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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 채소도 먹고 에코백도 받고!, `팔오공원` 고객 사은 이벤트 실시 2014-06-27 17:07:11
청정고원 해발 850m에서 유기농으로 채소를 재배하는 업체로 평창의 고냉지에서 재배된 농산물은 맛과 향이 뛰어나고 신선도가 높은 장점이 있으며, 영양소 함유량이 높아 유기농 농산물을 찾는 고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또한 유기합성농약을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농법으로 `무농약농산물 친환경농산물인증서`도 획득한바...
[관광청 소식] 페루관광청…마추픽추, 최고 인기 여행지! 등 2014-06-23 07:00:24
해발 2280m에 자리잡은 15세기 잉카 문명의 유적으로 남미 지역에서 방문객이 가장 많은 관광지다. 페루관광청은 특히 안데스 산맥을 따라 마추픽추로 가는 잉카 트레일도 하이킹 코스로 각광받고 있다고 밝혔다.아부다비, 더 많이 찾아주세요아부다비관광청(abudhabitourism.ae) 대표단이 아랍에미리트 관광 활성화를 위해...
비밀의 섬, 코나로 떠나는 ‘커피 여행’ 2014-06-20 19:45:55
빅 아일랜드 북부 해발 4,000미터가 넘는 고산 지대에서 재배되며 화산섬의 독특한 지질과 기후로 인해 깊고 풍부한 맛을 낸다. 이를 테마로 한 39년 역사의 코나 커피 페스티벌은 매년 커피 최대 수확기인 11월 초에 10일간 열리게 된다. 특히 이번 방송 분에는 하와이 유명 알로하 셔츠 디자이너 시그 재인(sig zane)과...
백만 불짜리 ‘야경’을 한눈에! 2014-06-19 04:01:59
‘빅토리아 피크(victoria peak)’다. 해발 552m의 ‘빅토리아 피크’는 홍콩 시내 전경을 감상하기에 적합한 장소다. 특히 해가 진 후라면 백만 불짜리 홍콩의 야경을 만나볼 수 있다. 홍콩 관광엽서나 달력 및 가이드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마천루의 야경 사진도 바로 이곳에서 촬영된 것이다. 정...
갱년기·남성활력에 탁월한 `페루의 산삼` 마카! 2014-06-17 09:40:24
채소 가운데 하나로 페루의 안데스 산맥 고원지대 중에서도 해발 3800~4400m의 높이에 자생하는 식물이다. 땅 속에 묻힌 뿌리를 건조시켜서 뿌리채소, 약초, 최음제 등으로 사용하는 마카는 기존 식품보다 의학적 효능이 2~4배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마카는 아연이 부추보다 11배, 철분은 더덕보다 10배 많고 미네랄...
요르단 페트라, '인디아나 존스'의 붉은신전 '아라비아의 로렌스' 바위사막…발길 닿는 곳마다 감탄 2014-06-16 07:01:13
도시를 세운 주인공이다. 맨몸으로도 오르기도 힘든 해발 950m의 바위투성이 고지대에 이 도시를 건설한 이유는 아직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페트라 입구에 자리한 국립공원관리사무소에서 알 카즈네까지는 ‘시크(siq)’라고 불리는 협곡을 따라 약 3㎞를 가야 한다. 여행자들은 높이가 100m를 넘는...
[명품 콘도·리조트] 슈퍼리치들의 선택…관리 쉽고 시설 좋은 제주·용평 콘도 선호 2014-06-10 07:00:48
산세와 깨끗한 공기다. 사람 몸에 가장 좋다는 해발 700m 고지에 자리잡고 있다. 여름에 시원하다는 것도 강점이다. 제주는 온난한 기후와 이국적인 풍경, 바다 전망, 맑은 공기가 돋보인다.2000년대 이전 슈퍼리치들은 단독별장을 선호했다. 그러나 관리가 어렵고 치안도 불안해 중간에 처분한 이들이 상당하다. 매수자를...
쏟아지는 물소리 온 몸엔 전율이…여기는 이과수폭포 2014-06-09 07:10:03
도착하는 순간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코르코바도 언덕(해발 700m) 위의 예수상이다. 1931년 브라질 독립 100주년을 기념해 세운 것으로 높이 39.6m, 무게 700t에 달한다. 리우 시내 전경이 한눈에 보이는 코르코바도 언덕에 서서 마치 도시 전체를 감싸안듯이 두 팔을 벌리고 있다.코르코바도 언덕 전망대에서 바라...
편백숲서 상쾌한 풍욕체험…부모님도 걷기 편한 더늠길 2014-06-09 07:01:30
갈모봉산은 산이라고 하기에는 민망할 정도다. 해발 368m. 갈모봉 정상까지 가장 긴 코스를 택해도 2시간 정도면 여유있게 도착할 수 있다. 등산 코스라고도 할 수 없는 갈모봉을 사람들이 즐겨 찾는 것은 편백과 삼나무가 울창한 산림욕장이 있기 때문이다. 숲으로 들어가다 보면 길바닥에 편백 조각을 넉넉하게 깔아놓았...
제주 올레 닮은 하도미사키 '작은후지' 따라 힐링 트레킹 2014-06-09 07:00:31
같은 해발 1729m의 다이센은 후지산과 모습이 비슷해 ‘작은 후지’로 불리는데, 에도시대까지 입산이 허락되지 않아 비교적 자연환경이 잘 보존돼 트레킹 코스로도 각광받고 있다. 복잡한 도시를 벗어나 잠시 여유를 찾고 싶은 이들의 치유여행지일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곳이 많아 가족여행지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