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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언론 "최경주, 우즈에게 주눅 들지 않았다" 2014-07-23 02:32:02
더 좋은 성적을 거둔 의미깊은 하루였다. 최경주와 양용은은 4월8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 주 어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 7,445야드)에서 막을 올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마스터스 토너먼트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기록 공동2위로 산뜻한 출발을 보였다. 선두에는 6언더파 66타를 친...
앤서니 김, PGA 셀 휴스턴 오픈 우승! 2014-07-22 05:02:21
빠뜨린 테일러를 제치고 앤서니 김이 우승 파를 연출했다. 한편 양용은(38)은 4라운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기록, 합계 3언더파 285타 공동31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한경닷컴 bnt뉴스 오나래 기자 naraeoh@bntnews.co.kr ▶ 비-한예슬, 한 침대에 누운 '널 붙잡을 노래' mv 공개...
감 잡았나 했더니…우즈 2R 초반 부진 2014-07-19 01:49:42
1언더파로 한국 선수 가운데 가장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양용은(42·kb금융그룹)은 이날도 6타를 잃고 합계 9오버파 커트 탈락했다.세계랭킹 1위 애덤 스콧(호주)은 1오버파를 쳐 합계 3언더파로 2라운드를 마쳤다. 지난해 챔피언 필 미켈슨(미국)은 2언더파를 쳐 합계 이븐파로 3라운드에 나서게 됐다.한은구 기자...
우즈, 3언더파 69타··공동 10위로 무난한 출발 <브리티시 오픈 1R> 2014-07-18 09:38:30
72타를 쳐 최경주 등과 함께 공동 49위에 올랐다. 양용은(42·KB금융그룹)은 3타를 잃고 공동 105위로 떨어졌다. 이탈리아의 영 건 마테오 마나세로가 매킬로이에 한타 뒤진 2위(5언더파 67타)에 자리한 가운데 이탈리아의 형제 선수 에도아르도, 프란체스코 몰리나리가 나란히 4언더파 68타로 공동 3위에 올라 눈길을...
김형태-류현우, 토마토저축銀 골프단 입단 2014-07-18 06:38:13
류현우는 2009년 kpga투어 '신한동해오픈'에서 쟁쟁한 대스타 양용은(38), 최경주(40) 등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하며 자신의 존재를 세상에 알렸다. 이와 함께 klpga투어에서 뛰는 장타자 조윤희(28)와 2009년 'kb국민은행 2차대회' 준우승에 빛나는 송민지(23), 정교한 플레이를 펼치는...
부상서 돌아온 우즈 "우승할 준비됐다" 2014-07-15 20:55:08
17일 개막니클라우스처럼…38세에 메이저 15승 이룰지 관심 최경주·양용은·김형성 등 한국 선수 7명도 '출사표' [ 한은구 기자 ] 최고의 역사를 자랑하는 메이저대회 ‘제143회 브리티시오픈’이 17일부터 나흘간 영국 호이레이크의 로열리버풀gc(파72·7312야드)에서 펼쳐진다. 우승자에게 주는...
잭 니클라우스 "타이거우즈 4월에 복귀한다" 2014-07-15 01:28:50
장담할 수 있는 처지는 아니다. 우즈가 2009년 양용은에게 덜미를 잡힌 pga 챔피언십의 경우처럼 메이저대회 우승은 우승 확률이 낮기로 유명하기 때문이다. 보도에 따르면 우즈는 2010년 34세가 된다. 절정의 기량을 뽐내고 있지만 최대 전성기를 40살까지로 볼 때 기회의 문이 그다지 넓지 않다는 것. 즉 메이저대회...
양용은 '나이스 샷', 케빈 나 '기분좋은 톱10' 2014-07-08 05:16:34
'노던 트러스트오픈' 4라운드에서 양용은은 4언더파 67타를 기록해 최종합계 7언더파 277타 공동15위에 랭크됐다. 양용은은 비록 시즌 첫 우승이나 톱10을 이룩하지는 못했지만 막판 뒷심을 발휘해 올 시즌 출전한 3개 대회 중 가장 좋은 성적을 냈다는 점에 만족스럽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번...
프로골퍼 '퍼팅 성공' 위해서는 시력이 생명! 2014-07-04 02:14:19
우승을 그것도 타이거 우즈와의 맞대결에서 일궈낸 양용은(37·테일러메이드)과 pga 7회 우승에 빛나는 '한국산 탱크' 최경주(40) 선수를 보면 무한한 자랑스러움이 느껴진다. 이외에도 2009년 미국 lpga투어에서 한국(계) 낭자들은 12승을 거둔 바 있으며 전체 투어프로 140여명 가운데 40명가량이 한국(계)선수라는...
최고 수입 프로골퍼는? 양용은 73억, 우즈는 1380억! 2014-07-03 20:58:09
중 '바람의 아들' 양용은은 647만 달러(한화 약 73억 원)를 벌어들인 것으로 조사됐다. 2009년 메이저 챔피언인 양용은은 pga챔피언십과 혼다클래식에서 2승을 거두며 상금으로 397만 달러(한화 약 45억 원), 보너스와 대회 초청료 등으로 250만 달러(한화 약 28억 원)를 벌어들여 38위를 차지했다. 1위는 '몰락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