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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대이동' 설 연휴 어쩌나…독감 대유행에 응급실 '초비상' 2025-01-16 08:50:05
단위 대응 체계를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응급실과 배후 진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응급 진료 전문의의 진찰료와 응급 의료 행위 가산, 거점 지역 센터 운영, 비상 진료 기여도 평가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할 것"이라며 "대응 주간에는 배후 진료 수가도 추가 인상할 것"이라고 했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상하이 찾는 韓관광객 180%↑…中부유층 '슈퍼카' 과시도 늘어" 2025-01-14 12:41:43
몇 걸음만 가도 '습니다'라는 말을 들을 수 있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싱가포르 연합조보는 아울러 한국 여행객들 사이에 온라인 동영상 등으로 '꼭 가봐야 할 식당'으로 공유된 곳들이 붐비고 있고, 적지 않은 한국인들이 칭다오맥주를 기념품으로 산다고 전했다. 중국신문사는 상하이 인민광장 상권의 한...
美 AI칩 수출통제 비난한 엔비디아…트럼프에 '구애' 2025-01-13 22:52:15
수출 통제국가도 확대됐고, 수출에 사전 승인이 필요한 국가도 확대돼 타격이 있을 전망이다. 엔비디아의 정부 업무담당 부사장 네드 핀클은 "바이든 행정부가 미국의 주요 반도체, 컴퓨터, 시스템, 소프트웨어가 전 세계적으로 설계되고 마케팅되는 방식에 관료적 통제를 부과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엔비디아 주가는...
세계 각국 '전기 무기화' 움직임…고민 깊어진 에너지 업계 2025-01-13 16:13:56
단체인 에너지 트레이더 유럽의 마크 코플리 최고경영자(CEO)는 “투자자들에게 큰 불확실성을 초래하고, EU 소비자들에게 더 높은 전기 요금을 야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컨설팅 회사 바링가도 최근 보고서에서 “EU와 영국이 전기 분야 협력을 개선하면 2040년까지 소비자들에게 440억 유로의 절감 효과를 제공하고 투자...
"평소 동경했던 기업인을 만나다니…" 역대급 라인업에 '열광' 2025-01-12 10:06:42
존재감이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성장 가도를 타고 빛을 본 것은 불과 그의 창업 인생에서 5~6년 정도에 불과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첫날(9일) 토크콘서트를 이끈 ‘연쇄창업가’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은 “기업은 공채를 줄이고 경력자를 원하는 추세”라며 “사수(동료)가 괜찮은 곳에서 빨리 커리어를 쌓는 것이...
"18년 우정 변할까?"…긴장감 도는 신영증권·코리안리 [김익환의 컴퍼니워치] 2025-01-10 14:51:53
더 매입할 경우 코리안리 오너가도 이 같은 행보를 무시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관측이 많다. 보험사 보유지분이 10%를 넘으면 금융당국의 승인을 얻어야 한다. 신영증권이 이 같은 승인까지 거쳐 코리안리 지분을 더 사들일 경우 단순 투자목적으로 보기 어려울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김익환 기자 lovepen@hankyung.com...
[JAPAN NOW]겨울에 가야하는 '설국' 니가타 2025-01-09 14:26:15
자동차로 가도 모두 볼 수 있다. 니가타에 도착해 스노타이어가 장착된 렌터카를 이용해 니가타 스타일의 소박한 일정을 계획했다. 시내를 통과하는 시나노강은 일본에서 가장 긴 강으로 주변에는 니가타 역과 호텔 그리고 상업시설이 밀집해 있어 숙소로는 좋은 입지다. 나는 오쿠라 호텔을 예약했는데 시나노강을 품은...
"삼양식품·한국콜마 목표가 상향...생산설비 확대" 2025-01-09 08:16:33
확대로 고성장 가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 목표가 상향 종목 다수...삼양식품·한국콜마 등 긍정적 분석 새해 들어 증시가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증권사들이 다수의 기업에 대한 목표주가를 상향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삼양식품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92만원(19.5%)으로 상향했다. 이는 해외...
채수빈 "유연석과 키스신, 아빠 몰래 혼자 봐" [인터뷰+] 2025-01-08 12:25:18
가도 다들 모아서 밥을 사주셨다. 맛있는 거 사주는 좋은 사람이다. ▲ 유연석과 같은 회사임에도 원래 친한 사이는 아니었다고 하더라. 같은 회사라고 해도 작품을 같이 하지 않는 이상 만날 일이 많진 않다. 그래서 친해지지 못한 부분이 있었다. 그리고 초반엔 낯을 많이 가리는 편이고, (유)연석 오빠도 먼저 다가오는...
[단독] "尹의 한방" 김민수 대변인, 망언 논란에 자진 사퇴 2025-01-06 17:39:32
한 방을 진짜 제대로 보여주셨다"고 했다. 무장 계엄군이 국회 본회의장에 입장하는 의원들을 적극적으로 막아 세우지 않은 데 대해선 "제가 육군 장교 출신이다. 이게 계엄군이 맞나. 연대 5분 대기조 수준밖에 안 된다"며 "오죽하면 나 한 명이 가도 저것(계엄군)보다 더 잘 막는다고 했다"고도 했다. 홍민성 한경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