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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차기주자 고노, 이시바에 협력요청 "총리 취임하면 도와달라" 2021-09-13 18:51:22
河野太郞) 행정개혁담당상이 13일 이시바 시게루(石破茂) 전 자민당 간사장에게 협력을 요청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고노 담당상은 이날 일본 국회 내 이시바 전 간사장의 의원 사무실을 방문했다. 고노 담당상은 이시바 전 간사장에게 "총재 선거 후 중의원 선거가 있다"며 "제가 총리로 취임하면 힘을...
日차기주자 기시다, 가해역사 계속 사과에 부정적 견해 밝혀 2021-09-13 16:51:13
기시다는 차기 총리 선호도 순위에서 출마를 이미 선언한 고노 다로(河野太郞) 행정개혁상(33%), 아직 출마 의사를 밝히지 않고 있는 이시바 시게루(石破茂) 전 자민당 간사장(16%)에 이어 14%의 지명으로 3위를 차지했다. 다카이치 후보는 8%의 지지로 4위에 그쳤다. parksj@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일본 차기 총리 인기 1위는 고노 2021-09-13 08:47:25
언론사의 조사에서와 마찬가지로 고노 다로(河野太郞) 행정개혁 담당상이었다. 일본 총리를 사실상 결정하는 집권 자민당 총재 선거 출마 의사를 밝혔거나 출마 가능성이 거론되는 정치인 5명을 선택지로 주고 누가 총재에 어울리느냐고 물었더니 응답자 33%가 고노를 지목했다. 아직 출마 여부를 명확히 밝히지 않은 이시...
日유권자 절반 이상 "차기 총리, 아베·스가 계승 안 하길" 2021-09-13 08:37:49
언론사의 조사에서와 마찬가지로 고노 다로(河野太郞) 행정개혁 담당상이었다. 일본 총리를 사실상 결정하는 집권 자민당 총재 선거 출마 의사를 밝혔거나 출마 가능성이 거론되는 정치인 5명을 선택지로 주고 누가 총재에 어울리느냐고 물었더니 응답자 33%가 고노를 지목했다. 아직 출마 여부를 명확히 밝히지 않은 이시...
日교과서 '종군위안부' 표현 변경에 일본서도 우려 목소리 2021-09-12 15:16:23
'종군위안부' 표현은 '위안부'로 바뀌거나, 1993년 '고노(河野) 담화' 형식으로 일본 정부 공식 문서에 명기됐던 '이른바 종군위안부'라는 표현은 사라지게 됐다. '강제 연행'이나 '강제적인 연행'이란 기술도 '강제적인 동원'이나 '징용'이라는 표현으로...
차기 日총리 주자 3명 모두 개헌 의욕…역사 문제 강경할 듯 2021-09-12 10:28:13
대해 일본 정부가 공식으로 사죄한 '고노(河野)담화'를 발표한 고노 요헤이(河野洋平) 전 중의원 의장의 장남이기는 하지만 그간의 정치 행적이나 자민당의 우경화 분위기 등에 비춰보면 당장 전향적인 태도를 기대할 상황은 아니다. 다카이치는 A급 전범이 합사된 야스쿠니(靖國)신사를 반복해 참배했고 젊은 시절...
日총리 도전 '아베 동지' 다카이치 "전자파로 적기지 무력화" 2021-09-11 11:03:03
꼽은 응답자는 3%에 불과했다. 출마를 선언한 고노 다로(河野太郞) 행정 개혁 담당상이 23%로 1위였고 출마 의사를 밝히지 않은 이시바 시게루(石破茂) 전 자민당 간사장이 21%로 뒤를 이었다. 3위는 출마를 공식화한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전 정조회장(12%), 4위는 고이즈미 신지로(小泉進次郞) 환경상(11%), 5위...
日고노, 자민당 총재 출마 선언…"온기 도는 사회 만들 것" 2021-09-10 17:29:33
= 차기 일본 총리로 유력하게 거론되는 고노 다로(河野太郞·58) 행정개혁상(장관)이 오는 29일 예정된 집권 자민당 총재 선거에 입후보하겠다고 선언했다. 고노는 10일 국회에서 연 기자회견에서 일본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직면한 "이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며 "사람이 사람에게 다가서는, 온기가 ...
日차기총리 경쟁서 짙어지는 아베 그림자…후보들 보수화 2021-09-10 14:25:49
이날 출마를 공식 발표하는 고노 다로(河野太郞) 행정개혁담당상이 남으면 아베 측이 자신들을 지원할 것으로 기대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고노 담당상은 당내 소장파를 중심으로 지지 확보에 나서면서도 보수파의 눈치를 살피고 있다. 그는 자민당 내 보수파가 반대하는 모계 일왕 검토 주장을 최근 철회했다. 그는 지난...
日총리 노리는 고노, 출마 선언 앞두고 '모계 일왕' 주장 철회(종합) 2021-09-09 16:41:41
다로(河野太郞·58) 행정개혁담당상(장관)이 자민당 내 보수파가 반대하는 '모계(母系) 일왕' 검토 주장을 사실상 철회했다. 9일 산케이신문과 교도통신에 따르면 고노는 전날 기자단에 일왕 계승 관련 대책을 검토하는 정부 전문가 회의의 논의를 존중한다는 생각을 밝혔다. 그는 모계로의 일왕 승계 자격 확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