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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황치열, 알고 보니 제 2의 심형탁 2015-09-01 14:04:00
가득 채우기 시작했다. 그런 가운데 황치열의 심형탁 못지 않은 검소한 생활습관이 드러나 관심을 집중시켰다. “별명이 황크루지. 겨울에 5만원짜리 패딩 한 벌로 버틴다고”라는 윤종신의 말에 그는 “네. 작년 11월에 사서 (올해) 4월달까지 입었다”라며 5만원짜리 패딩 하나로 겨울을 버텼다고...
김구라, `평소 검소 가계부까지 직접 작성해` 2015-08-25 23:27:05
김동현은 "평소에 검소한 아빠는 가계부까지 직접 쓴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동현은 "만약 우리 부모님이 이혼한다면, 무조건 엄마를 따라간다"고 말했다. 김동현은 "엄마는 사고도 많이 치고, 세상 물정을 잘 모르셔서 혼자 둘 수가 없다. 만약 부모님이 이혼하신다면 내가 든든한 아들이 되는 것은 물론이고,...
[광복 70년, 다시 기업가 정신이다] 생명수 만든다는 사명감…개척정신의 원동력 되다 2015-08-12 19:37:08
감정리의 넉넉한 중농집 외아들로 태어났지만 평생을 검소하게 살았다. 사장 때도 회사 차를 두고 직원들과 버스로 출퇴근한 적이 많았다. 이 명예회장이 “선친이 단 한번도 새 옷을 입은 걸 본 기억이 없다”고 회상할 정도로 검소했고, 늘 겸손함도 잃지 않았다고 한다.창업주의 이런 몸가짐은 jw중외제약이...
한식대첩3 심영순, "고현정-이부진 요리 선생님" 진짜? 2015-07-31 09:37:28
"오히려 재벌가 며느리들에게 많이 배웠다. 정말 검소하다. 겨울에 빨간고추 하나가 200원이라고 하면 난 그냥 사는데 그들은 뭐가 그렇게 비싸냐고 하더라. 검소한 걸 오히려 내가 배웠다"고 밝혔다. 또한 "내가 3만5000원짜리 양장을 입는다고 하니 5000원짜리 원피스 10벌을 가지고 왔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해피투게더` 심영순, 이부진-고현정 요리 선생님? "오히려 내가 더 많이 배워" 2015-07-17 14:14:02
정말 검소하다. 겨울에 빨간고추 하나가 200원이라고 하면 난 그냥 사는데 그들은 뭐가 그렇게 비싸냐고 하더라. 검소한 걸 오히려 내가 배웠다"라고 말했다. 이어 "내가 3만 5000원짜리 양장을 입는다고 하니 5000원짜리 원피스 10벌을 가지고 왔다"고 덧붙였다. 이에 MC들이 "어디 재벌인가?"라고 물었고 심영순은...
해피투게더 심영순, 고현정·이부진 요리 선생? "오히려 배웠다" 2015-07-17 12:55:28
"오히려 재벌가 며느리들에게 많이 배웠다. 정말 검소하다. 겨울에 빨간고추 하나가 200원이라고 하면 난 그냥 사는데 그들은 뭐가 그렇게 비싸냐고 하더라. 그들이 검소한 걸 오히려 내가 배웠다"고 밝혔다. 한편, 심영순은 지난 16일 방송된 해피투게더 야간매점에서 `심심수수`레시피를 공개, 만장일치 표를 얻어 명예...
김현웅 법무부 장관 후보자 '적격' 인사청문보고서 채택 2015-07-08 21:28:12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며 “검소한 생활과 절제하는 자세로 법조계에서도 두터운 신망과 존경을 받고 있다는 평가가 있고, 도덕성 측면에서도 결정적인 흠결은 찾아보기 어렵다”고 덧붙였다.△1959년 전남 고흥 출생 △광주제일고, 서울대 법대 졸업 △제26회 사법시험 합격 △부산 고검장 △법무부...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하차, 母 입열다 "부도덕한 아이 아니다" 2015-07-01 11:01:05
아들은 친구들에 비해 적은 용돈을 받았고, 검소한 복장으로 자랐다. 지금 식당도 부모의 도움을 받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김씨는 “지금 맹기용이 사는 집의 보증금과 식당 투자금 2000만 원을 빌려준 것이 전부. 적은 지원이 아니지만, 요리나 연예계에 대한 다른 지원도 없다”며 “누구보다 심성이 바른 아이다....
[최명수의 자본시장 25시] 존 리 "한국 자본시장 '미얀마' 수준…운용철학 투자문화 확 바꿔야" 2015-06-24 07:53:38
대표의 검소한 생활을 잘 알고 있는 터였다. 옆자리에 있던 황호영 kidb자금중개 부사장도 “맞아, 그 친구 비싼 거 안 사지”라며 맞장구를 쳤다. 메리츠자산운용이 최근 서울 삼청동에 있는 한 카페로 협력 파트너를 초청해 연 ‘메리츠 나이트’ 행사에서였다. 바로 옆 조금 떨어진 자리에선 존 리...
[오늘의 한경+] 저유가·저금리 하반기도 이어질까 등 2015-05-27 20:55:40
‘미친소’ 타야 하나 ▶기업인 열전-정주영 ‘검소의 미덕’ ▶중국 3대 원전업체 잇단 상장 이유 ▶금융권 인사담당자들의 취업 팁 ▶소비 통해 마케팅 참여 ‘비즈슈머’ 뜬다 ▶의대 실습실로 들어온 ‘엉덩이 로봇’[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