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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친이 공천 탈락에 "나라가 걱정스럽다" 2016-03-16 18:42:35
않다”면서도 이같이 밝혔다고 한 관계자가 전했다. 친이계로 분류되는 상당수 전·현직 의원이 경선에 참여하지도 못한 채 ‘컷오프(공천 배제)’되자 우회적으로 불편한 심기를 드러낸 것이다. 공천관리위원회가 전날 발표한 제7차 공천 심사 결과에서는 친이계 좌장이었던 이재오 의원을 비롯 임태...
이명박, 친이계 공천 잇따른 탈락에 “언급하고 싶지 않다” 불쾌감? 2016-03-16 17:40:51
4·13 총선 후보 공천 결과 당내 친이(친이명박)계가 잇따라 탈락한 것과 관련,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퇴임 후 대외적 행보를 거침없이 해왔던 이 전 대통령은 이날 측근들에게 "나라가 안팎으로 어려운 때에 매우 걱정스럽다"면서 "이번 공천에 대해서는 언급하고 싶지도 않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전...
비박계 중진 탈락 지역구에 친박 신인들 대거 입성 2016-03-16 03:35:55
정치 신인들이 꿰차 눈길을 끌고 있다.친이(친이명박)계를 대표하는 5선 중진의 이재오 의원 지역구에는 예상을 깨고 단수 추천을 받은 유재길 예비후보(46)가 공천장을 받았다. 유 예비후보는 대통령 직속 국민대통합위원회 교육전문강사,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연설기록비서관실 자문위원, 사단법인 시대정신 사무총장 ...
이재오·윤상현 공천 탈락…친유승민계 '핵심 3인방'도 컷오프 2016-03-15 22:31:55
친유계 핵심 3인방이다. 이 의원은 친이(친이명박)계 출신으로 19대 국회 입성 후에는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 쓴소리를 하며 비박계 중심에 섰다. 고령(72세)·다선 의원인 탓에 컷오프 명단에 포함됐다는 얘기도 있지만, 당 일각에선 친박계의 집중적인 견제를 받은 것이 공천탈락의 직접적인 이유가 됐다는 분석이...
‘태양의 후예’ 구원커플 진구-김지원, 계급장 떼고 눈물 ‘짠내 풀풀’ 2016-03-03 18:39:19
시진의 말대로 “군화 거꾸로 신은 구남친이 뭐가 그리도 좋은지” 속도 없이 자신을 쫓는 명주가 대영은 속상하기만 했다. 검정고시 출신의 상사와는 어울리지 않는 장군의 딸. “내 딸의 앞날을 배려해줬으면 한다”는 윤중장의 ‘명령’에 따르고 군인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 그는 이별을 선택했다. “서상사 선물은 가고...
‘태양의 후예’ 진구-김지원, ‘눈물의 포옹’ 포착…오늘(3일) 우르크서 재회 2016-03-03 16:40:00
구남친이 뭐가 그리도 좋은지” 속도 없이 자신을 쫓는 명주가 대영은 속상하기만 했다. 검정고시 출신의 상사와는 어울리지 않는 장군의 딸. “내 딸의 앞날을 배려해줬으면 한다”는 윤중장의 명령에 따르고 군인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 그는 이별을 선택했다. “서상사 선물은 가고 있습니다. 매일매일 보고 싶습니다”는...
친박-비박 '40명 살생부' 정면충돌 2016-02-29 03:04:11
원내대표와 친이명박(친이)계 좌장 이재오 의원, 정두언 의원, 김용태 의원 등 비박계 의원이 다수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김 대표는 비서실장을 통해 해명한 것밖에 없고 본인이 직접 해명한 것은 없다”고 말했다. 살생부 논란에 대한 진위를 밝히라고...
‘아이가 다섯’ 안우연, 첫 등장부터 설렘 폭발…‘차세대 훈남’ 활약 2016-02-22 09:45:00
초등학교 교사 임용을 앞둔 교대 동기 남사친이자 연태의 친구이자 사돈지간인 진주(임수향)와 심상치 않은 첫 만남을 갖는 태민 역으로 첫 등장을 알렸다. 안우연은 손짓, 매너, 말투, 미소 어느 하나 흠잡을 데 없는 매력남으로 등장했다. 아쉬워하는 연태의 머리를 쓰담쓰담하는 손짓과 한 발을 내어주고 진주의 벗겨진...
2008·2012 총선'공천학살 트라우마' 새누리 친박-비박, 이번엔 '힘의 균형'…공천갈등 격화 2016-02-21 18:48:34
2008년 친박계 대거 탈락 칼자루 쥔 친이 이방호 총장, 김무성·서청원·홍사덕 등 배제2012년 친이계 줄줄이 낙마 친박계가 당 주류로 부상…안상수·진수희·박형준 등 탈락 [ 조수영 기자 ] 4·13 총선을 위한 공천 주도권을 놓고 새누리당 내 친박(친박근혜)계와 비박(비박근혜)계 간 힘겨루기가 갈수록 격화하고...
김무성-서청원 "용납못해" 충돌…김태호 "당 잘~돌아간다…부끄러워" 2016-02-18 19:07:18
측근은 “2008년과 2012년 친이(이명박)계와 친박계가 각각 주도했던 이른바 공천학살의 피해자였던 김 대표가 상향식 공천제 확립에 자신의 정치생명을 걸고 있다”고 말했다.친박과 비박 간 공천 전쟁이 각 계파의 세력 확장 등 정치공학적 전략과 맞물려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김 대표가 상대적으로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