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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투자증권, 저예산 영화 '걷기왕' 크라우드펀딩 중개 2016-10-04 09:27:37
저예산 영화 '걷기왕'의 크라우드펀딩을 중개한다고 밝혔다.걷기왕은 선천적 멀미 증후군을 지닌 여고생이 운동 경보를 시작하는 과정을 그린 영화다. 배우 심은경과 김광규, 김새벽 등이 출연하며 제작은 인디스토리가 맡았다. 이번 크라우드펀딩은 영화 흥행에 따라 투자 수익이 확정되는 증권형 투자 방식이다....
김희정, ‘한강블루스’ 통해 충무로 기대주 ‘눈도장’ 2016-09-23 08:21:19
매력적이기까지 하다. `한강블루스`는 저예산 아트시네마다. 이무영 감독은 "빠른 시간 내 찍어야 하다 보니 배우들에게 최선의 연기를 보여줄 기회를 박탈한 것 같아 죄송한 마음이다"고 했을 정도다. 하지만 김희정은 "나를 포함해 배우들 모두 행복하게 임한 작품"이라고 말했다. 영화가 던지는 따스한 메시지와 그를...
[스타 장외주식] 심은경 주연 “걷기왕” 10월 초 크라우드 펀딩 예정 2016-09-22 14:58:53
둔 저예산 영화들도 제작했습니다. 올해로 18년차인 제작사입니다. Q. 펀딩 참여 계기 올해 초 크라우드 펀딩의 규제가 풀리면서 저예산 영화의 새로운 자금 툴로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서 일반인에게도 영화투자 및 콘텐츠 투자의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것은 곧 영화에 대한 인지도와 관심도를 높이는...
[스타 장외주식] 크라우드 펀딩 예정 영화 `걷기왕` 제작사 곽용수 대표 출연 2016-09-20 18:06:18
저예산 영화다. 20일 방송에서는 인디스토리 곽용수 대표가 출연, 영화 제작과정과 등 자세한 영화이야기를 전한다. 한국경제TV에서 방송되는 `스타 장외주식`은 비상장 주식 포털, 와우스타 사이트 내의 실시간 채팅을 통해 시청자의 궁금증을 바로 해소하는 쌍방향 토크 프로그램이다. 생방송 시간에 와우스타에...
영화 `깡치` 손우혁, 쏟아지는 혹평에 "모든 욕은 다 저한테..지금까지의 관심 감사하다" 2016-09-12 16:05:04
"저예산으로 이 정도의 영화를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이 놀랍기만 하다" "개인적으로 정말 흥미롭게 봤다" 등의 응원을 보냈다. 한편 `깡치`는 손우혁이 실제 자신의 고등학교 친구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시나리오를 완성했다. 불우한 가정환경으로 자신의 유일한 탈출구였던 유도부 생활마저 그만두게 된 주인공 형수(손우혁...
<범죄의 여왕> 박지영, 한계를 모르는 배우[인터뷰] 2016-08-29 10:14:55
진짜 배우다. 도전도 마다하지 않는다. 단편영화, 저예산영화 등 가리지 않고 도전한다. "저는 흥미로운 것을 좋아해요. 어차피 배우는 많잖아요. 나만의 무언가가 있어야 유일한 존재가 되는 거죠. 내 삶을 충실히 살다보면, 언젠가 그 색이 만들어지는 것 같아요. 신랑은 저를 `가방 싸는 여자`라고 불러요. 촬영 전날에 ...
심은경, 저예산 영화 첫 도전 ‘걷기왕’ 포스터 공개...10월 개봉 2016-08-29 09:28:41
나는 걷기왕’이라는 문구와 시원한 이미지로 ‘걷기왕’만의 매력을 발산한다. 특히 힘찬 동작으로 걸어가는 심은경(만복 역), 박주희(수지 역), 이재진(효길 역) 세 사람의 당찬 발걸음과 밝은 표정으로 영화가 머금은 에너지를 전달해준다. 한편 ‘걷기왕’은 저예산 영화로 10월에 개봉한다.(사진=CGV아트하우스)...
'1000만 관객 신화'의 그림자…무너지는 영화예술의 다양성 2016-07-29 17:50:50
설 자리를 빼앗고 있다. 다양성 영화란 작품성, 예술성이 뛰어난 저예산의 독립 영화 등을 이른다. 2011년 전체 개봉작의 45%를 차지한 다양성 영화는 2015년 29%로 줄었다. 원칙도 사라지고 있다. 영화 ‘부산행’은 개봉 전 유료 시사회를 열었다. 영화를 미리 소개하고 관객들의 반응을 살펴보기 위해 무료로...
'부산행' 연상호 감독이 말하는 성공비결 "특별한 능력없이 공포감 주는 '한국식 좀비' 통했죠" 2016-07-26 17:58:15
돌파했다. 최단기간에 세운 최다 관객 기록이다. ‘부산행’은 저예산 애니메이션 ‘돼지의 왕’ ‘사이비’ 등을 연출한 연상호 감독(38)의 첫 실사영화다.지난 25일 저녁 서울 팔판동 한 카페에서 연 감독을 만나 흥행 비결을 들었다. 연 감독은 “이 정도까지 화제가 될 줄 몰랐는데...
’아버지와 나’ 윤박, 출연진 최초로 아버지와 말다툼 2016-07-21 11:45:43
저예산 여행의 정석을 보여줄 예정이다. 윤박이 아버지에게 서운함을 토로한 그 날 역시 컵라면과 김치로 저녁식사를 마치고, 그는 남은 김치를 화장실에 버리자고 제안하지만 아버지가 남은 음식을 다 먹겠다고 하자 “별거 가지고 스트레스 주지 마”라는 말과 함께 서운함을 털어놓는다. 윤박은 아버지와의 첫 여행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