로 해결 2013-02-22 14:21:28
위대한 멘토 (주)해법에듀의 셀파우등생교실이다. 소문난 음식점엔 고유의 비법이 있는 법! 런칭 후 1년만에 1만 회원의 학부모가 인정한 셀파우등생교실의 노하우는 무엇일까? 만족한 학부모님들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인천 2학년 아이를 둔 학부모 조수연씨는 무엇보다 공부하는 것 자체를 힘들어했던 아이가 공...
중진공, 中企정책자금 신청 작년比 46.8%↑ 2013-02-22 09:55:08
"소공인특화자금과 경영안정자금 등 운전자금 지원이 확대된데다 경기 침체가 지속할 것을 우려한 중소기업이 운전자금 확보를 원하고 있어 수요가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중진공은 신청 업체 중 53.9%가 수도권 업체인 점을 고려해 18일부터 수도권 소재 일선 지역본(지)부에 본사 인력 30명을 파견해...
<재계 "금산분리·신규 출자금지, 투자 위축시킬 것">(종합) 2013-02-21 17:10:12
눈치다. 대한상공회의소 이동근 부회장은 "신규 순환출자 금지는 나름의 대책으로 활로를 뚫을 수 있지만 금산분리는 당장 규제가 표면화할 성질이라 지배구조 문제가 있는 대기업들은 다소 아플 것"으로 예상했다. 금산분리는 금융·보험회사가 보유한 비금융계열사 주식에 대한 의결권을 제한하는 것이다....
<순환출자금지 방침에 재계 "기업활동 위축 우려"> 2013-02-21 16:11:04
"소를 잡기 위해 외양간을 태우는 우를 범하지 않도록 정책적 지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금산분리 강화와 관련해서는 금융시장의 안정성과 금융산업의 발전 두 가지를조화시킬 수 있는 수준에서 이뤄져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 부회장은 "금산분리를 너무 세게 하면 금융산업 자체가 죽고 너무 풀어버리면...
기업형 축산업 허가 없으면 신규 진출 불가능 2013-02-21 15:12:02
허가 대상이다. 소·돼지·닭·오리를 키우는 사육면적 50㎡ 미만 농가는 허가 대상이 아니지만, 내년 2월까지 가축사육업 등록요건을 갖춰 다시 등록해야 한다. 무허가로 가축을 사육하면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 처벌을 받는다. 미등록 상태로 가축을 사육하면 과태료 부과 대상이다....
기아차, 교통사고 피해 유자녀에 장학금 지원 2013-02-21 14:16:36
20일 소하리공장에서 174명의 학생에게 총 5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는 '기아 드림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올해는 초등학생 24명(각 180만원), 중학생 44명(각 180만원), 고등학생 47명(각 240만원), 2,3년제 대학생 14명(각...
[자영업희망콜센터] 서울 월계동 삼겹살집 매출 더 올리려면… 2013-02-17 10:04:43
점심시간에는 평균 10만원 선의 매출을 올리고 저녁시간에는 15만~20만원 정도의 매출을 올리고 있습니다. 저는 주방 일을 맡고 아내가 홀을 담당합니다. 주방에는 직원 1명을 두고 있죠. 점심 메뉴로 ‘삼겹살과 된장’ 정식(6000원), ‘차돌박이와 된장’ 정식(7000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고기 메뉴는 삼겹살, 항정살,...
예비 창업자여, 가족 같은 가맹본부 門 두드려라 2013-02-17 09:49:29
불러서는…파문▶ 연예인 맞는다는 '비타민주사' 효과가…깜짝▶ 연예계 성스캔들 '술렁'…女배우 누군가 봤더니▶ 의사에게 성폭행 당한 女 "기억이 잘…"▶ 소유진 남편, 700억 매출 이젠 어쩌나? '쇼크'[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삼성-LG '디스플레이 분쟁' 넘어설까> 2013-02-14 06:05:06
먼저 화해의 제스처를 취했다. 하지만 LG 측에 사전에 소 취하를 고지하지는 않았다. 상당수 임직원이 설 연휴휴가 중이던 LG는 예기치 못한 삼성의 조치에 다소 당황하는 모습도 보였다. LG 역시 조만간 남은 3건의 민사소송을 매듭짓기 위해 소 취하 등 절차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소...
소태환 대표 "영화처럼 '활' 제대로 겜심 맞혔다" 2013-02-13 10:24:51
때도 같이했다.소 대표는 '권준모 의장님은 해외와 회사 장기 전략, 회사 성장에 대해 맡는다. 저는 사업쪽을 맡았다. 원래 개발자출신으로 cto를 맡아왔던 양귀성 대표는 개발 총괄을 맡고 있다. 양귀성 대표는 엔텔리젼트의 '펀터'라는 팀 합류해 거의 10년 돼 갔다. 창업 동지나 다름없다'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