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박성현, LPGA 투어 싱가포르 대회 우승하면 세계 1위 가능 2018-03-02 09:49:33
미국 골프전문 매체 골프채널은 2일 '박성현이 펑산산, 렉시를 제치고 세계 1위가 될 수 있다'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현재 싱가포르에서 진행 중인 LPGA 투어 HSBC 월드 챔피언십 결과에 따라 박성현이 세계 1위가 될 가능성을 분석했다. 박성현은 현재 랭킹 포인트 6.67점으로 세계랭킹 3위에 올라 있다. 1위는...
LPGA 최고참 지은희 '올해도 일낸다' 2타차 공동 2위 2018-03-01 18:50:05
렉시 톰프슨(미국)과 동반 플레이를 펼쳐 주목받은 세계랭킹 3위 박성현(25)은 경기 중반까지 퍼트가 따라 주지 않아 애를 태웠다. 13번홀까지 버디 2개에 보기 3개를 곁들여 순위표 첫 페이지에 좀체 나서지 못했다. 그러나 박성현은 13번홀부터 4개홀 연속 버디를 잡아내 선두권으로 도약했다. 13번홀(파5)에서는 티샷을...
세계랭킹 1∼3위 펑산산·톰프슨·박성현, 싱가포르 동반플레이 2018-02-28 09:01:29
2, 3위인 펑산산(중국), 렉시 톰프슨(미국), 박성현(26)이 싱가포르에서 동반플레이를 벌인다. 3월 1일 싱가포르에서 개막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월드 챔피언십(총상금 150만 달러) 대회 조직위원회가 28일 발표한 1라운드 조 편성표를 보면 펑산산과 톰프슨, 박성현은 1일 오전 11시 30분(이하 한국시간)...
박성현·유소연, 랭킹 3·4위로 한 계단씩 밀려…톰프슨 2위 2018-02-27 07:32:28
대회에서 준우승한 렉시 톰프슨(미국)이 지난주 4위에서 2위로 두 계단 상승했다. LPGA 투어 데뷔전인 호주여자오픈에서 우승한 데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공동 7위를 차지한 고진영(23)은 18위를 차지했다. 혼자 LPGA 타일랜드 우승자 제시카 코르다(미국)는 14계단 껑충 뛰어올라 12위가 됐다. 랭킹 선두는 펑산산(중국)이...
LPGA '스타워즈'에 등판하는 박인비…HSBC 챔피언십 출전 2018-02-27 05:15:40
놓친 렉시 톰프슨(미국)은 다시 한 번 세계랭킹 1위에 도전한다. 9승 가운데 6승을 아시아 지역에서 따낸 펑산산(중국)은 세계 1위 수성에 나선다. 제시카와 넬리 코르다(미국), 모리야와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의 자매 경쟁이 또 한번 벌어질지도 주목된다. kho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턱뼈에 나사 27개 박은 코르다, 28개월 만에 LPGA 우승(종합) 2018-02-25 20:11:28
모리야 쭈타누깐(태국), 렉시 톰프슨(미국)의 추격을 4타차로 따돌린 코르다는 지난 2015년 10월 사임다비 말레이시아에서 통산 4번째 우승을 거둔 이후 2년이 넘게 이어진 우승 갈증을 씻었다. 지난해 12월 부정교합으로 인한 만성 두통 등 합병증을 고치려고 양악 수술을 받은 코르다는 아직도 턱뼈에 나사가 27개나 박혀...
[LPGA 최종순위] 혼다 LPGA 타일랜드 2018-02-25 18:47:20
│ 2 │렉시 톰프슨(미국) │21│267(66 68 69 64) │ ││모리야 쭈타누깐(태국) │ │ (66 69 65 67) │ ├──┼────────────────┼─────┼───────────┤ │ 4 │이민지(호주)│18│270(66 67 68 69) │...
턱뼈에 나사 27개 박은 코르다, 28개월 만에 LPGA 우승 2018-02-25 18:37:26
모리야 쭈타누깐(태국), 렉시 톰프슨(미국)의 추격을 4타차로 따돌린 코르다는 지난 2015년 10월 사임다비 말레이시아에서 통산 4번째 우승을 거둔 이후 2년이 넘게 이어진 우승 갈증을 씻었다. 지난해 12월 부정교합으로 인한 만성 두통 등 합병증을 고치려고 양악 수술을 받은 코르다는 아직도 턱뼈에 나사가 27개나 박혀...
혼다 LPGA 타일랜드 2R 3타 줄인 양희영, 8타차 8위 2018-02-23 19:01:59
이 대회에서 우승한 렉시 톰프슨(미국)과 이번 시즌 개막전 바하마 클래식 우승자 브리타니 린시컴(미국)이 코다에게 4타 뒤진 공동2위(12언더파 132타)에 올랐다. 림시컴은 7언더파, 톰프슨은 6언더파를 쳤지만 코다의 맹타를 따라잡지 못했다. 호주 교포 이민지는 5언더파 67타로 선전, 5타차 4위(11언더파 133타)로...
'굿스타트' 박성현, 올해 첫 라운드 5언더파(종합) 2018-02-22 17:52:43
지난 시즌 박성현을 따돌리고 최저타수상을 거머쥔 렉시 톰프슨(미국)은 1번홀(파5) 이글에 버디 5개를 잡아내고 보기는 1개로 막아 공동 선두에 합류했다. 모리야 쭈타누깐(태국)은 보기없이 버디만 6개를 골라내 고국 무대에서 생애 첫 우승을 바라보게 됐다. 턱 부분 부정교합 교정 수술을 받고 복귀한 제시카 코다(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