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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문화 2017-12-02 08:00:05
(문화) 171201-0662 문화-0052 15:05 8년에 걸쳐 우리 산문 정리한 세 학자 "지식인의 본분" 171201-0667 문화-0053 15:07 꽃동네 유지재단, 파라과이 자비의 집 개원 171201-0688 문화-0054 15:18 KBS UHD다큐 '왕의 거처 창덕궁' 아시안TV어워즈 최우수상 171201-0723 문화-0055 15:39 김제동 대학로 토크콘서트...
8년에 걸쳐 우리 산문 정리한 세 학자 "지식인의 본분" 2017-12-01 15:05:53
8년에 걸쳐 우리 산문 정리한 세 학자 "지식인의 본분" 안대회·이종묵·정민 간담회…"고전엔 답이 없다, 사유의 몫은 독자" (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기자 = "지식인이자 학자가 해야 할 최소한의 봉사" (이종묵) "마땅히 우리가 해야 할 본분"(안대회) 우리 고전 명문을 망라한 민음사 '한국 산문선'이 8년 만에...
원효부터 정인보까지…한문학자들이 엄선한 명문 613편 2017-11-29 08:00:15
명문 613편 민음사 '한국 산문선' 9권 출간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우레가 칠 때는 모두가 두려워한다. 그러므로 뇌동(雷同)한다는 말이 있다. 내가 우렛소리를 듣고 처음에는 가슴이 철렁했다. 잘못한 일을 거듭 반성했지만 마음에 걸리는 것이 없기에 그제야 몸을 펴게 됐다." 시(詩)와 문(文)에서 두루...
[신간] 숲의 상형문자·윤후명 문학 50년 2017-11-24 14:16:52
작가 25명의 산문, 신문기자 25명의 문학 기사, 화가들의 축하 그림과 글 등을 엮은 책이다. 시인 데뷔 후 소설가가 된 윤후명은 국내 문단에 새로운 감성으로 독보적인 작가의 길을 열었다고 평가받는다. 또 문학과 미술을 연결한 회화의 세계도 구축했다. 이 책은 문학·예술과 함께 한 그의 50년 생애를 한눈에 엿볼 수...
"우리 땅 지킨 33인" 대전현충원서 독도 대첩 기념식 2017-11-21 15:26:49
땅 독도' 산문 공모전 수상자 시상식도 해 경기 용인 죽전고 1학년 임태형 학생에게 대상인 해양수산부 장관상을 줬다. 33명으로 이뤄진 독도의용수비대는 1954년 11월 21일 당시 일본 해상보안청 순시함을 물리치고 경비초소를 건립하는 등 독도 영토주권을 강화했다. 독도의용수비대기념사업회는 대원들의 정신을...
옛 문인들의 성찰 엿보기…'우리 고전 명수필' 2017-11-12 09:00:25
읽히는 수필·산문은 찾아보기 어려웠다는 점에서 이 책은 특히 일독해볼 만하다. 이 책에는 이규보, 이인로, 최자, 이제현, 권근, 성현, 김만중, 박지원 등 고려·조선 시대에 활약한 문장가 7인의 글이 담겼다. 이규보의 '동국이상국집'에서 발췌한 글이 24편으로 가장 많고, 다른 이들의 글도 5∼14편씩 묶였다....
'K북 한류' 터키서 첫발 내딛다…소설 '채식주의자'에 뜨거운 관심 2017-11-05 18:27:22
등 동아시아 문학에서는 산문보다 운문의 전통이 강하다”고 설명했다. 행사장을 찾은 대학생 니란 울루차이(21)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서 한국문학 페이지를 팔로해 좋은 글을 받아보고 있는데 평소 김애란 작가의 팬이었다”고 말했다.◆“韓 여성문학 수출 가능성 커”터키 문학 시장의 약...
'금릉팔경' 시인 경회 김영근 조명…10일 강진서 학술대회 2017-11-05 10:52:39
'경회집(景晦集)'이라는 문집으로 전해오고 있다. 문집에는 산문과 2천여 수에 달하는 시가 담겼다. 유교문화가 무너지는 참담함과 외세를 향한 저항 의식을 표출한다. 강진의 옛 이름인 금릉(金陵)을 따 빼어난 경치 8곳을 노래한 시 '금릉팔경(金陵八景)'이 널리 알려졌다. hs@yna.co.kr (끝) <저작권자(...
루게릭병과 싸우며 안구마우스로 쓴 치열한 삶의 기록 2017-11-02 11:45:35
산문들이 묶였다. 그는 우리가 쉽게 지나치는 소소한 일상에 관해 이렇게 썼다. "사람들은 모를 것이다. 카페 구석에 앉아서 시시껄렁한 잡담을 나누는 것, 아이들이 무심코 던진 공을 주워 다시 던져주는 것, 거실 천장의 전구를 가는 것, 자전거 페달을 신나게 밟는 것… 그토록 사소하고 대수롭지 않은 일들을 사무치게...
'침묵의 봄' 레이첼 카슨의 글쓰기는 바다생명체에서 시작됐다 2017-10-31 07:30:00
카슨의 첫 책이다. 카슨의 글은 시적인 산문과 과학적 지식을 독특하게 결합했다는 평을 받는다. 카슨의 전기 작가인 린다 리어는 "카슨은 과학자이자 시인의 목소리로 말하며 자신이 발견하고 공유할 수 있는 자연의 경이로움에 매혹된 작가"로 표현한다. 이 책 역시 해안과 넓은 바다, 해저, 그리고 그곳에서 살아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