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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라이터의 대명사 'S.T.듀퐁' 2013-07-05 17:15:14
수석 디자이너 카를 라거펠트와 협업한 ‘몽 듀퐁(mon dupont)’은 도발적인 붉은색으로 여성들에게도 인기를 모았죠. 올해 선보인 ‘탤리즈먼(talisman)’은 공작석, 벽옥, 청금석 같은 희귀한 원석으로 장식한 한정판입니다.tardis@hankyung.com ▶ "빵을 달라" 글로벌 시위 화두는 민생…sns 타고 빠르게 번졌다 쉽게...
"트렌드 만들어 가는 쇼파드, 지속가능한 럭셔리 브랜드가 목표" 2013-07-05 17:08:24
슈펠레 대표는 1963년 쇼파드를 인수한 카를 슈펠레의 딸이다. 쇼파드의 아트 디렉터를 겸임하며 보석부문 경영을 책임지고 있다. 그의 오빠(카를 프리드리히 슈펠레 대표)는 시계부문을 맡고 있다. 슈펠레 대표는 쇼파드가 1860년 만들어진 이후 153년째 명품으로 명성을 지키는 비결에 대해 “품질과 창조성이라는 핵심...
[책마을] 책 속에서 만나는 상상박물관 2013-07-04 17:25:15
제공한다. 도서관에는 카를 슈피츠베크의 ‘책벌레’, 점심식사방에는 파올로 베로네세의 ‘가나의 혼인’과 장 프랑수아 드 트루아의 ‘석화가 있는 점심’을, 요리방에는 아드리안 판 위트레흐트의 ‘부엌 실내풍경과 벽난로 앞에 있는 여인’을 배치하는 식이다. 중앙홀에서부터 도서관, 침실, 부엌, 예배당 등으로...
美 PGA투어도 롱퍼터 금지 2013-07-02 17:07:50
논쟁은 계속될 전망이다. 스콧, 카를 페테르센(스웨덴), 팀 클라크(남아프리카공화국) 등 9명의 선수들은 현재 변호사를 고용해 소송 절차를 진행 중이다.한은구 기자 tohan@hankyung.com ▶ 만 18세 김시우, pga 정식 데뷔전▶ 44세 듀크, 데뷔 19년만에 첫승▶ 305야드 '파4홀 홀인원' 이번엔 나올까▶ 이동환...
현대차그룹, '기프트카 시즌4' 전개 2013-06-28 09:01:24
등이 참석했다. 지난해 기프트카를 받은 세 명의 주인공과 가족도 행사장을 찾았다. 사가 부담한다. 또 500만원 상당의 창업자금과 함께 마케팅 지원, 창업교육, 맞춤식 컨설팅, 현대차미소금융재단과 연계한 창업자금 저리 대출 등 종합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현대차그룹은 12월10일까지 접수를 받을...
이젠 해외여행도 오프로드로 떠나자~! 2013-06-26 10:36:12
캠핑카를 직접 몰며 원하는 목적지를 찾아가고 그곳에서 머물며 모든 것을 해결하는 어드벤처 투어로 오프로드의 짜릿함과 함께 자연에서 자연으로 이동하며 느끼는 여유와 낭만을 함께 경험할 수 있다. 특히 5200km가 넘는 해안가와 호주 면적의 25%를 차지하는 퀸즈랜드 주는 13개 구역으로 나뉘어 캠퍼밴을 통한 새롭고...
크라이슬러코리아, '짚 캠프 2013 인 네이처' 개최 2013-06-25 11:40:56
드라이빙 스쿨을 진행한다. 양각산의 험로를 패트롤카를 따라 가며 체험하는 오프로드 트레일 투어, 자갈길과 급경사로 이뤄진 왕복 10㎞의 마일드 코스, 임도와 바위길, 계곡길로 구성한 왕복 15㎞의 와일드 코스 등도 준비했다. 또 캠프 파이어와 레크리에이션 등 참가자 모두를 위한 이벤트가 있다. 이 회사 정...
아우디, 2013 르망 24시 우승 2013-06-24 16:21:42
지난해 5위를 한 신예 로익 뒤발 등 3명이다. 한편, 르망 24시는 올해로 90년째를 맞은 가장 역사가 오래된 모터스포츠대회 중 하나다. 3명의 드라이버가 1대의 레이싱카를 교대로 갈아타며 24시간동안 쉬지 않고 달려 주행거리를 겨루는 방식이다. 차의 속도와 내구성이 승패를 가르는 만큼 글로벌 자동차회사들이...
아우디 르망 24시 통산 12회 우승 2013-06-24 11:05:32
르망 24시간 레이스는 3명의 드라이버가 1대의 레이싱카를 교대로 갈아타며 24시간 동안 쉬지 않고 달리는 극한의 자동차 경주입니다. 차량의 속도와 내구성이 승패를 가르는 만큼 자동차 회사들이 가진 가장 앞선 기술을 겨루는 대회로 유명합니다. 우승을 차지한 `아우디 R18 e-트론 콰트로`는 490마력을 내는 3.7리터...
아우디, 르망 24시간 내구 레이스 '2연패' 2013-06-24 10:08:04
자동차 경주대회다. 3명의 드라이버가 1대의 레이싱카를 교대로 갈아타며 24시간 동안 쉬지 않고 달리는 '극한의 자동차 경주'로 불린다. 차량의 속도와 내구성이 승패를 좌우하는 만큼 자동차 회사들이 가진 가장 앞선 기술을 겨루는 대회로 꼽힌다. 한경닷컴 김정훈 기자 lennon@hankyung.com ▶ '안마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