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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세 곽정은이 할머니? "다들 제정신이 아냐" 2023-03-13 11:42:33
일부 누리꾼들이 곽정은의 외모를 비하하는 악플에 대한 비판이다. 곽정은은 "어째서 나이 드는 것이 조롱의 대상이 되는지, 그냥 40대의 얼굴로 살아가는 것이 어째서 할머니라고 조롱할 사유가 되는지 아무리 이해해 보려고 해도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다"면서 악플러들의 논리에 반격했다. 그러면서 "늙었다는 말이 나...
SNS 설전 2차전?…콜롬비아-엘살바도르 정상 서로 또 '악플' 2023-03-11 07:50:55
2차전?…콜롬비아-엘살바도르 정상 서로 또 '악플' 페트로 "우린 민주주의 강화"…부켈레 "당신 있는지도 몰랐네?"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소셜미디어에서 상대방을 자극하며 한 차례 설전을 벌인 콜롬비아와 엘살바도르 대통령이 말꼬리 잡기 같은 비방 조의 글로 또 맞붙었다. 10일(현지시간)로...
민식이 부모에 악플 남긴 누리꾼, 벌금형…모욕 혐의 인정 2023-03-09 19:12:09
2019년 어린이 보호구역(스쿨존)에서 교통사고로 숨진 김민식군의 부모를 댓글로 모욕한 누리꾼이 벌금형을 손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14단독 이은주 판사는 모욕 혐의로 기소된 누리꾼 A(35)씨에게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고 9일 밝혔다. A씨는 2020년 4월 인터넷 포털 사이트 기사에 단 댓글로 김군의 부모를 모욕한...
'스쿨존 사망' 민식이 부모 기사에 악플…"모욕 유죄" 2023-03-09 14:49:42
숨진 김민식(사망 당시 9세)군 부모의 인터뷰 기사 댓글에 악플을 적은 누리꾼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14단독 이은주 판사는 모욕 혐의로 기소된 누리꾼 A(35)씨에게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고 9일 밝혔다. A씨는 2020년 4월 인터넷 포털 사이트 기사에 단 댓글로 김군의 부모를 모욕한 혐의로 기소됐다. ...
"박지현, 민주당 출당 또는 징계"…청원 열흘 만에 5만 돌파 2023-02-27 10:27:53
던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끝없는 악플과 출당 청원이 힘들지 않다면 거짓말이다. 저도 그만하고 싶다"고 토로했다. 이날 국회는 본회의를 열고 이 대표에 대한 체포동의안을 표결한다. 재적의원 과반 출석에 출석 의원 과반이 찬성하면 가결된다. 그 이후 법원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 기일이 정해진다. 체포동의...
'정규 컴백' 산이 "제 자신에게 던진 질문, 답은 랩이었죠" [인터뷰+] 2023-02-25 18:35:01
도대체 정체성이 뭐냐?' 이런 악플 때문에 혼란스러운 것도 있었다. 하지만 이제는 다 할 수 있다면 좋은 거라는 생각을 한다. 모든 일들이 다 100% 장점만 있고, 단점만 있고 그렇진 않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힙합 팬들을 향해 "내 음악을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고맙다"고 전했다. 이어 "다음 음악은 이번과 비슷할...
"당당한 이재명 돼 달라"…박지현, 李체포안 가결 호소 2023-02-24 10:13:29
악플(악성 댓글)과 출당 청원이 힘들지 않다면 거짓말"이라면서도 "그런데도 계속 말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체포동의안 부결 이후 민주당과 이 대표의 추락이 너무나 분명해 보이기 때문"이라고 운을 뗐다. 박 전 위원장은 "권력을 마구잡이로 휘두르는 검찰의 난동을 모르는 게 아니다. 검찰을 앞세운 윤석열 대통령의...
박수홍 "부모 형제 버린 놈이 돈벌이 하냐는 말에 상처" 눈물 2023-02-21 14:15:16
한다"고 악플에 맞서는 굳은 결심을 밝혔다. 박수홍의 작지만 큰 초호화 결혼식에 신부 김다예는 "오빠가 저 면사포 씌워주겠다고 했었는데, 연말 시상식 축제처럼 해줬다. 너무나도 멋진 스몰 웨딩(?)이었다"고 감상을 남겼다. 마지막으로 하객들은 조혜련이 약속했던 '아나까나'를 부르며 끝까지 활기차고 멋지게...
손흥민 인종차별 피해 `일파만파`…FA "강력 규탄" 2023-02-21 09:00:59
손흥민을 향한 인종차별적 악플을 달아 논란이 됐다. 영국 경찰은 이들 중 12명에게 `사과 편지`를 쓰도록 했다. 또 2018년에 손흥민에게 인종차별적 발언을 한 웨스트햄 팬은 영국 법원으로부터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피해가 끊이지 않는 가운데 각 구단을 비롯한 유럽 축구계는 `차별 근절`을 호소하고 있다. 토트넘과...
'리그 5호골' 손흥민, 인종차별 피해…토트넘 "당국 조처 촉구" 2023-02-20 10:56:59
인종차별적 표현을 포함한 악플을 퍼붓는 일도 있었다. 런던 경찰에 의해 신원이 파악된 12명은 '사과 편지' 처분을 받았다. 2018년 10월 토트넘과 웨스트햄의 리그컵 경기 이후 손흥민을 향해 인종차별적 발언을 했던 웨스트햄 팬은 법원에서 벌금형을 선고받기도 했다. 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