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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드래곤'이 부르는 트로트?…'100만' 찍은 콘텐츠 뭐길래 [영상] 2025-12-26 21:00:06
대표적이다. 나훈아의 머리스타일과 나비넥타이, 새햐얀 양복을 입은 지드래곤이 쥐드래곤이란 이름으로 트로트 버전을 부르는 영상이다. AI로 생성된 '쥐드래곤'은 옛 스타일의 가요무대에서 위화감 없는 무대를 선보인다. 해당 영상은 2주 만에 조회수 35만회를 돌파했다. "트로트로 나오면 어르신 세대들한테...
"헤지펀드 제칠 것"…8천조 굴리는 월가 새 강자 2025-12-26 20:07:32
오피스'가 미국 월가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5일(현지시간) 패밀리 오피스 설립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패밀리 오피스는 거부들이 개인 자산의 운용과 관리를 전담하도록 설립한 조직으로, 투자뿐 아니라 개인적 업무 전반까지 수행한다. 보고서에 따르면 전...
작년 운용자산 8천조…갑부들의 '패밀리오피스' 월가 새 강자로 2025-12-26 19:42:50
성장 전세계 8천300개 추산…"관리 자산 규모 몇년 새 헤지펀드 넘어설 것" (서울=연합뉴스) 김연숙 기자 = 갑부들의 자산을 관리하는 이른바 '패밀리 오피스'가 미국 월가의 새로운 강자로 부상하고 있다고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패밀리 오피스는 초고액 자산가들이 개인...
러 장관 "러북 새 관광 프로그램 개발 중" 2025-12-26 19:28:48
= 러시아와 북한이 새로운 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고 러시아·북한 간 무역경제 및 과학기술협력위원회 공동위원장인 알렉산드르 코즐로프 러시아 천연자원부 장관이 밝혔다. 코즐로프 장관은 26일(현지시간) 리아노보스티 통신에 "우리는 새로운 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며 "관광 인프라를...
R&D 투자액 130조 돌파…GDP 대비 비중 세계 2위 2025-12-26 18:03:27
새 14조원 이상 늘어나는 등 민간 주도 투자 흐름이 증가세를 견인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6일 공공 연구기관, 대학, 기업 등 6만9042개 기관을 대상으로 수행된 연구개발 활동을 조사한 ‘2024년도 연구개발 활동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해 총연구개발비는 131조462억원으로 전년보다 11조9722억원...
알테오젠 새 대표에 전태연…창업주 박순재는 2선 물러나 2025-12-26 17:52:04
유가증권시장 이전 상장을 추진 중인 ‘코스닥 대어’ 알테오젠이 대표이사를 교체하며 경영 체제 개편에 나섰다. 알테오젠은 26일 이사회를 열어 전태연 부사장을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박순재 대표는 대표직을 내려놓고 최대주주이자 회장, 이사회 의장으로서 회사의 중장기 전략 수립에 집중하기로 했다. 전...
SNT 적대적 M&A에…스맥, 자사주로 반격 2025-12-26 17:51:44
◇새로운 백기사 등장하나업계에선 내년 주총 전까지 스맥과 SNT 간 우군 확보전이 치열해질 것으로 내다본다. 최 대표 등 사내이사 2명과 사외이사 4명 등 총 6명으로 구성된 스맥 이사회는 내년 3월 전원 임기 만료를 앞두고 있다. 스맥 측은 아직 드러나지 않은 백기사 지분 등을 더하면 표대결에서 승산이 있을 것으로...
이틀새 43원 '뚝'…환율 두달 만에 최저 2025-12-26 17:43:22
정부의 고강도 외환시장 개입 영향으로 원·달러 환율이 약 2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하락(원화 가치는 상승)했다. 국민연금의 전략적 환헤지가 본격적으로 가동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환율 상승 기대 심리가 꺾였다는 분석이 나온다. 26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오후 3시30분 기준)은 전 거래일보다...
앉지도 눕지도 못했던 소녀, 이제 '꿀잠' 잔다…무슨 사연 있길래 2025-12-26 17:37:53
필리핀 10세 소녀가 세브란스병원에서 새 삶을 얻었다. 이 소녀는 척추뼈에 있는 신경 조직이 외부로 돌출돼 하반신 마비로 일상생활은 물론 제대로 잠들지 못하는 날이 많았다. 26일 세브란스병원은 출생아 1000명 중 1명 이하에서 발생하는 '수막척수류'를 앓던 필리핀의 10세 소녀 조안나(Babaran Johanna Lyn...
[이 아침의 소설가] 역사소설 새 문법 쓴 퀴어 문학의 선구자 2025-12-26 17:28:12
이른바 ‘빅토리아 시대 3부작’을 완성하며 역사소설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후 워터스는 등에서 무대를 20세기 영국으로 옮겼다. 는 박찬욱 감독의 영화 ‘아가씨’로 재탄생해 세계적으로 주목받았다. 2019년 대영제국훈장을 받은 그는 런던에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설지연 기자 sj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