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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지역별 일자리 정책 세분화…고용영향 평가 강화 2017-12-14 17:53:25
것도 중요하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보도에 박준식 기자입니다. <기자>일자리를 늘리기 위해서는 역시 기업의 역할이 중요하며 이를 위해 정부는 산업별로 보다 세분화되고 섬세한 핀셋 정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14일 열린 `산업과 지역 중심의 일자리정책 추진방향 토론회`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종합선물...
144.7조 '통큰' 복지 예산...국가채무 첫 700조 돌파 2017-12-06 17:11:49
예산은 19조원으로 당초 계획보다 감소폭이 줄었습니다. 박준식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내년 9월부터 기초연금이 지금보다 5만원 오른 25만원 지급됩니다. 0세부터 5세 아동은 매월 10만원의 아동 수당을 받게 됩니다. 만 3~5세의 교육과 보육을 지원하는 누리과정은 2조586억원으로 확정했습니다. 최저임금 인상에 ...
저성장·취업난 부추키는 정부…대기업 옥죄기 예산 2017-12-05 17:22:46
있다는 우려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박준식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과세표준 3,000억원을 초과하는 대기업은 내년부터 25%의 세율을 적용 받습니다. 해당하는 77곳의 대기업이 납부해야 하는 법인세는 2조3,000억원으로 삼성전자의 경우에만 4,300억원이 넘는 세 부담이 발생합니다. 내야 하는 세금은 늘어나는 반면...
정부 속수무책...학계 "속도조절 필요" 2017-11-24 17:17:27
상황입니다. 박준식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바닥을 모르는 환율 하락에 수출 기업은 물론 정부의 고민도 깊어가고 있습니다. 두달 새 4% 넘게 환율이 떨어지는 비정상적인 상황이지만 정부가 꺼내들 카드는 많지 않습니다. 최근 기재부 관계자가 역외투기세력이 금융시장 안정에 대한 정부의 의지를 간과하고 있다는...
최저임금 제도 대수술 절실…차등화 시급 2017-11-02 09:13:38
한다는 주장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박준식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최저임금 급등에 따른 위기감이 고조되면서 대책 마련의 목소리가 각계 각층에서 불거지고 있습니다. 여당에서 조차 최저임금의 산입범위에 상여금 등을 포함시키자며 재계의 요구를 반영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당장 내년부터...
[크로마] 고액 연봉자도 최저임금 인상 혜택 2017-11-01 17:46:32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는데요. 지역과 업종별 차등화에 대한 요구가 불거진 가운데 당장 산입범위를 조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박준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
김동연 부총리 "이념·정쟁 벗고 혁신성장 매진해야" 2017-10-24 16:59:14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박준식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경제가 활력을 되찾고 대내외적인 위기를 돌파하기 위해 소모적인 이념 논쟁과 정쟁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인터뷰)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우리 경제는 어쩌면 지나친 이념논쟁과 ...
中 공산당 전국대표대회 이후 낙관 '시기상조' 2017-10-17 17:02:04
보입니다. 박준식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18일부터 시작되는 중국의 전국대표대회. 시진핑 국가주석이 지금까지 부패척결 등 정치 문제에 치중했다면 이제는 경제에 역점을 둘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사드 배치 이후 경색된 한중 관계도 달라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전화인터뷰) King&wood...
김영주 장관 "양대노총, 노사정위에 다시 참여해야" 2017-09-28 17:53:16
복귀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박준식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이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양대노총의 노사정위원회 복귀를 다시 한번 주문했습니다. 대규모 정규직 전환과 최저임금 인상 등 노사관계가 급변하는 상황에서 양대노총이 노사정위에 다시 참여해 사화적 합의를 이끌어 내는 것...
부동산 시장 안정될때까지 집중 세무 조사 2017-09-27 17:16:04
강도 높은 조사를 이어가겠다는 방침입니다. 박준식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특별한 소득이 없는데 잠실의 아파트를 15억원에 취득한 70대 주부 A씨. 연봉이 수천만원에 불과한데 11억원 상당의 둔촌 주공아파트 입주권을 구입한 직장인 B씨. 국세청은 이처럼 재건축 아파트 취득자 중 자금의 출처가 분명하지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