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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정치 2019-04-04 15:00:01
軍 "유엔사, DMZ둘레길에 매우 긍정적…사령관 승인절차만 남아" 190404-0464 정치-005111:19 여영국 "평화당과 교섭단체 구성해 민생·정치개혁 주도" 190404-0478 정치-005211:25 韓-스페인 외교차관 전략대화…北대사관 습격사건 언급 있을까 190404-0481 정치-005311:26 "北농업 토지생산성 25년간 제자리…노동생산성...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2:00 2019-04-04 12:00:00
통해 "유엔사와는 계획단계부터 긴밀하게 협의하고 현장을 함께 방문하며 준비해 왔다"며 이같이 말했다. DMZ 평화둘레길 관광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방문객이 DMZ 남방한계선(철책)에 설치된 통문을 지나 비무장지대로 진입하려면 유엔사의 승인이 필요하다. 전문보기: http://yna.kr/EnR4eKSDA5- ■ 국회 교육위, '日...
軍 "유엔사, DMZ둘레길에 매우 긍정적…사령관 승인절차만 남아" 2019-04-04 11:18:24
"유엔사와는 계획단계부터 긴밀하게 협의하고 현장을 함께 방문하며 준비해 왔다"며 이같이 말했다. DMZ 평화둘레길 관광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방문객이 DMZ 남방한계선(철책)에 설치된 통문을 지나 비무장지대로 진입하려면 유엔사의 승인이 필요하다. 노 부대변인은 방문객 안전 우려와 관련 "이번 (DMZ) 둘레길 개방은...
'금단의 땅' DMZ 둘레길 열린다…고성·철원·파주 42㎞ 개방(종합2보) 2019-04-03 15:58:36
유엔사 승인 절차 마무리를 위해 시범구역을 GOP 이남 고성지역으로 조정했다"면서 "DMZ내 방문객 출입 및 안전 조치 등에 대한 국방부와 유엔사 간 협의는 조만간 마무리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정부는 생태 보존을 위해 기존에 사용 중인 도로나 철책길을 있는 그대로 활용하고 인위적 손질은 최소화할 방침이다....
'신변안전 대책미흡' 비판에 DMZ둘레길 고성지역만 우선운영(종합) 2019-04-03 14:32:52
이뤄졌다"며 "현재 단계에서는 유엔사 공식 승인 절차만 남았다"고 전했다. 정부가 3곳의 DMZ 둘레길 추진과 관련한 안전보장 조치 등을 설명하는 자리에서는 이런 문제들에 대한 기자들의 지적과 질문이 많았다. 국방부는 지난 2일 DMZ 둘레길 개방에 따른 방문객 출입 및 안전보장조치, 경호대책 등을 사전에 설명했는데,...
DMZ 둘레길 열린다…고성·철원·파주 3개 구간 단계적 개방 2019-04-03 14:09:49
영향을 미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결정한다.정부 관계자는 "유엔사에서는 방탄복이나 헬멧이 필요 없지 않으냐는 의견도 있었다"며 "방탄복 등은 현재 상황을 나쁘게 보고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만일의 상황에 대비하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이어 "기본적으로 군사분계선(mdl) 이남 우리 dmz에서 ...
'금단의 땅' DMZ 둘레길 열린다…고성·철원·파주 42㎞ 개방(종합) 2019-04-03 11:11:28
"유엔사에서는 방탄복이나 헬멧이 필요 없지 않으냐는 의견도 있었다"며 "방탄복 등은 현재 상황을 나쁘게 보고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만일의 상황에 대비하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기본적으로 군사분계선(MDL) 이남 우리 DMZ에서 하는 것이므로 지금 단계에서 북한에 통보한 사항은 없다"며 "그러나 여러 국민의...
'신변안전 대책미흡' 비판에 DMZ둘레길 고성지역만 우선운영 2019-04-03 10:23:55
말 이전에 유엔사와 관련 절차 협의가 끝날 것으로 예상하고 사업을 추진했다"고 말했다. 정부가 3곳의 DMZ 둘레길 추진과 관련한 안전보장 조치 등을 설명하는 자리에서는 이런 문제들에 대한 기자들의 지적과 질문이 많았다. 국방부는 지난 2일 DMZ 둘레길 개방에 따른 방문객 출입 및 안전보장조치, 경호대책 등을...
DMZ평화둘레길, 관광객 안전 '숙제'…軍경계작전 지장 우려도 2019-04-03 10:00:12
"유엔사와 협의를 진행 중"이라며 "유엔사도 안전에 문제가 없다는 것만 확인되면 승인절차에는 문제가 없다는 게 기본 입장"이라고 전했다. 물론 국방부도 민간인 DMZ 관광의 안전을 100% 장담할 수는 없다는 입장이다. 이 때문에 군 당국은 DMZ 평화둘레길의 코스와 관광 방식을 결정하는 과정에서 안전 우려를 최소화할...
인천 교동도 해안 두른 철책…주민 요청하면 개방 2019-04-02 13:38:56
2일 밝혔다. 군은 최근 중립수역을 통제하는 유엔사 군사정전위원회에 건의해 '철책 전방 일부 지역에서 어로 행위를 위한 강안(기슭) 출입은 지역 부대장의 승인 아래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다. 이에 따라 해수면이 가장 높은 만조 기준 수제선(땅과 물이 이루는 경계선) 이남 지역으로 주민이 출입할 경우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