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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이 정도 수사로 기소한 건가요"… 재판부도 고개 저은 드루킹 수사 2018-05-02 18:12:04
모르고 재판하는 것이 말이 되느냐는 고성이 방청석에서도 터져나왔다. 특검을 요구하는 주장이 늘어나는 이유를 여실히 보여준 법정 모습이었다.sys@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8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영흥도 낚시어선 충돌한 급유선 선장·갑판원 금고 3∼4년 구형 2018-04-23 16:11:13
할 말이 있겠느냐"며 "죄송하다"고 방청석에 있던 유가족을 향해 허리를 굽혀 사과했다. 동서 사이인 전씨와 김씨는 지난해 12월 3일 오전 6시 2분께 인천시 영흥도 진두항 남서방 1.25㎞ 해상에서 낚시 어선 선창1호(9.77t급)를 들이받아 낚시객 등 15명을 숨지게 하고 7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 됐다. 충돌 후...
'백남기 사망' 구은수 금고 3년 구형…具 "공무집행" 항변(종합) 2018-04-17 18:09:36
이날 방청석에서 재판을 지켜본 백씨의 딸 백도라지씨는 "2015년 일어난 일로 지금까지 재판을 따라다니며 가족이 겪은 고통과 슬픔은 무엇으로 보상받을 수 있나"라며 "아버지가 살아 돌아오지 않는 이상 원만한 해결은 없다"고 말했다. 이어 "피고인(구 전 청장)은 임기를 모두 마치고 징계 없이 명예롭게 퇴임했다"며...
검찰, '백남기 사망' 구은수 前서울경찰청장 금고 3년 구형 2018-04-17 17:29:36
방청석에서 재판을 지켜본 백씨의 딸 백도라지씨는 발언권을 얻어 엄벌을 촉구했다. 그는 "가족들이 어떤 고통을 겪었는지 이야기하고 싶다"며 "병원에 갔더니 아버지는 인공호흡기를 끼고 체온·혈압이 조절되지 않아 스스로는 생명 유지가 불가능한 상황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수사는 진척되지 않았고, 투쟁하는 동안...
여야 지도부, 세월호참사 4주기 합동 영결·추도식 참석 2018-04-16 17:40:46
날 본회의장 방청석에 있던 세월호 유가족들에게 손을 들어 화답했던 때를 회상하면서 "국민의 생명이 무엇보다 소중한 대한민국, 서울을 만들겠다. 서울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겠다"고 다짐했다. 바른미래당 안철수 서울시장 예비후보는 이날 오후 원불교 서울교당을 방문한 뒤 바로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세월호 희생자...
최순실측 항소심서 "1심, 특검보다 더한 삼성뇌물 프레임" 2018-04-11 17:50:21
박 전 대통령 등 청와대 관계자들을 사기업체에 대해 폭행·협박을 일삼는 조폭 집단으로 잘못 인식했다"고 비판했다. 한편 수의(수용자복) 대신 검은색 사복 겉옷을 입고 나온 최씨는 이날 재판 동안 자주 검사석을 노려보거나 방청석을 두리번거리는 등 재판에 집중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bobae@yna.co.kr...
송선미, 남편 청부살해범 재판 참석…`무기징역` 선고에 눈물 2018-04-11 17:33:09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방청석에서 재판 결과를 들은 배우 송선미는 눈물을 보인 채 아무 말 없이 법정을 빠져나갔다. 한편 이날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곽씨에게 사주를 받아 고씨를 살해한 조모 씨는 지난달 16일 다른 재판부에서 진행된 1심에서 징역 22년의 중형을 선고받았다. 송선미 눈물 (사진=연합뉴스)
송선미 남편 청부살해범 `무기징역형`…"계획적이고 잔혹" 2018-04-11 16:04:57
사주를 받아 고씨를 살해한 조씨 역시 지난달 16일 다른 재판부에서 진행된 1심에서 징역 22년의 중형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문서 위조 등의 범행에 공모한 곽씨의 부친과 법무사에게는 각각 징역 3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이날 방청석에서 재판 결과를 들은 배우 송선미씨는 눈시울을 붉힌 채 아무 말 없이...
'송선미 남편 청부 살해' 30대 1심 무기징역…"사회서 격리"(종합) 2018-04-11 15:25:34
조씨 역시 지난달 16일 다른 재판부에서 진행된 1심에서 징역 22년의 중형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문서 위조 등의 범행에 공모한 곽씨의 부친과 법무사에게는 각각 징역 3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이날 방청석에서 재판 결과를 들은 배우 송선미씨는 눈시울을 붉힌 채 아무 말 없이 법정을 빠져나갔다. san@yna.co.kr...
美의회서 난타당한 저커버그…넥타이 맨 IT거물에 시선집중 2018-04-11 08:51:17
한 시민은 러시아 국기 그림이 그려진 옷을 입고 시종 방청석을 지켰다. 페이스북 이용자 수천만 명의 정보가 영국 정보분석업체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CA)를 통해 도널드 트럼프 대선캠프에 전달됐고, 이는 결과적으로 러시아 정부의 '미국 대선개입 의혹'과 맞물린다고 풍자한 것이다. 일부 시민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