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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조기 매단 미제 장갑차로 최전선 질주한 러군…우크라 '분노' 2025-08-19 15:46:32
레드카펫까지 깔아주며 푸틴 대통령을 극진하게 환대했지만, 우크라이나 종전과 관련해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반대로 푸틴 대통령은 회담을 발판으로 그간의 외교적 고립에서 벗어났고, 국제사회의 추가 제재까지 지연시키면서 회담의 승자라는 평가를 받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종전을 밀어붙이면서도...
전 CIA 국장 "푸틴, 트럼프 전용차에 칩 부착했을 수도" 2025-08-19 11:08:43
전범인데 레드카펫을 깔아줬다"면서 "트럼프는 푸틴에게 농락당했다는 것을 깨달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상황을 만든 것은 트럼프 본인이다. 트럼프가 푸틴을 미국 영토에 초대한 뒤 준비도 부족한 상태에서 회담을 주도했다"고 덧붙였다. 정상회담 당시 트럼프 대통령과 푸틴 대통령은 전용기에서 내린 뒤...
2월 같은 '외교참사' 없었다…서로 예의 차린 트럼프-젤렌스키 2025-08-19 05:09:41
'레드카펫'을 깔아주며 외교적 고립 해소의 기회만 준 것 아니냐는 일각의 비판을 받는 상황에서 젤렌스키 대통령에게 예의를 갖추지 않을 경우 중재자로서의 신뢰성을 의심받을 수 있다는 점을 의식했을 수 있어 보인다. jhcho@yna.co.kr, cheror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패전도 아닌데 영토 내놓으라니…" 푸틴 협상안에 우크라 분통 2025-08-18 09:03:53
카펫'을 깔아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향한 비판도 나오고 있다. 17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의회의 할냐 얀첸코 무소속 의원은 러시아 측 협상안에 대해 "단지 푸틴이 원한다는 이유로 싸우지도 않고 영토를 그냥 양보하라는 것"이라며 "애초부터 터무니없다"고 비난했다. 러시아는...
푸틴 판정승! 트럼프의 운명, 여기까지인가? 알래스카 회담 결과, 한미 정상회담에는?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2025-08-18 08:23:38
평가부터 알고 가지요. -트럼프, 취임 후 알래스카 회담에 ‘레드 카펫’ - 회담 직전까지 냉온전략 병행, 회담 결과 극대 - 공세적인 관세 협상과 달리, 회담 내내 수세적 - 회담 결과 대해서도 트럼프 ‘자찬’·푸틴 ‘냉철’ - 회담 결과 대한 평가, 용두사미(anticlimax) - WP·WSJ·BBC·더타임스 등 대부분 푸틴 승...
"살인자에 레드카펫"…트럼프의 푸틴 환대에 분노한 우크라인들 2025-08-17 17:55:19
카펫"…트럼프의 푸틴 환대에 분노한 우크라인들 "알래스카서 의미있는 진전 기대 안했다"…"미국인들에게도 수치" (파리=연합뉴스) 송진원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15일 알래스카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보인 환대에 우크라이나인들의 분노가 커지고 있다. 우크라이나인들은 트럼프...
푸틴만 웃었다…'노딜'로 끝난 미·러 정상회담 2025-08-17 17:29:50
카펫으로 푸틴 대통령을 맞이했지만, 약 세 시간 회담한 뒤 예정한 오찬 없이 공동 기자회견만으로 6년 만의 만남을 마무리했다. 푸틴 대통령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협상은 건설적이고 유익했다”고 평가했으나 휴전에 관해선 언급하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푸틴 대통령과 우크라이나 영토 교환을...
푸틴에 호응한 트럼프, 트럼프에 호응하는 유럽, 기로에 선 젤렌스키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2025-08-17 16:44:13
엘먼도프-리처드슨 합동기지에서 레드카펫으로 푸틴 대통령을 맞이했지만, 약 세 시간 회담한 뒤 예정한 오찬 없이 공동 기자회견만으로 6년 만의 만남을 마무리했다. 푸틴 대통령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협상은 건설적이고 유익했다”고 평가했으나 휴전에 관해선 언급하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몸짓서 드러난 트럼프·푸틴 회담…"존중·친밀감 속 기싸움도" 2025-08-17 12:24:46
레드카펫 위에서 푸틴 대통령을 기다렸는데, 이때 편안하며 회담이 기대된다는 미소를 짓고 있다. 우드는 "작고 입꼬리가 살짝 내려간 그의 자연스러운 미소다"라며 "그의 어깨는 평소보다 더 뒤로 젖혀져 있고 자세는 더 똑바로 세웠는데, 이 모든 것은 자신감을 나타낸다"라고 설명했다. 푸틴 대통령이 다가오자 트럼프...
"돈바스 넘기면 평화협상 가능"…트럼프, 유럽에 푸틴 제안 전달(종합) 2025-08-17 10:47:41
푸틴이 트럼프를 다시 농락하는 데에는 레드카펫 위에서 2분, (미국 대통령의 전용 차량인) 비스트 안에서 10분밖에 걸리지 않았다"고 꼬집었다. 일각에서는 트럼프의 이러한 입장 선회가 1938년 9월 영국 총리 체임벌린과 독일 히틀러의 뮌헨 회담을 연상시킨다는 비판까지 제기됐다. 당시 체임벌린은 독일인이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