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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 대형 크리스마스트리 점등…내년 2월까지 불 밝혀 2021-11-10 13:35:46
높이 11m, 지름 5.5m의 원뿔형 성탄 트리를 설치했다. 크리스마스트리는 형형색색의 빛이 어우러져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트리와 조명은 은하수가 쏟아지는 모습을 형상화했다. 크리스마스트리 등은 내년 2월 중순까지 목원대의 밤하늘을 밝힌다. 크리스마스트리 설치 전문 인테리어업체인 하늘아트의 박영희...
英 최대 항구에 컨테이너 5만개 쌓여…하역못한 화물선 회항 2021-10-13 22:16:12
"성탄 물류 괜찮을 것"…식료품 유통난, 주유대란 이어 공급망 위기 (런던=연합뉴스) 최윤정 특파원 = 영국 최대 항만이 꽉 차서 선박들이 컨테이너를 내리지 못하고 다른 곳으로 돌아가는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 영국 최대 상업항인 펠릭스토우항에 컨테이너를 내릴 공간이 없어서 '항만대란'이 벌어졌다고 BBC,...
23년간 실종됐다 돌아온 '800억원대 초상화' 뭐길래… [김동욱의 하이컬처] 2021-10-07 06:07:01
성인과 로렌초 성인이 함께한 성탄)'이라는 작품 이후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도난 이력이 있는 예술품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작품의 가치는 약 7000만달러(약 837억원)에 달한다고 합니다. 오랜 도난의 이력이 이 작품의 몸값을 더욱 높인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김동욱 기자 kimdw@hankyung.com
"트럼프, 작년 문대통령 조롱 발언…재선시 한미동맹 파기 언급" 2021-07-20 18:12:44
성탄선물 도발에 "꽃병 받고파"…러 개입의혹엔 "중국얘기 하자" 트럼프 전 대통령이 미국 내외의 심각한 현안과 관련해 가벼운 태도를 견지하는 에피소드는 책 곳곳에 등장한다. 2019년 마지막 날 마러라고에서 새해맞이에 나선 트럼프 전 대통령은 취재진의 질문을 가볍게 받아넘기다가 북한이 '성탄절 선물'을...
"백신 접종 안하면 해고될수도"…바티칸 행정당국 지침 논란 2021-02-19 19:40:36
교황청 직원들에게 성탄 축하 인사를 전하며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아무도 해되지 않아야 한다. 아무도 일자리를 잃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 바 있다. 논란이 커지자 바티칸은 당일 밤 설명 자료를 내어 직원 해고 가능성을 언급한 규정이 징계나 처벌로 비쳐지면 안된다면서 개인 선택의 자유는...
[고두현의 문화살롱] 신춘문예 최고 기록은 5관왕…3개 부문 석권도 2021-01-15 17:40:37
소식을 전한다. 성탄 전날의 특별한 선물이다. 어쩌다 당선 통보가 늦어지는 일도 있다. 올해 한국경제신문 장편소설 당선자인 허남훈 씨(42)는 크리스마스 연휴까지 소식이 없어 애를 태우다가 29일에야 통보를 받고 가슴을 쓸어내렸다. 장편소설 응모작이 워낙 많아 심사 기간이 길어졌기 때문이다. 신춘문예라는 이름이...
고삐 풀린 성탄 여파?…코로나 방역 모범국 아일랜드의 추락 2021-01-12 14:18:03
고삐 풀린 성탄 여파?…코로나 방역 모범국 아일랜드의 추락 연말 연휴 거치며 확진자 폭증…"통제 푼 탓" (서울=연합뉴스) 이승민 기자 = 유럽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모범국으로 꼽혔던 아일랜드가 최근 확진자 급증으로 비상에 걸렸다. 지난 연말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통제를 완화한 것이 화를...
푸틴, 코로나19에도 정교회 성탄절 예배 '노 마스크' 참석 2021-01-07 10:40:59
곳곳에서는 성탄절 이브인 6일 밤 성탄 예배를 연다. 모스크바 시내 러시아 정교회 사원 '구세주 성당'에서 열린 성탄 예배에서 키릴 총주교는 지난해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었다고 밝히면서 의료진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표했다. vodcast@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백신보다 빠른 전염…새해 됐지만 여전히 '우울한 1월' 2021-01-06 10:30:20
경고했다. 독일과 이탈리아는 지난달 성탄연휴에 시행한 봉쇄령을 연장했고, 스페인은 여행 제한 조치를 유지했다. 덴마크는 집합 가능한 인원수를 10명에서 5명으로 줄였고, 프랑스는 더 강화된 이동 제한 정책을 예고했다.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가 발견된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도 늘어나는 사망자 수로 장례에 쓸 관이...
인구 가장 많은데…신규 확진 '0'명 기록한 호주 NSW주 2021-01-04 14:17:55
확산 위기가 고조됐던 지난 성탄 연휴 때는 하루 7만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가 이뤄지기도 했다. 뉴사우스웨일스주는 이날부터 실내와 대중교통에서 의무적으로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했다. 이를 지키지 않으면 200호주달러(약 16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인구가 500만명에 달하는 시드니에서 코로나19가 재확산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