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포커스] 엘 클라시코, 리오넬 메시, 그리고 메시의 500호 골 2017-05-01 19:02:05
아픔을 겪었다. 레알 마드리드의 왼발잡이 풀백 마르셀루에게 팔꿈치로 얼굴을 맞는 바람에 잇몸에서 피를 많이 흘렸다. 그 때문에 입에 거즈를 물고 뛴 리오넬 메시는 33분에 귀중한 동점골을 뽑아냈다. 라키티치가 오른쪽에서 밀어주고 루이스 수아레스가 흘려준 공을 잡아서 침착하게 왼발로 마무리했다. 그리고 이어...
김신욱 쐐기골 전북, 포항에 2-0 완승…선두 탈환 2017-04-23 16:57:20
'장신 골잡이' 김신욱, 전북의 왼쪽 풀백 김진수 등 대표급 선수들의 경기력을 점검했다. 정규리그 2위 전북과 3위 포항의 맞대결에서 전북이 초반 기선을 잡았다. 전북은 전반 2분 만에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얻은 프리킥 기회에 정혁이 오른발 슈팅으로 결승골을 꽂았다. 정혁의 슈팅은 수비에 가담한 포항의 미드...
레알마드리드, 바이에른뮌헨에 완승…"마르셀로, 메시 빙의" 수훈 극찬 이어져 2017-04-19 08:37:12
개인기" " d**마르셀로는 진짜 역대급 풀백" "F**마르셀로 인생경기" "plb0****두수 아니 삼수를 생각하는 드리블" "제**마르셀로 메시빙의"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번 바이에른뮌헨전 승리로 레알 마드리드는 2010-2011시즌 이후 일곱 시즌 연속 UEFA 챔피언스리그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사진=연합뉴스)
서울 '데박' 선발 넣고도 무득점…그리운 아드리아노 2017-04-08 18:07:31
득점력 있는 윤주태의 상주 상무 입대에 따른 빈자리도 크게 보일 수밖에 없다. 황 감독은 최근 득점 부진에 대해 "전술적으로 변화폭이 크기 때문에 여러 가지 고민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공격수뿐 아니라 풀백이 활발히 공격 가담해야 한다. 공격 전환에서 어려움을 겪는 부분도 훈련을 통해 보강하겠다"고 각오를...
황선홍 서울 감독 "득점 위해 쏟아부었지만 무득점 아쉽다" 2017-04-08 17:36:54
여러 가지 고민해야 한다"면서 "공격수뿐 아니라 풀백이 활발히 공격 가담해야 한다. 공격 전환에서 어려움을 겪는 부분도 훈련을 통해 보강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서울은 11일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웨스턴 시드니와의 경기를 앞두고 호주 원정에 나선다. 황 감독은 "최선을 다하겠지만 100%를 ...
'김일성경기장 5만명 응원' 잠재운 장슬기의 동점골 2017-04-07 19:47:07
찬물을 끼얹은 듯 순식간에 조용해졌다. 풀백인 장슬기는 페널티지역 오른쪽을 파고든 뒤 강한 오른발 슈팅을 날렸고, 공은 수비수를 맞고 굴절되면서 골대로 빨려 들어갔다. 한국은 장슬기의 동점골을 끝까지 지켜내 사실상 이번 대회 '결승전'이나 다름없는 북한전을 무승부로 이끌면서 아시안컵 본선 진출의...
프리킥으로만 2호골 김진수, 전북의 새로운 해결사 2017-04-02 17:53:24
올해 K리그 무대로 유턴한 전북 현대의 왼쪽 풀백 김진수(25)가 주인공이다. 김진수는 2일 전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4라운드 홈경기에서 전반 29분 왼발 프리킥으로 결승골을 꽂아 전북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승리로 전북은 개막 이후 4경기 연속 무패(3승1무)를 내달릴 수...
'김진수 결승골' 전북, 서울에 1-0 승리…4경기 무패(종합) 2017-04-02 17:05:12
풀백 김진수의 발끝에서 나왔다. 전북은 전반 39분 페널티아크 오른쪽 부근에서 프리킥을 따냈다. 프리킥에 앞서 김진수는 수비수 최철순과 귀엣말을 나누며 작전 구상을 했다. 프리킥 직전 서울의 수비벽 사이에 있던 최철순이 주세종을 힘으로 밀어냈고, 키커로 나선 김진수는 벌어진 틈으로 정확히 볼을 보내 결승골을...
'김진수 결승골' 전북, 서울에 1-0 승리…4경기 무패 2017-04-02 16:57:22
풀백 김진수의 발끝에서 나왔다. 전북은 전반 39분 페널티아크 오른쪽 부근에서 프리킥을 따냈다. 프리킥에 앞서 김진수는 수비수 최철순과 귀엣말을 나누며 작전 구상을 했다. 프리킥 직전 서울의 수비벽 사이에 있던 최철순이 주세종을 힘으로 밀어냈고, 키커로 나선 김진수는 벌어진 틈으로 정확히 볼을 보내 결승골을...
손흥민, 대표팀 활약 아쉬움 소속팀 득점포로 달랬다 2017-04-02 02:19:57
풀백 김진수(전북 현대)와도 유기적인 협력 플레이가 이뤄지지 않았다. 하지만 손흥민은 소속팀에서는 확연히 다른 모습을 보였다. 손흥민은 번리와의 정규리그 29라운드 경기에서 1-0으로 앞선 후반 28분 교체 선수로 투입됐음에도 2-0 승리에 쐐기를 박는 시원한 득점포를 가동해 '역시 손흥민'이라는 탄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