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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서울 지역 정비사업 지정고시 등 3건…사업 확대하는 한토신 2021-07-15 14:45:22
삼호아파트 재건축(1110가구) 등 서울지역 정비사업들의 지정고시를 앞두고 있다. 서울 외에도, 2006년 추진위 설립 후 여러 번 사업진행이 무산되었던 경남 창원 상남산호지구 재개발정비사업(3437가구)도 최근 한국토지신탁이 사업대행자로 선정되었고 하반기 지정고시가 예정되어 있다. 한국토지신탁 관계자는 신규...
재건축 '족쇄' 풀려…성산시영·창동주공 관심 2021-07-13 17:23:29
서초구 방배동 ‘방배삼호’ 등에 매수 문의가 늘고 있다. 방배삼호는 2019년, 성산시영과 삼환도봉은 지난해 공공기관의 적정성 검토(2차 정밀안전진단) 단계를 최종 통과했다. 안전진단 문턱을 넘어섰지만 아직 조합설립 인가를 받지 못해 실거주 2년 규제를 피하기 어려웠다. 성산동 B공인 관계자는 “조합설립이 되지...
강남·서초 내달까지 5000가구 '입주 풍년' 2021-06-15 17:47:33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강남권 대단지 입주 잇따라삼호가든맨션 3차를 재건축한 반포동 디에이치라클라스는 15일부터 집들이를 시작했다.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6개 동 전용면적 50~132㎡ 주택형으로 조성됐다. 2015년 현대건설이 프리미엄 브랜드 ‘디에이치’를 선보이고 처음 수주에 성공한 단지로 건폐율 18%의...
[마켓인사이트]DL이앤씨(옛 대림산업), 간판 바꾸고 첫 자본시장 조달 2021-06-07 15:27:22
가운데 옛 삼호와 고려개발이 합병해 탄생한 DL건설도 전국 주요지역에서 'e편한세상'을 공급해 적지 않은 실적을 보태고 있다. DL이앤씨의 1분기말 연결기준 민간주택사업 도급액은 7조6000억원 규모에 달한다. 분양 초기 사업을 제외하면 대부분 100% 분양률을 기록하고 있어 전체 분양률이 98.6%에 이를 정도다....
반포 3년 만에 새 아파트…매매·전셋값 '껑충' 2021-06-04 17:28:49
보이고 있다. 3년 만에 ‘디에이치 라클라스’ 입주4일 현지 중개업소에 따르면 디에이치 라클라스는 입주 6개월 전인 올초부터 매매 문의가 급증했다. 인근 S공인 대표는 “현대건설이 강남에서 프리미엄급 아파트로 선보이는 단지여서 기대가 증폭됐다”며 “지난 4월 사전점검 이후 조경과 스카이라운지, 커뮤니티 시설...
'서초그랑자이' '판교더샵'…수도권 16개단지 이달 집들이 2021-05-31 17:58:11
‘삼호가든3차’를 재건축한 단지다. ‘디에이치라클라스’ 전용 84㎡ 전세는 20억원 안팎, ‘서초그랑자이’ 전용 84㎡ 전세는 16억~17억원 수준에 시세가 형성돼 있다. 입주장인데도 불구하고 임대차보호법, 집주인 실거주 요건 강화 등으로 전세 매물이 귀해진 데다 반포 일대 재건축 이주가 시작되면서 전셋값이 높은...
울산 동구 등 5개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 지정기간 2년 연장 2021-05-28 10:00:00
연장됐다. 정부는 지난 3년간 이들 지역에 경영안전자금, 만기 연장 등 금융 조치와 고용유지를 위한 지원을 해왔다. 그러나 지난해 조선 생산과 수주가 급격히 감소한데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지역산업 침체가 이어지고 있다. 지역별로 보면 울산 동구와 거제는 대형조선사가 본격 가동에 들어가지 못해 회복이 지체되고...
반포·잠원 재건축 이주 3900가구… “공급 많아 전세난 없을 것” 2021-05-21 17:17:46
중이다. 1490세대의 대단지인 반포주공1단지 3주구는 현재 관리처분인가를 신청 중으로 총 3900여세대가 올해 하반기 이삿짐을 꾸릴 예정이다. 이처럼 대규모 이주가 예정됨에 따라 전셋값 상승에 대한 우려도 덩달아 커지고 있다. 하지만 올해 하반기 서초구 내 공급 예정인 단지가 많아 이주 수요를 충분히 소화해낼 수...
노원구 재건축 '바람'…상계 미도 '첫발' 뗐다 2021-05-18 18:09:13
3930가구에 달하는 월계동 시영아파트(미륭·미성·삼호3차)는 13일 노원구에 예비안전진단 신청을 위한 동의서를 제출했다. 이 단지는 마포구 성산동 성산시영(3710가구)과 함께 서울 강북을 대표하는 대단지 재건축 사업지다. 앞서 2019년 10월 안전진단에서 고배를 마신 뒤 재도전에 나섰다. 월계동 월계 삼호4차도 11일...
"과천 9000억을 잡아라"…삼성 vs 현대, 1등의 '맞대결' 2021-05-18 14:05:20
한남3구역 수주전에서도 승리를 거뒀다. 대표 브랜드 ‘힐스테이트’와 하이엔드 프리미엄 브랜드 ‘디에이치(THE H)’의 조화로운 ‘투트랙(two track)’ 브랜드 전략을 펼치고 있다. 현장에서 쌓아온 기술력과 아파트 건설 노하우, 탄탄한 재무건전성을 인정받고 있다. 삼성물산도 만만치 않다. 지난해 신반포15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