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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쓰고 9만원 날릴 판"…환불 불가 이유 없어 더 '분통' [이슈+] 2024-05-01 19:27:38
지난해 8월, A씨는 스터디카페 55시간 이용권을 9만원에 구입했다. 구매 후 2시간 동안 사용하고 부득이한 사정이 생겨 업체 측에 계약 해지와 잔여 대금 환불을 요구했다. 그러나 돌아온 답변은 '환불 불가'였다. 업체 측에선 환불이 어려운 이유에 대해 묵묵부답했다. B씨는 스터디카페 8주 이용권을 지난해 1월...
LIV 수장, 디오픈도 입장권 구매해야 할 처지 2024-05-01 12:38:57
출범한 LIV골프를 이끌면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를 비롯한 기존 골프계와 분란을 일으킨 데 대한 불쾌감을 노먼에게 전달한 것이었다. 노먼은 당시 "나는 40년 넘게 골프장 안팎에서 세계 골프 발전을 촉진하고 성장시켰다"며 "이런 대접을 받을 줄 몰랐다"고 분통을 터트리기도 했다. 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
"보일러 틀면 옆집이 따뜻해졌다네요"…기막힌 사연 2024-04-30 14:53:10
못 사는 인생을 200년 늙은 기분이었다"며 분통을 터뜨렸다. A 씨 부부는 보일러를 아무리 틀어도 온몸에 한기가 들 정도로 온기가 돌지 않았기에, 지난겨울부터는 보일러를 아예 끄고 살았다. 그런데도 난방비는 10만원 이상 나왔다. 의문을 품고 관리사무소에 연락했지만 "집안의 일부인 창고 공간은 난방이 되고 있다"는...
"이게 15만원짜리"…연예인 자주 찾는 제주 삼겹살집 '배짱' 2024-04-29 13:54:49
15만원을 지불하고 받은 삼겹살 상태를 올리며 분통을 터트렸다. A 씨는 "해당 식당은 연예인들이 자주 방문하는 모습이 방송이 나온 곳이었다"면서 "처음 비계 삼겹살을 받고, 직원에게 컴플레인했더니 '이 정도면 고기가 많은 편이다'라고 하더니 자르다가 자기도 아니다 싶었는지 주방에 다녀왔다. 하지만 결국...
주차장 입구에 떡하니…출근길 난리 2024-04-29 10:35:04
이날 오전 10시 무렵까지도 해당 차량은 주차장 입구를 막고 있다. 해당 아파트 입주민은 "해당 차주가 그동안 지하 주차장에서 불법 이중주차를 많이 해서 주차위반 스티커가 붙여졌는데 본인만의 불만을 표출한 거 같다"며 "월요일 아침부터 이게 뭔 난리인지 굉장히 이기적이다"며 분통을 터트렸다. (사진=연합뉴스)
근로감독관 절반이 '초짜'…어설픈 감독에 기업 피해 2024-04-28 18:53:40
법률 비용으로 썼다”며 분통을 터뜨렸다. 불법파견, 임금체불 등 노동법 위반 사항을 수사하는 특별사법경찰관인 고용부 근로감독관들이 부실한 행정 처리를 남발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특히 문재인 정부 이후 채용이 급증했지만 코로나19 사태로 현장 경험을 제대로 하지 못한 근로감독관이 늘면서 ‘감독 품질’이...
"육아휴직 '1년 6개월' 홍보해놓고…" 분통 터트린 워킹맘들 2024-04-28 15:41:28
육아휴직 기간을 1년 6개월로 늘리는 내용의 복지정책 시행과 관련법 개정이 수년째 미뤄지면서 육아기 자녀를 둔 부모들의 속이 타들어가고 있다. 21대 국회 임기 종료가 한 달 남은 가운데 관련 법안이 마지막 회기 내 처리되지 못할 경우 폐기되면서 해당 정책 시행이 또다시 해를 넘길 수 있기 때문이다. 28일 업계에...
'입석금지'에 버스 오픈런…수도권 '통근러' 분통 2024-04-26 18:09:03
지난 25일 오전 6시25분께 인천 송도 신도시 센트럴파크역(인천 도시철도 1호선) 버스 환승센터. 정류장 인근 도로에 승용차가 쉴 새 없이 정차했다. 입석이 사라진 M광역버스를 타고 서울로 출근하는 가족들을 데려다주기 위한 정류장 ‘오픈런’인 셈이다. 승차장에서 줄을 서 있던 직장인 박모씨(36)는 “매일 두...
"전공의 수련비용 지원 확대…의료개혁 로드맵 상반기 공개" 2024-04-26 00:58:42
강경 투쟁을 예고한 상황이다. 단기간에 사직이 어려운 교수들은 주당 하루씩 휴진하겠다는 방침이다. 환자들은 불안감을 호소했다. 이날 서울대병원에서 만난 암환자 보호자는 “가족을 잃을까 봐 밥도 못 먹는 나날을 보내고 있는데 남의 생명을 걸고 싸우는 걸 보면 분통이 터진다”고 했다. 황정환/이지현 기자...
의대교수들 '사직 효력' 첫날…대거 이탈 없지만 환자 불안 2024-04-25 18:39:47
사직 행렬에 불을 댕기면 언제든 도미노처럼 집단행동이 시작될 수 있어서다. 환자들은 불안감을 호소했다. 이날 서울대병원에서 만난 암환자 보호자는 “가족을 잃을까 봐 매일 잠도 못 자고, 밥도 못 먹는 나날을 보내고 있는데 남의 생명을 걸고 싸우는 걸 보면 분통이 터진다”고 했다. 이지현 기자 bluesk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