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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거부자 대체복무제 시행하고 병장 월급 54만원…새해 달라지는 것들 2019-12-30 14:21:26
종류로 군기교육과 감봉·견책 등을 도입할 예정이다. 병사들의 복지도 한층 강화된다. 병장 기준으로 병사들은 전년비 33% 늘어난 월 54만900원을 받게 된다. 치약 등을 사기 위한 현금지급액도 1인당 9만4440원으로 인상된다. 자격증 취득 등 병사들의 자기개발 활동 지원금은 두배가 올라 1인당 연간 10만원이...
내년부터 병역거부자, 대체복무 가능...병사 봉급 33%↑ 2019-12-30 11:20:36
영창을 폐지하는 대신 군기 교육과 감봉·견책 등의 징계를 신설하며 내년 하반기 영창이 폐지될 것으로 전망된다. 예비군훈련 보상비와 중식비도 인상된다. 동원훈련 참가 예비군 보상비는 올해 3만2천원에서 내년 4만2천원으로 인상된다. 지역예비군훈련 실비는 1만3천원에서 1만 5천원이 된다. 교통비와 중식비는 각각...
"`GUESS`는 섹시한 여자가 입는 옷"…여군에 성희롱 발언한 부사관 2019-12-26 21:35:49
해군 부사관의 견책 징계는 마땅하다는 항소심 판결이 나왔다. 서울고법 춘천재판부 행정2부(이승훈 법원장)는 해군 소속 부사관 A씨가 부대장을 상대로 낸 `견책 처분 취소` 소송 항소심에서 원고의 손을 들어 준 1심을 깨고 "징계는 마땅하다"며 원고 패소를 판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해군 부사관인 A씨는 지난해 8월 7일...
'마약과의 전쟁' 필리핀서 경찰관 455명, 마약밀매로 해임 2019-12-25 10:08:31
견책 등의 징계를 받았다면서 내년에도 자정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필리핀은 두테르테 대통령 취임 직후부터 마약과의 전쟁을 벌이고 있으며 이 과정에 올해 7월까지 경찰과의 총격전 등으로 숨진 사망자가 공식 발표된 것만 6천847명이다. 인권단체들은 재판 없이 사살하는 이른바 '초법적 처형'으로...
시위 참여·동조했다가 체포된 홍콩 교사 80명 달해 2019-12-21 13:14:35
법규를 위반한 교사는 강등, 감봉, 전근, 견책 등의 징계를 받았다. 융 장관은 "민원이 제기된 대부분의 교사는 증오를 부추기는 발언을 하거나 (시위를) 선동하는 행위를 했다"며 "이는 사회의 보편적인 기준으로 따져도 매우 부적절한 행동"이라고 비난했다. 그는 "교사들은 소셜미디어 등 온라인에서 발언할 때도 이것이...
"군 영창제도 123년 만에 폐지된다" 2019-12-20 17:20:27
병 징계 종류에 정직, 감봉, 견책을 신설하는 내용의 군인사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현재 개정안은 국회에 계류되어 있다. 정 장관은 "내년 전반기에는 보안 통제 애플리케이션 도입 등 통제 대책이 강구되면 병사 휴대전화 사용 전면 시행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병 휴대전화 사용은 전 부대가 올해...
美해외정보감시법원, FBI에 감청활동 개선 명령 2019-12-18 11:37:28
멋진 견책"이라며 반겼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에 대한 폭스뉴스의 기사를 소개하며 "최근 감찰관의 보고로 밝혀진 FBI의 FISA 남용에 대해 해외정보감시법원이 호되게 꾸짖었다. 최소한 17개의 중대한 실수가 있었다"고 전한 뒤 "그 뜻은 내 사건이 사기였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lucid@yna.co.kr (끝) <저작권자(c)...
홍콩 시위 참여 교사, 정부 압력으로 정직 처분 논란 2019-12-12 12:38:55
요구하면서 "경고, 견책 등은 물론 사안이 심각할 경우 해고 조치를 해야 한다"고 밝혔다. 결국 전날 학교 재단 측은 체밍키 교사에게 정직 처분을 내렸다. 홍콩 야당은 즉각 반발했다. 야당 의원 입킨유엔은 "유죄 판결이 나올 때까지 무죄로 추정된다는 원칙을 지켜야 할 것"이라며 "시위에 참여했다가 체포된 교사들에...
불륜 저지르다 들통난 현직 판사에 2개월 정직 징계…네티즌 "범죄자가 누굴 재판해?" 2019-12-12 07:34:24
이판사판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대법원은 A판사 이외에도 혈중알코올농도 0.163%의 상태로 운전하다가 적발된 B(40) 판사에게 감봉 2개월(보수의 1/3 감액), 아내의 부탁을 받고 개인정보가 담긴 형사 판결문 3개를 이메일로 보내준 C(41) 판사에게 견책 처분을 내렸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마음에 든다" 민원인에 연락한 순경, 견책 처분 받아 2019-12-09 14:18:25
파면·해임·강등·정직·감봉·견책 등으로 나뉘는데, 견책은 당장의 지위에 영향을 주지 않는 가장 가벼운 징계다. 전북경찰청은 강제 수사도 고려했으나, A 순경이 개인정보 처리자가 아닌 `취급자`라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유권해석에 따라 신분상 처분만 했다고 설명했다. 경찰 관계자는 "징계위원회의 결정 요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