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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그리에즈만의 우루과이 사랑…하필 8강에서 격돌 2018-07-04 17:03:37
그리에즈만은 우루과이 사람처럼 스페인어를 하고, 우루과이의 전통차 '마테'도 잘 마신다. 우루과이 음악과 음식, 문화에도 푹 빠져 있다. 우루과이 축구팀 페나롤의 팬이며, 이 구단의 응원 구호도 외칠 줄 안다. 그런데 그리에즈만은 '운명의 장난'처럼 2018 러시아 월드컵 8강에서 우루과이를 만나게...
대우조선해양, 그리스 안젤리쿠시스로부터 100번째 선박 수주 2018-07-04 10:13:18
수에즈막스급 유조선 2척이었을 만큼 이들은 끈끈한 신뢰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안젤리쿠시스 그룹은 현재 총 22척의 선박을 전 세계 조선소에서 건조 중이며 그중 대우조선해양에서 건조하는 선박이 82%인 18척에 달한다. 대우조선해양 관계자는 "존 안젤리쿠시스 회장은 물론 그룹 경영 일선에 나선 사주의 딸 마리아...
'메날두' 지고… '98년생 슈퍼스타' 음바페 시대 왔다 2018-07-01 18:56:32
페널티킥을 유도했다. 앙투안 그리에즈만이 이를 골로 연결했다. 팀이 2-2로 팽팽히 맞서던 후반 19분에는 문전 앞에서 뛰어난 순발력으로 골문 앞으로 질주해 침착하게 골을 넣더니 후반 23분 역습 상황에선 우사인 볼트를 연상하는 스피드를 내세워 쐐기골을 작렬했다. 음바페는 “매우 행복하고 펠레를 이은 두...
저무는 메시·호날두 시대…아르헨티나·포르투갈 16강 동반 탈락 2018-07-01 08:55:08
13분 페널티킥 키커로 나선 앙투안 그리에즈만이 정확한 슈팅으로 아르헨티나의 골망을 흔들었다.프랑스의 스피드에 제대로 공격을 펼치지 못했던 아르헨티나는 전반 41분 앙헬 디마리아가 페널티지역 오른쪽 부근에서 강력한 왼발 중거리 슈팅으로 동점골을 꽂았다.전반을 1-1로 마친 아르헨티나는 후반 3분 만에 역전골을...
-월드컵- 우루과이, 프랑스와 8강 격돌…'메시·호날두 짐쌌다'(종합) 2018-07-01 05:05:51
에즈만이 정확한 슈팅으로 아르헨티나의 골망을 흔들었다. 프랑스의 스피드에 제대로 공격을 펼치지 못했던 아르헨티나는 전반 41분 앙헬 디마리아가 페널티지역 오른쪽 부근에서 강력한 왼발 중거리 슈팅으로 동점골을 꽂았다. 전반을 1-1로 마친 아르헨티나는 후반 3분 만에 역전골을 뽑아내며 경기를 뒤집었다. 메시가...
[월드컵] '펠레급 활약' 음바페, 프랑스 차세대 영웅 선언 2018-07-01 01:41:51
그리에즈만이 페널티킥에 성공하며 선취골을 넣었다. 음바페는 후반 19분 아르헨티나 수비수 3명을 따돌리다가 또 반칙을 유도, 골대 정면 지점에서 프리킥을 얻어냈다. 아르헨티나 니콜라스 타글리아피코는 옐로카드를 받았다. 폴 포그바가 프리킥을 골대 위로 날리면서 골로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음바페의 활약으로...
-월드컵- '음바페 멀티골' 프랑스, 아르헨 꺾고 8강 진출…메시 아웃 2018-07-01 01:02:12
페널티킥 키커로 나선 앙투안 그리에즈만이 정확한 슈팅으로 아르헨티나의 골망을 흔들었다. 프랑스의 스피드에 제대로 공격을 펼치지 못했던 아르헨티나는 전반 41분 앙헬 디마리아가 페널티지역 오른쪽 부근에서 강력한 왼발 중거리 슈팅으로 동점골을 꽂았다. 디마리아의 슈팅은 아르헨티나의 첫 번째 유효 슈팅이었고,...
[월드컵 전적] 프랑스 4-3 아르헨티나 2018-07-01 00:53:57
◇ 30일 전적(카잔 아레나) ▲ 2018 러시아 월드컵 16강전 프랑스 4(1-1 3-2)3 아르헨티나 △ 득점 = 앙투안 그리에즈만(전13분·PK) 뱅자맹 파바르(후12분) 킬리안 음바페(후19분, 후23분·이상 프랑스) 앙헬 디마리아(전41분) 가브리엘 메르카도(후3분) 세르히오 아궤로(후48분·이상 아르헨티나) (서울=연합뉴스) (끝)...
-월드컵- '제2의 앙리' 음바페 월드컵 데뷔골…프랑스, 16강 진출 확정(종합) 2018-06-22 03:10:43
그리에즈만이 강하게 슈팅했다. 하지만 페루 골키퍼 페드로 가예세가 다리를 모아 그리에즈만의 슛을 막았다. 페루에도 기회는 있었다. 전반 31분, 크리스티안 쿠에바가 페널티박스 밖 왼쪽에서 밀어준 공을 파올로 게레로가 왼발로 강하게 찼지만, 프랑스 베테랑 골키퍼 위고 로리스에게 막혔다. 로리스는 페루전에서...
[월드컵] 프랑스 최연소 기록 바꿔놓은 '1998년생' 음바페 2018-06-22 03:00:22
에즈만(27·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폴 포그바(25·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 화려한 선수로 러시아 월드컵에 나섰다. 초호화 공격 라인에 '제2의 앙리'로 불리는 킬리안 음바페(20·파리 생제르맹)도 자리했다. 음바페는 월드컵 데뷔 무대에서 빛나는 이력서를 작성 중이다. 프랑스의 월드컵 역사도 바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