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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턱수염 기른 기장, 한달 비행정지 부당"…1심 뒤집어 2017-02-08 15:58:35
"일반 기업보다 직원들의 복장이나 용모를 훨씬 폭넓게 제한할 수 있다고 봐야 한다"고 판단했다. 아울러 "항공사는 직원들의 복장·용모 제한의 일환으로 두발·수염을 단정하게 정리하거나 깎도록 지시할 필요성이 있다고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s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한류스타 지창욱표 액션…"한마디로 통쾌한 영화죠" 2017-02-01 17:26:43
듯 수려한 용모로 아시아인들의 사랑을 받았다.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여린 소년에서부터 거친 세계의 강한 남성성까지 이중적인 이미지를 겸비했다. 오는 9일 개봉하는 첫 주연 영화 ‘조작된 도시’(사진)에서도 그는 이런 폭넓은 이미지를 보여준다. 살인 누명을 쓰고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권유 역이다. 권유는...
인권위 "대머리라고 호텔 아르바이트 채용 거부는 차별" 2017-01-24 09:47:46
조사한 결과 호텔과 협력사 양쪽 다 대머리가 호텔접객업에 부적합하다는 의견을 갖고 있었다. 인권위는 "탈모 현상은 개인이 조절하기 어려운 자연현상인데도 이를 통념상 호텔 고객서비스에 부적합한 외모로 단정해 채용을 거부하는 것은 용모 등 신체조건을 이유로 한 차별"이라고 지적했다. comma@yna.co.kr (끝)...
'우락부락한 얼굴' 경주 괘릉 이국적 석상의 모델은 2017-01-22 09:00:07
복장에 가깝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용모가 범상치 않은 괘릉 무인상은 무엇을 보고 제작한 것일까. 임 교수는 사찰 입구에서 수호신 역할을 담당한 금강역사가 괘릉의 진짜 모델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신라왕릉 조각에는 불교미술의 영향이 강하게 투영돼 있다"면서 "특히 원성왕은 불력(佛力)에 의해 왕이 된 인물이라는...
7호선 도봉차량기지 전동차에 그라피티…용의자는 도주 2017-01-12 08:53:46
상황을 확인했다. 도철은 이후 도봉차량기지 내 순찰을 강화하고 외부인의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차량에 그려진 그라피티는 수사를 위해 아직 지우지 않은 상태다. 도철 관계자는 "사건 발생 시간이 늦은 밤이라 어두워서 용의자의 용모를 정확하게 파악하지는 못한 것 같다"고 말했다. tsl@yna.co.kr (끝) <저작권자(c)...
<書香萬里> 미국 여성작가 16명이 기억한 미셸 오바마 2017-01-07 09:30:02
미인이 아니라, 자신들과 비슷한 용모의 흑인 여성이었기에 더욱 그랬다는 것이다. 온라인잡지 'VSB'의 편집장인 데이먼 영은 미셸 여사가 머리숱도 많고 스타일리시 했지만 그렇다고 좋은 머릿결은 아니었다고 외모에 관해 기술했다. 빌 더블라지오 뉴욕시장의 부인인 셜레인 맥크레이 여사는 미셸 여사를 처음...
일본 최고의 인기강아지 `시바` 2016-12-30 08:32:15
잘 맞는데다 특히 최근 들어 귀여운 용모가 각광받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실제 일본인들이 가정에서 키우는 순위는 다소 차이가 있어 앞으로 시바를 키우는 가정은 더 늘어날 수도 있을 전망이다. 일본펫푸드협회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일본 가정에서 가장 많이 키우는 개는 미니어쳐 닥스훈트로 전체의 12.5%를...
조지 마이클 사망 “작곡·가창력 갖춘 당대 최고스타”...역사 속으로 2016-12-26 15:55:36
머신`(Love Machine) 등 수록곡이 히트하며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그의 준수한 용모도 인기에 한몫했다. 1984년에는 노래는 물론 작사·작곡·편곡·연주 등 모든 과정을 도맡은 앨범 `메이크 잇 빅`(Make It Big)을 발표했다. 이 앨범의 수록곡 `웨이크 미 업 비포 유 고 고`(Wake Me Up Before You Go Go) 등이 잇따...
‘미사고’ 방송인 박슬기 어머니, 16년 전 사별한 남편과 재회? 2016-12-09 18:13:01
남편의 용모, 습관 등을 파악하고 닮은꼴 찾기에 나선 ‘미사고’ 제작진. 외모는 물론 목소리에 행동까지 꼭 닮은 사람을 과연 찾을 수 있었을까. 또 현실에서 이룰 수 없지만 꼭 한 번 만나고 싶은 남편을 다시 만난 박슬기와 어머니는 과연 어떤 반응을 보일까. 16년 전 떠난 남편과 속절없이 남편을 떠나보낸 아내,...
[사설] 황당 입법 봇물…부부 잠자리 횟수까지 법으로 정할 텐가 2016-11-29 17:35:48
용모나 키 체중 등으로 차별하는 것은 근절돼야 마땅하다. 그러나 이력서에 사진조차 없으면 무슨 수로 신원을 확인하고 대리 응시를 차단할 수 있을까. 되레 공정한 채용에 걸림돌이 될 것이란 게 경영계의 우려다. 학생을 이름으로만 부르라는 법도 인격권 침해를 막겠다는 ‘좋은’ 취지다. 하지만 학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