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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신종 조류독감 감염자 3명 추가 확인 2013-04-08 08:53:54
남성과 안후이(安徽)성에서 온 59세 남자가 신종 AI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했다고 신화통신이 전했다. 또 안후이성 위생청은 생(生) 가금류를 거래하는 55세 남성 리(李)모씨가 신종 AI에 걸린 것으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중국의 신종 AI 감염자 수는 모두 21명으로 늘어났다. 상하이에서 확인된 신종...
[한경데스크 ] 노조를 무서워하는 공권력 2013-04-07 17:09:05
마련된 농성장에 대해선 별다른 제재를 가하지 않았다. 중구청이 무엇을 철거했다는 건지 아리송할 따름이다. 중구청은 담벼락 천막을 철거함으로써 문화재인 덕수궁 돌담의 서까래를 보호하려 했다는 ‘성의표시’만 한 듯하다. 농성장이 인도 쪽으로 밀려나오는 바람에 덕수궁 앞을 지나는 시민과 관광객들은 더욱 불편을...
시진핑 만난 이재용 2013-04-07 17:01:15
이번 포럼에서 별다른 세션에 참가하지는 않았지만 포럼 관계자 및 글로벌 기업인들과 만남을 갖고 인맥 넓히기에 주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부회장은 8일에는 삼성을 대표해 시 주석이 주관하는 기업인 간담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 간담회에는 3개의 중국 기업과 27개의 다국적 기업 대표들이 참석한다. 펩시, 볼보...
북한 리스크 …한국 부도 위험· 외화차입 가산금리 상승 2013-04-07 13:55:01
장·단기 외화자금을 조달해 외화차입에 별다른 문제가 없다는 뜻이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open@hankyung.com ▶[핫이슈] 급등주 자동 검색기 등장 ▶[한경 스타워즈] 대회 한 달만에 전체 수익 1억원 돌파! 비결은? ▶ 임창정 "아내한테 무릎 꿇고 빌어" 폭탄 발언 ▶ '외출하고 돌아온 아내의 속옷 검사를…'...
한반도 전쟁 가능성, 외국인들 '호들갑' 한국인은 '차분' 2013-04-07 12:02:09
북한의 군사위협에 대해 한국인들이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는 데 대해 ‘안전 불감증’이 아니냐는 견해를 제시하고 있다. 프랑스 르몽드는 한국이 북한의 군사위협에 면역이 된 것처럼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고 최근 보도했다. 실제로 국내 인터넷상에는 북한 문제가 언제나 발생하던 것이고, 금방 가라앉을...
손연재, 올 시즌 첫 월드컵서 종합 4위…안정된 연기 2013-04-06 13:00:00
볼 종목에서는 4위, 후프에서는 7위에 이름을 올려 종목 별 결선행을 확정지었다.이로써 손연재는 7일 열리는 곤봉과 후프 결과에 따라 이번 대회 개인종합 메달을 노릴 수 있게 됐다. 중간 순위 3위인 간나 리자트디노바(우크라이나, 34.550)와의 점수 차는 불과 0.45점 차다. 출전 선수들 중 15번 째로 매트 위에 등장한...
[맞짱 토론] 알코올 도수 30도 이상 술에 건강증진부담금 부과 논란 2013-04-05 17:25:04
성 시비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 만약 이 법안이 시행된다면 국민 모두의 음주 문제가 줄어들까. 도수 30도 이상의 주류 소비를 줄이는 게 알코올 총 소비량을 줄이는 것은 아닐 것이다. 술 소비는 가격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은 주류 위주로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 청소년 음주, 음주운전, 여성 음주...
성범죄·교통사고 등 표기 '생활안전지도' 공개 2013-04-05 17:03:45
예정이다. 내년에는 본격적으로 지역별 재난·안전사고·범죄 등을 데이터베이스화해 생활안전지도를 만들어 일부 시·군·구에서 시범운영하고 2015년 이후 전국으로 확대한다. 산불·산사태 위험지역이나 성범죄자 거주지처럼 이미 공개된 정보를 한곳에 모으고, 교통사고가 잦은 곳 및 야간보행 취약지역 등 추가 정보...
中 병원마다 격리실 설치...신종AI 차단에 비상 2013-04-05 12:33:47
또 응급실을 갖춘 전국 각 의료기관들에 별도의 격리구역을 설치해 신종ai 감염의심환자가 발생하면 즉각 격리조치토록 지시했다. 중국 국가위생·계획생육(가족계획)위원회와 세계보건기구(who) 중국사무소는 이에앞서 3일 긴급회의를 갖고 신속한 정보 제공과 긴밀한 협조체제를 가동키로 했다. 상하이시는 현재 생닭...
이정희 등 진보인사 대학 강연, 또 '불허' 논란 2013-04-05 08:02:32
드리는 글'을 통해 "강연회는 지난해에도 우리 대학에서 진행했고 별다른 문제가 없었다" 며 "재단과 총장이 바뀐 후로 학교는 학칙을 내세우며 학생자치권에 대한 본격적 탄압을 시작하고 있다"고 주장했다.한경닷컴 김봉구 기자 kbk9@hankyung.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핫이슈] 급등주 자동 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