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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설마 했는데…결국 日 떠난다 2025-12-15 08:27:55
9월 중국에 반환됐다. 와카야마현 테마파크 '어드벤처 월드'가 중국과 '자이언트판다 보호 공동 프로젝트' 계약에 의해 사육 중이던 4마리를 지난 6월 일제히 반환하면서 이들 쌍둥이 판다는 일본에 남아있는 마지막 판다가 됐다. 신문은 "일본은 새로운 판다 대여를 중국 측에 요구해왔지만, 실현 전망은...
문체부, 일본 국토교통성과 관광진흥협의회…"교류 확대 논의" 2025-12-15 08:26:56
일본 국토교통성과 15∼16일 일본 시가현에서 '제39회 한일 관광진흥협의회'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협의회에는 양국 관광정책 주무 부처와 지방자치단체, 한국관광공사, 일본정부관광국, 여행업협회 등 관광·항공업계 관계자 80여 명이 참여한다. 올해는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맞아 관광 교류 확대와 지역...
대신증권 "일본, 금리 인상 유력…금융시장 혼란은 제한될 것" 2025-12-15 08:18:02
암묵적 용인을 해주면서 일본은행의 12월 금리 인상은 현재 기정사실로 되는 분위기"라고 말했다. 두 연구원은 "일본은행은 그동안 최종 도달 금리를 1∼2.5%로 추산해왔는데, 우에다 총재의 발언을 감안하면 중립 금리의 하단을 현 1%에서 1% 중반으로 올려 금리 인상 하단을 높이겠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1...
'中과 갈등' 日, 판다 '무보유국'된다…"내달 마지막 2마리 반환" 2025-12-15 08:11:29
중국에 반환됐다. 특히 이들 쌍둥이 판다는 와카야마현 테마파크 '어드벤처 월드'가 중국과 '자이언트판다 보호 공동 프로젝트' 계약에 의해 사육 중이던 4마리를 지난 6월 일제히 반환하면서 일본에 남아있는 마지막 판다가 됐다. 신문은 "일본은 새로운 판다 대여를 중국 측에 요구해왔지만, 실현 전망은...
'연준의장 후보' 해싯 "대통령 목소리는 의견일뿐…FOMC가 투표" 2025-12-15 02:07:38
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은 14일(현지시간) 연준의 통화정책에 대한 대통령의 목소리는 "단지 그의 의견일 뿐"이라고 말했다. 해싯 위원장은 이날 CBS 방송에 출연, '대통령의 목소리가 통화정책 투표권을 가진 연준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위원들과 동등한 비중을 갖게 되나'라는 질문에...
칠레 대선 결선투표 진행…'좌→우' 정권교체 무게 2025-12-15 00:17:59
등 현지 언론은 극우주의자라고도 묘사되는 카스트 후보의 당선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1차 선거에서 중도·보수파 후보 3명에게 분산된 표가 카스트 후보에게 집중될 것이라는 이유에서다. 이번 칠레 대선에서는 온건한 이민자 대응에 대한 반감, 더딘 성장률에 대한 실망감, 치안 강화를 요구하는 유권자들의 바람이...
"피곤하네…" 글라스도어 선정 올해 직장인의 단어 '피로' 2025-12-14 20:32:55
"근로자들은 자신들의 입장에서 현재의 취업 시장이 제대로 작동하고 있다고 느끼지 않는다"며 "채용이 부진하고 경력 성장이 제한되고 임금 상승이 제한된 환경 속에서 근로자들은 현 상황에 불만을 품고 있다"고 말했다. 글라스도어는 '피로'의 배경으로 몇 가지 요인을 꼽았다. 그 중 하나는 정치였다. 올해...
"임금체불·양육비 미지급…35개 기관 법률구조 서비스 한곳에" 2025-12-14 18:21:55
인터뷰에서 “공단의 현실을 생각하면 책상 앞에만 앉아 있을 수 없었다”며 “직원들을 만나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듣고 설득해야 했다”고 말했다. 현장에서 얼굴을 맞대고 대화하지 않았다면 ‘전 직원 연봉 감액’과 같은 합의도 불가능했을 것이라고 그는 강조한다. 퇴직충당금 부족으로 출구를 찾지 못하던 공단...
그룹 흔드는 오너 '상속·이혼소송'…인기 높아진 가사전문법관 2025-12-14 17:08:22
지난 21년간 총 124명의 전문법관이 배출됐고, 현재 서울가정법원(13명)을 포함한 전국 법원에 28명이 배치돼 있다. 4~7년간 가사·소년 사건을 전담하는 전문법관은 재직 연수가 4년 이상인 법관을 대상으로 전문성, 적성, 연령, 현 소속 법원 근무 기간 등을 고려해 선발된다. 가사·소년 사건은 전부 승소 또는 패소...
"관세·수출 통제·제재 한꺼번에 덮쳐…기업, 체질 바꿔야 산다" 2025-12-14 17:07:30
가운데서도 해외 진출이 비교적 빨랐던 지평은 현재 중국 상하이, 베트남 호찌민·하노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헝가리 부다페스트 등 9개 주요 도시에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9월 해외 사무소와 국내 기술센터, ESG(환경·사회·지배구조)센터 간 시너지를 확대하고자 20여 명 규모의 센터를 꾸렸다. 외교통상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