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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스피커에서 적으로 … 유시민·진중권, 어쩌다 '루비콘강' 건넜나 2019-12-28 08:48:01
입담에 기댈 수밖에 없는 처지였다. 진보정의당으로 시작했던 정의당은 2013년 당명 개정을 거치는 과정에서도 지지율 2%를 겨우 넘기는 수준의 정당이었다. 지금의 정의당이 되기까지 노·유·진의 활약이 컸다는 것이 중론. 2014년 5월 27일 '진중권의 정치다방'으로 시작한 노·유·...
[이슈+] 총선 앞두고 우후죽순 개봉되는 정치 영화 '영화는 영화일 뿐?' 2019-12-28 08:40:04
특정 정당명을 직접 쓰진 않지만 특정 정당을 연상할 수 있는 당명을 사용하기도 한다. 또 극중 악역이 몸담고 있는 정당 상징색을 특정 정당 상징색과 똑같이 설정하기도 한다. 정치권에선 선거를 앞둔 시점에는 최소한 이러한 행태에 대해서는 제재가 가해져야 한다고 지적한다. 이를 방치하면 선거를 앞둔 시점에 특정...
유승민 떠난 김에 보수 흔적 아예 지우자? 바른미래당서 당명 변경 요구 나와 2019-12-27 14:59:09
신당 창당 및 탈당을 계기로 재창당 수준의 당명 변경을 하자는 주장이 나왔다. 주승용 바른미래당 최고위원은 2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새로운보수당이 다음달 5일 창당한다고 한다. 바른정당 출신이 보수정당 찾아 떠났으니 우리도 바른미래당(이라는 당명으로) 이대로 남아서는 안 된다"고...
새보수당 상징색 및 로고 공개 "이모티콘 컨셉으로 기존 정당과 차별화" 2019-12-26 13:56:14
했다"며 "세모와 네모, 동그라미는 당명에 있는 '새, 로, 운'을 각각 형상화했다"고 설명했다. 당 색깔은 옛 바른정당이 사용했던 하늘색을 기본으로 주황색과 회색을 함께 사용하기로 했다. 하태경 창당준비위원장은 "당 색은 하늘색을 기본으로 한 3색이며 양 옆(주황색과 회색)에는 바뀔...
이미 비례한국당 창당 중, 한국당 위성정당 당명으로 못 쓴다 2019-12-25 16:13:32
한 '비례한국당' 당명을 누군가 이미 선점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재원 한국당 정책위의장은 25일 "비례한국당이라는 정당이 실제 창당 중에 있어서 관계자들과 접촉한 결과, 우리 당이 (비례한국당 측과) 함께 갈 수는 없다는 판단에 이르렀다"며 "우리의 친구 정당인 비례전담 정당을 새로 설립할...
벌써 50개…총선 앞두고 너도나도 新黨 2019-12-24 17:47:09
난립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당명 구별이 어려울 정도로 정당이 많아져 유권자들에게 혼선을 야기하고, 정치적 혼란을 가중시킬 것이라는 지적이다. 이달 들어서만 세 곳 창당 착수 창당 움직임은 지난 4월 한국당을 제외한 여야 4당이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을 골자로 한 선거제 개편안에 합의하면서 본격화됐다. 올...
[종합] 한국당, 위성정당 '비례한국당' 공식화…'연동형 비례대표제' 대응 2019-12-24 14:09:19
'비례한국당' 등록을 타진했다. 해당 당명을 등록한 인사와 접촉해 창당을 함께할 수 있는지 알아보고, 합류하지 못할 경우 새로운 비례정당을 독자적으로 세우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 같은 배경에 대해 한국당은 '4+1' 협의체가 만든 연동형 비례제의 문제점을 국민에게 알려야 한다는 이유를 들엇다....
[속보] 한국당 '연동형 비례대표제 대응'…"비례한국당 만들 것" 2019-12-24 12:46:12
비례한국당으로 정책했다. 김 정책위의장은 "다른 분이 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해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정식 접촉해보겠다"고 설명했다. 그는 "우리와 함께할 수 있다면 비례한국당 창당준비위원회를 함께 해서 당명을 사용할 수 있다"면서 "뜻이 맞지 않는다면 독자적으로 새로운 비례대표정당을 만들...
한국당 "연동형비례제 통과되면 `비례한국당` 창당" 2019-12-24 12:08:20
추진한다. 김 정책위의장은 "`비례한국당`은 다른 분이 (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해) 사용하고 계시다"며 "그분과 정식으로 접촉해보겠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와 함께하실 수 있다면 비례한국당 창당준비위를 함께 해서 그 당명을 사용할 수도 있고, 뜻이 같지 않다면 독자적으로 우리 당의 새로운 비례대표정당을 만들...
[청년대담 도.우.미] (3)-上 "새보수당, 한국당과의 통합은 없다" 2019-12-23 10:10:12
부분은 당명에 안 담겼는가. 이 : 1800여 개 전국 공모를 진행됐다는 점을 먼저 강조하고 싶다. 그 과정에서 당명에 중도보수와 새로운 보수를 모두 추구하자는 것이 저희 당의 정체성이다. 당 이름에 왜 중도가 빠졌다고 여쭤보면 그 안에 있는 의미를 봐줬으면 좋겠다고 답하고 싶다. 그 새로움에는 중도까지 같이 표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