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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침공] 전쟁 격화하는데 소폭 증산…국제유가, 110달러도 돌파 2022-03-03 04:58:56
수도 키이우(키예프)를 향해 대규모 병력을 이동시키는 등 공세의 고삐를 죄고 있다. 이런 가운데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러시아를 상대로 원유와 가스 수출 제재 가능성을 내비쳐 글로벌 원유 공급난 우려를 키웠다. 러시아는 세계 3위 산유국이다. 그러나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러시아 등의 협의체인 'OPEC...
[우크라 침공] 美 국방당국자 "러軍, 키이우 사회기반시설 공격 증가" 2022-03-03 04:24:26
이우 사회기반시설 공격 증가" "러, 지금까지 미사일 450발 발사…항구도시 마리우폴 측면공격 준비" (워싱턴=연합뉴스) 김경희 특파원 = 미 국방부 고위 당국자는 2일(현지시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상황과 관련, 최근 24시간 이내에 지상에서 유의미한 변화는 일어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이 당국자는 기자들에게...
[우크라 침공] 러·우크라, 소련 해체한 곳서 3일 2차 회담(종합) 2022-03-03 03:45:08
키이우(키예프)를 출발해 회담장으로 오고 있다"고 밝혔다. 메딘스키 보좌관은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대표단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통로를 제공했다"며 "그들은 내일 (3일) 아침에야 도착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러시아 대표단의 구성은 1차 회담과 같으며, 휴전과 안전 대피 통로 문제가 논의될 것"이라고...
[우크라 침공] 러 국방부 "러군 전사자 498명, 우크라군은 2천870명"(종합) 2022-03-03 03:32:54
키이우(키예프), 동부 도시 하르키우(하리코프), 남부 도시 마리우폴 등을 떠나길 원하는 민간인들을 위해 러시아군이 안전통로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그는 "마리우폴을 떠나길 원하는 모든 시민은 마리우폴-쉬로키노 도로를 따라 동쪽으로 갈 수 있다. 키이우를 떠나려는 주민들은 바실리코프 방향으로 떠날 수 있다"고...
[우크라 침공] WHO "의료 물품 1차 선적분, 3일 폴란드 도착" 2022-03-03 01:06:35
이우(키예프)에 있는 이들 물품에 접근이 불가능한 상황이라며 "인도주의적 통로를 마련해달라"고 호소했다. 이 같은 지원을 위해 현재까지 WHO의 긴급 기금에서 520만 달러(약 63억원)를 사용했다고 그는 알렸다. 그러나 앞으로 3개월 동안 우크라이나를 위해 4천500만 달러(약 543억원), 피란민을 수용하는 인접국을 위해...
[우크라 침공] 우크라 "해외 16개국서 1천명 전투 참여 지원" 2022-03-02 23:52:31
밝혔다. 쿨레바 장관은 19개국이 무기 및 군수 지원을 하고 있으며, 22개국이 인도적 지원에 참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우크라이나군은 이날 성명을 내고 "러시아군 포로를 그들의 어머니가 키이우(키예프)로 데리러 온다면 풀어줄 것"이라고 밝혔다. AFP 통신은 이런 우크라이나군의 조치가 러시아를 곤경에 빠뜨리기...
한국대사관, 키이우 철수…교민 42명 남았다 2022-03-02 22:51:12
키이우 포위 가능성이 제기되는 등 현지 상황이 악화하고 이동을 희망하는 교민도 대부분 키이우를 빠져나오면서 철수를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김형태 대사 등은 상황이 안정되는 대로 대사관 업무를 재개할 예정이다. 그전까지는 폴란드 국경에서 가까운 서부 르비우(리비프) 임시사무소와 루마니아 인근의 체르니히우...
러시아軍, 산부인과까지 포격…제네바 협약 어겼다 2022-03-02 20:32:06
키이우 아도니스 산부인과는 페이스북을 통해 사실을 알리며 "지금은 여기에 아무도 데려오지 말라"고 당부했다. ABC뉴스에 따르면 러시아군의 공격이 격화하면서 키이우 인근 산부인과 병원들은 다친 군인들을 치료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제네바 협약에 따라 전쟁 중에도 병원 공격은 금지돼 있지만, 러시아군은...
한국대사관, 우크라 키이우서 철수…"안전지역으로 이동" 2022-03-02 20:01:05
이우 공관을 그대로 운영할 계획이었지만 러시아군의 키이우 포위 가능성이 제기되는 등 현지 상황이 악화하면서 이 같은 결정을 한 것으로 보인다. 교민 지원 업무는 폴란드 국경에서 가까운 서부 리비우 임시사무소와 루마니아 인근의 체르니히우 임시사무소에서 맡고 있으며, 김 대사 등은 상황이 안정되는 대로 대사관...
"조국 지키겠다"…우크라로 달려간 서울팝스오케스트라 단원들 2022-03-02 19:32:49
키이우(키예프) 국립음악원 출신으로 20년동안 악단의 터줏대감 역할을 해 온 드미트로가 둘 에게 악단 가입을 권하며 한국에서 뭉쳤다. 드미트로는 지난 1월 세종문화회관에서 펼쳐진 신년음악회를 마치고 홀로 계신 어머니를 지키려 우크라이나로 향했다. 코스탄틴과 켈레르 역시 우크라이나 침공 소식을 듣고선 고국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