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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협력사 수출 지원…'WCX 2025'서 9400만달러 실적 2025-04-13 17:19:22
‘현대차그룹 협력사관’을 구축했다. 동일기계공업, 세인아이앤디, 성원피에프, 광성강관공업, 성림첨단산업 등 24개사가 참여했다. 전시회 기간 이들 협력사가 올린 수출 상담 실적은 미국 일본 독일 사우디아라비아 등 주요국 84개 기업, 9400만달러(약 1340억원)로 집계됐다. 현대차그룹은 중소 부품 협력사들의 해외 ...
현대차그룹, 협력사 24개사와 美전시회 찾아…"9400만달러 수출 상담" 2025-04-13 15:53:30
동일기계공업(파워스티어링 기어박스), 세인아이앤디 (와셔, 버스바), 성원피에프(선루프 브라켓), 광성강관공업(인발파이프), 성림첨단산업 (영구자석) 등 24개사가 참여했다. 전시회 기간 이들 협력사의 수출 상담 실적은 미국을 비롯해 일본, 독일, 사우디아라비아 등 주요국 84개 기업과 9400만달러(약 1340억원)으로...
현대차그룹, 중소 협력사들과 북미 모빌리티 기술 전시회 참가 2025-04-13 10:18:54
구성됐다. 공동 전시에 참여한 오원현 세인아이앤디 대표는 "현지 공장이 없는 중소 협력사는 미국 시장 관세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다양한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면서 "이번 행사를 통해 글로벌 완성차업체, 대형 부품업체 바이어들과 통상 환경 변화 대응 방안을 논의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남성 떠난 제철소·탄광 채우는 우크라 여성들 2025-04-10 22:55:21
세인 안나 올호바도 트랙터 운전대를 잡았다. 올호바는 "키가 1.5m밖에 안 돼서 바퀴를 갈거나 큰 볼트를 조일 때 힘들긴 하지만 나머지 일은 꽤 잘한다"며 "이 일이 괜찮은 월급과 안정적인 일자리를 보장해주기 때문에 전쟁이 끝나도 트랙터 운전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s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최태지 "발레는 누구나 주역이 되는 춤…소수만의 예술이란 편견 깨겠다" 2025-04-10 17:28:17
2세인 그는 “유년 시절엔 주변에 집집마다 ‘개인 스튜디오’ 같은 게 있었다”고 회상했다. “누군가의 거실에서 클래식 음악을 감상하고 작은 발레 발표회를 열고, 어찌 보면 살롱 문화의 일종이었어요. 일상에서 예술을 접하다 보니 발레라는 걸 선택받은 소수만 즐긴다는 인식이 없었어요. 그런 즐거움을 한국에서도...
교황, 부활절 맞아 우크라 최전선에 구급차 4대 기증 2025-04-08 18:25:09
빠짐없이 전쟁 종식을 요구하는 메시지를 전파했지만, 별다른 성과를 내지는 못했다. 다만 교황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포로 교환에서는 일정 정도 역할을 해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올해 88세인 프란치스코 교황은 38일간의 폐렴 입원 치료를 마치고 지난달 23일 퇴원한 뒤 바티칸에서 휴식과 재활 중이다. changyong@yna.co.kr...
'르펜 잊힐라'…프랑스 극우 정당서 대안론 '금기' 2025-04-04 18:59:57
29세인 바르델라 대표가 정치적 역량을 더 쌓은 뒤 2037년 대선 후보에 오르길 기대한다. 5년 임기의 프랑스 대통령은 한 차례 연임할 수 있는 만큼 르펜 의원이 2027년 대선에 당선돼 연임까지 총 10년을 집권하고 후계자에게 물려준다는 구상이다. 르펜 의원은 지난달 31일 EU 자금 유용 혐의로 유죄 판결과 함께 5년간의...
트럼프, 극우 선동가가 '충성스럽지 않다' 지목한 NSC 직원 해고(종합) 2025-04-04 06:23:23
세인 루머는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해 대선 때 텔레비전 토론에서 언급해 비판받은 '이민자들이 이웃 주민의 개와 고양이를 잡아먹는다'는 주장도 유포시킨 인물로 알려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플로리다주로 이동하는 비행기 내에서 언론과 만나 루머에 대해 "위대한 애국자"라면서 "그녀는 항상 무엇인가 말할...
트럼프, 극우 선동가가 '충성스럽지 않다' 지목한 NSC 직원 해고 2025-04-04 04:09:44
의존하고 있다고 보는 것으로 전해졌다. 올해 31세인 루머는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해 대선 때 텔레비전 토론에서 언급해 비판받은 '이민자들이 이웃 주민의 개와 고양이를 잡아먹는다'는 주장도 유포시킨 인물로 알려졌다. solec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폐원단으로 100㎏ 옷 만들어…환경 지키며 돈 벌어요" 2025-04-03 17:41:08
만든 다양한 옷을 심사위원들에게 보여준 게 좋은 결과를 내는 데 도움이 된 것 같다”고 했다. 여느 20대 초반 대학생과 다를 것 없는 면모도 보였다. 팀원들은 스스럼없이 “K팝 K드라마의 열혈 팬”이라고 밝혔다. 올해 21세인 마리아 비아니는 “팀원 모두 한국을 처음 방문했는데 K드라마에 자주 나온 성수동에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