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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신애 성형중독 논란, "손댄 곳 있지만 `가슴`은 아냐"…직접 밝힌 심경은? 2015-11-27 17:11:13
안신애(25·해운대비치골프리조트)가 박성현(22·넵스)과 조를 이뤄 ING생명 챔피언스트로피(총상금 10억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팀을 상대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그의 솔직한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안신애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성형중독’이라는 일각의 의혹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밝...
박인비 "마지막 1점 채우려 생소한 긴장감 느꼈죠" 2015-11-24 18:49:04
선수 중 하반기에 좋은 컨디션을 보였던 박성현(22·넵스)과 조윤지(24·하이원리조트)를 강적으로 꼽았다. 박인비는 “팀 대항전은 마음 맞는 선수와 경기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며 “내일 아침부터 선수들과 조 편성에 대해 충분히 상의할 것”이라고 말했다.김해=최만수 기자...
"KLPGA 최고 인기 스타 뽑습니다" 2015-11-20 19:10:04
4관왕을 휩쓴 전인지(21·하이트진로)와 3승의 박성현(22·넵스), 이정민(23·비씨카드), 고진영(20·넵스) 등 10명이다. 인기상 후보는 대상 포인트 10위 이내, 상금 10위 이내, 정규투어 1승 이상 등에 해당하는 21명을 대상으로 기자단 투표를 해 추렸다.투표는 1인 1회, 최대 3명까지 선택할...
세계로 통하는 K골프…미국 LPGA 톱프로들과 실력 '막상막하' 2015-11-19 18:52:46
가장 멀리 날린 ‘장타여왕’은 올해 3승을 올린 박성현(22·넵스)이다. “골프만큼은 완벽해지고 싶다”는 그는 평균 254.28야드(약 232.51m)를 날렸다. lpga 1위 조애나 클래튼(274.42야드)보다는 다소 뒤지지만 박성현이 우드 티샷을 자주 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260~270야드 ?거뜬하다는 게...
여자골프 왕중왕 가린다 2015-11-18 18:52:49
이정민(23·비씨카드) 배선우(21·삼천리) 고진영(20·넵스) 조윤지(24·하이원리조트) 김민선(20·cj오쇼핑) 박성현(22·넵스)과 지난해 우승자 이민영(23·한화), 초청선수 안신애(26·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 등이 출전한다.최만수 기자 bebop@hankyung.com[인터뷰]...
전인지, 별 중의 '별'…박성현 '신데렐라'로 2015-11-17 18:50:32
맹활약으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박성현(22·넵스) 이정민(23·비씨카드) 고진영(20·넵스) 등도 국내외에서 선전하며 총상금 184억원의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 투어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전인지 4관왕 석권전인지는 올 시즌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klpga투어에서 5승을 쓸어담았으며 상금,...
한·미 투어, 한국 여자골퍼 간 대결 펼친다 2015-11-16 18:51:19
등과 한국 무대에서 뛰는 박성현(22·넵스) 이정민(23·비씨카드) 등 각 팀에서 12명씩의 선수가 출전한다.1, 2라운드에서는 포볼과 포섬 3경기씩 총 12경기를 치르고, 3라운드에서 싱글 매치플레이 방식(12경기)으로 승부를 정한다. 이긴 팀에는 1점, 무승부에 0.5점씩 부여해 많은 점수를 획득한 팀이...
女골프 챔피언스 트로피 출전 선수 확정…박인비·유소연 등 2015-11-16 11:18:33
등과 한국 무대에서 뛰는 박성현(22·넵스), 이정민(23·비씨카드) 등 각팀 12명의 선수가 출전한다.1,2라운드에서는 포볼과 포섬 각 3게임을 치르고, 3라운드에서 싱글 매치 플레이 방식으로 승부를 정한다.한편 올 시즌 klpga 투어에서 4관왕에 오른 전인지(21·하이트진로)는 휴식과 함께 오는 12월...
'늦깎이 신인' 최혜정, KLPGA 파이널퀸 2015-11-15 18:43:38
199타를 친 그는 이날 끝까지 우승 다툼을 벌였던 단독 2위 박성현(22·넵스)을 3타 차로 제치고 생애 첫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눈물 젖은 빵’ 5년…늦깎이 루키최혜정은 “지난 시합에서 천신만고 끝에 내년 시드를 확보해 마음 편하게 경기를 치르려 했다”며 “전반에는 욕심...
최혜정, KLPGA투어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우승 … 박성현 2위 2015-11-15 17:11:26
17언더파 199타를 적어낸 최혜정은 박성현(22·넵스)의 추격을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박성현도 마지막 날 5타를 줄이는 맹타를 휘둘렀지만 2위(14언더파 202타)에 머물러 시즌 4승 달성에 실패했다. 최혜정은 2009년 klpga 투어 정회원이 됐지만 이후 5년이 넘도록 2부 투어에서 뛰었다.한경닷컴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