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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알리·테무는 빼고 국내기업만…역차별 규제 논란 2024-01-29 18:01:13
또 국내 플랫폼에 대한 역차별도 논란거리입니다. 구글과 애플 등 글로벌 플랫폼도 규제 대상에 포함될 거라지만 외국에 본사를 둔 터라 통상 이슈로 실질적인 제재가 어려울 거란 지적도 나옵니다. 국내 기업들 손발은 묶어두고 덩치를 키우고 있는 알리나 테무 같은 중국 이커머스 플랫폼들은 규제 예외 대상이 될...
"中 알리바바는 놔두면서…플랫폼법, 韓기업 역차별" [한경×유니콘팜 좌담회 전문] 2024-01-28 11:24:44
적용될 거라고 공정위가 밝혔지만, 역차별 우려도 많이 나온다. 해외에 서버를 두고 있는 글로벌 기업에 규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느냐는 지점이다. 특히 중국 알리, 테무가 우리나라 온라인 시장을 빠르게 점유하고 장악해가는 상황이다. 중국 기업을 통제하는 건 사실상 중국 정부다. 우리나라 공정위가 중국 정부에 규제...
"기존 오피스텔도 주택 수에서 제외해달라" 2024-01-26 17:27:58
기존 오피스텔 소유주 사이에선 역차별에 대한 볼멘소리가 나오고 있다. 업계에선 비(非)아파트 시장 정상화를 위해 준공된 오피스텔 규제도 완화해줘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지난 ‘1·10 부동산 대책’을 통해 이달부터 내년 12월까지 준공되는 전용면적 60㎡ 이하 비아파트를 최초...
"플랫폼법, 기업 성장 막는 유리천장…최대 피해자는 소비자" 2024-01-25 18:14:17
대해 토론했다. ○국내 플랫폼 역차별 우려 플랫폼법과 관련된 가장 큰 우려는 해당 법안이 국내 플랫폼만 규제하는 ‘역차별법’이 될 것이라는 점이다. 공정위는 “국내외 사업자를 구분하지 않겠다”고 했지만 국내 규제기관이 구글과 알리바바 등 해외 플랫폼을 규율하기는 어려워서다. 이봉의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공정위 "플랫폼법 늦어지면 역사의 죄인"…업계는 '반발' 2024-01-24 17:29:59
플랫폼업체를 역차별하게 된다는 우려도 여전하다. 또 다른 IT업계 관계자도 "N번방 방지법만 하더라도 문제의 무대가 된 텔레그램은 못 잡고 네이버 카카오 등 내국 플랫폼기업만 규제를 받는 상황"이라며 "공정위가 과연 미국이나 중국 기업들을 한국 기업들만큼 엄밀히 규제할 수 있을까 의문"이라고 말했다. 이슬기...
공정위, 플랫폼법 도입 필요성 재차 강조…"반칙행위 신속 대응" 2024-01-24 16:49:11
역차별'이 될 것이라는 우려 역시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독과점 플랫폼이라면 국내·외 사업자 구분 없이 플랫폼법의 규율 대상이 된다는 것이다. 플랫폼법 도입에 따라 소비자에게 돌아가는 혜택이 줄어 소비자 후생이 저해될 것이라는 것도 오해라고 일축했다. 육 처장은 "플랫폼 사업자가 소비자에게 어떠한...
공정위 "플랫폼법 '역차별'은 오해…건강한 생태계 조성될 것" 2024-01-24 11:00:00
공정위 "플랫폼법 '역차별'은 오해…건강한 생태계 조성될 것" "독과점 차단을 위해 입법 꼭 필요…소비자·중소 업체 보호" (세종=연합뉴스) 박재현 기자 = 육성권 공정거래위원회 사무처장은 24일 "플랫폼 독과점 문제를 차단하기 위해서는 플랫폼 공정경쟁촉진법(플랫폼법) 입법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육...
[이슈프리즘] 금융질서 근간이 흔들린다 2024-01-23 17:57:08
힘들어도 꼬박꼬박 빚을 갚은 사람들은 역차별을 느낄 수밖에 없다. 과거 구제 대상자 중 20%가 다시 신용불량자로 전락한 점을 감안하면 정책 효과에도 의문이 제기된다. 연체 기록이 없어진 자영업자들이 다시 대출을 받기 위해 몰릴 경우 1052조6000억원까지 불어난 자영업자 대출 규모가 급증할 우려도 있다. 전체...
같은 상업지인데 용적률은 천차만별…'헷갈리는' 계산방식 2024-01-22 18:25:15
역세권 관련 사업을 하는 지역과의 역차별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주장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예전에 상업지역이 된 곳은 종상향에 의한 것이 아니라 원래 상업지역으로 보기 때문에 차등이 생기는 것”이라며 “상한용적률을 받기 위해선 대규모 기부채납이 수반돼야 한다는 점, 정책 목적과 상황에 따라 용적률 체계가...
인천 시민들 "지하철 5호선 대광위 중재안, 절대 수용 못해" 2024-01-22 15:36:36
이상 역차별을 좌시할 수 없다"며 "지하철 5호선 인천시안 확정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19일 국토부 대광위가 발표한 조정안에 따르면 연장 노선은 총 25.56km다. 인천 검단신도시 2개 역을 지나 김포 한강2신도시까지 이어진다. 전체 정거장은 10개다. 김포 7개, 인천 2개, 서울 1개 등이다. 5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