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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보다 근력운동 덜 하는 한국노인, 신체나이 3.7세 더 많아 2018-01-01 17:03:19
계단오르기의 운동 강도가 8.0mets, 걷기는 3.3mets 정도로 평가된다.하지만 한국 노인은 일본 노인보다 신체기능이 떨어졌다. 한 발로 균형 잡기, 의자에 앉았다 일어서기, 콩 옮기기 등의 운동을 하는 데 걸리는 시간과 횟수 등을 비교 측정해보니 일본 노인은 한국 노인보다 신체기능이 더 좋았다.비만도를 나타내는...
"한국노인 운동량 일본보다 많지만 신체나이 3.7세 노쇠" 2018-01-01 06:30:01
계단오르기가 8.0METs, 걷기가 3.3METs 정도의 운동강도에 각각 해당한다. 하지만 한국 노인과 일본 노인의 신체기능 나이는 이런 운동량과 거꾸로였다. 연구팀은 신체기능 나이를 비교하기 위해 한 발로 균형잡기, 기능적 팔 뻗기, 의자에 앉았다 일어서기, 의자에서 일어나 3m를 걷고 다시 돌아와 의자에 앉기, 원뿔 돌아...
北김정은, 당 세포위원장들과 공연 관람…김여정 참석(종합) 2017-12-30 23:01:23
계단오르며 대화하는 장면 공개 (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기자 =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제5차 당 세포위원장 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북한 대표 예술단인 공훈국가합창단·모란봉악단의 공연을 관람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30일 보도했다. 중앙통신은 이날 "제5차 세포위원장 대회와 강습, 참관을 비롯한 모든 일정을...
양윤서, 대통령배 씨름 매화급 우승…시즌 5관왕 달성 2017-12-25 17:07:07
올해 단오 대회와 추석 대회, 천하장사 대회, 대장사 대회에서 우승한 데 이어 대통령배까지 제패하며 시즌 5관왕이 됐다. 여자부 무궁화급(80kg 이하)에서는 올해 씨름판에 등장해 '여자 이봉걸'로 불리며 신예 돌풍을 일으킨 정지원(거제시청)이 전남 대표인 박원미를 역시 2-0으로 물리치고 체급 최강자가 됐다....
중국, 젊은이들에 크리스마스 행사 금지령 2017-12-24 19:04:47
팔린 것으로 조사됐다.성탄 행사를 단속하는 것과는 달리 중국 정부는 전통 명절의 중요성은 더욱 강조하고 있다. 올해 초부터 중화 우수 전통문화 전승과 발전을 위한 공정(工程)을 시작했다. 춘제(설), 원소(정월대보름), 청명, 단오, 칠석, 중추(추석) 등 전통 명절의 내용을 풍부하게 하고 새로운 세시풍속을 만들어가겠다는...
中 "서양문화 침투 저지" 크리스마스 '보이콧' 주장 2017-12-23 12:46:54
원소(元宵·정월대보름), 청명(淸明), 단오(端午), 칠석(七夕), 중추(中秋·추석), 중양(重陽) 등 명절의 내용을 풍부하게 하고 새로운 세시풍속을 만들어가는 것이 주 내용이었다. 시베이(西北)대 현대학원은 2014년 성탄절에 학생들에게 금지령을 내려 성탄절 당일 모든 학생들이 단체로 '중화 전통문화 선전...
권혁기 대표, 씨감자 품종 개발로 최고농업기술명인 수상 2017-12-21 00:00:01
단오', '백작' 등 여러 씨감자 품종을 개발하고 최근 6년간 씨감자 6천여t을 전국 농가에 공급해 '식량작물' 분야 기술명인에 올랐다. 특히 '단오' 품종은 지난 3월 국립종자원에 등록돼, 2037년 3월 19일까지 품종보호권을 확보했다. 강원도농업기술원은 그가 '수미'중심의 국내 감자...
울산대, 천하장사씨름 단체전 우승…양윤서·임수정 우승 2017-11-24 18:42:10
돌려세우고 최강자 자리를 지켰다. 이로써 양윤서가 올해 단오 대회와 추석 대회 우승에 이어 3관왕이 됐고, 임수정은 설날 대회와 단오 대회, 추석 대회에 이어 4관왕에 올랐다. ◇ IBK기업은행 2017 천하장사씨름대축제 대학부 단체전 결과 ▲ 우승 울산대 ▲ 준우승 대구대 ▲ 3위 용인대, 동아대 ◇ IBK기업은행 2...
손충희, 최강자 최성환 꺾고 3년 만에 한라장사 탈환 2017-11-23 17:49:00
설날 대회와 단오 대회, 추석 대회 우승을 휩쓸며 3관왕에 오른 최성환을 만난 손충희는 첫판에서 뒷무릎치기 기술에 성공해 기선을 잡은 뒤 둘째 판도 안다리로 따내 2-0을 만들었다. 반격에 나선 최성환은 뿌려치기 기술로 셋째 판을 가져갔지만 손충희가 넷째 판에서 밀어치기 기술로 최성환을 모래판에 눕혀 우승을...
이민호, 실업 데뷔 9개월 만에 금강장사 등극 2017-11-22 17:31:48
단오 대회에서 아깝게 우승을 놓쳐 금강급 1품에 머물렀던 아쉬움을 우승으로 털어냈다. 이민호는 8강에서 이승호(수원시청)의 부상으로 기권승을 거둔 뒤 4강에서 이장일(경기광주시청)을 2-0으로 누르고 결승에 올랐다. 이민호는 자신의 주특기 안다리와 들배지기로 김기선을 밀어붙여 첫째 판과 둘째 판을 가져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