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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사커봇'의 월드컵 예상…한국, 우승 확률 공동 26위 2018-06-07 10:08:36
1위의 완장을 차고 러시아월드컵에 나선다. 유로스포츠는 7일 월드컵 출전국의 장단점을 분석하며 "독일이 가장 빈 틈없는 팀을 구성했다"고 평가했다. 독일은 한국이 H조에서 격돌할 상대이기도 하다. 2위는 전통의 축구 강호 브라질이다. 사커봇이 계산한 우승 확률은 1/4(25%)이다. 유로스포츠는 "브라질월드컵에서...
[월드컵] '캡틴' 기성용이 '군기반장'으로 나선 이유는? 2018-06-05 07:18:14
완장을 찬 기성용이 '군기반장'을 자처한 까닭은 러시아 월드컵에서 4년 전 '브라질의 실패'를 재연하고 싶지 않은 마음 때문이다. 기성용은 브라질 월드컵 때 한국이 1무 2패의 부진한 성적으로 탈락하면서 누구보다 마음고생을 많이 했다. 당시 손흥민(26·토트넘)은 많은 눈물을 흘려 주위의 안타까움을...
손흥민 "더 승부욕 갖고 거칠게 해야…나부터 반성" 2018-06-02 00:19:56
명실상부 에이스이면서 온두라스전에선 주장 완장까지 찼던 손흥민은 묵직한 책임감을 강조하며 "나부터 반성해야 한다"는 말을 여러차례 했다. 그는 "조금 더 책임감을 느낀다. 경기장에 나가면 한발이라도 더 뛰고 싶고 모범도 보이고 싶다"며 "지고 있을 땐 짜증도 난다. 나라를 대표해서 뛰면서 누가 지고 있는데 실실...
주장 기성용, 경기 후 선수들 소집 "이렇게 하면 실패한다" 2018-06-02 00:07:53
완장을 던지는 등 다소 과격한 행동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자신과 팀 경기력에 실망한 눈치였다. 그는 "오늘 경기장에 많은 팬이 찾아왔는데,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여드린 것 같아 그랬다"면서 "(사전캠프인) 오스트리아에서 좀 더 집중해 달라진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다짐했다. 기성용은 이날은 스리백 라인의 센터백...
막내 이승우, 황희찬과 대구서 4일간의 '동거' 2018-06-01 07:00:45
손흥민이었다. 손흥민은 온두라스전에 주장 완장을 차고 선제골을 터뜨렸고, 교체 투입된 문선민은 쐐기골을 넣어 2-0 승리에 앞장섰다. 한방을 쓴 두 선수가 한국 대표팀의 두 골을 책임진 셈이다. 대표팀의 고참급인 '쌍용' 기성용(스완지시티)과 이청용(크리스털 팰리스)도 4일간 한 방을 사용했다. 또...
보스니아전도 임시 등번호…센추리클럽 앞둔 기성용 24번 2018-05-31 11:03:08
완장을 찬 손흥민(토트넘)은 13번을 달고 뛰었고, 국가대표 발탁에 이어 온두라스전 선발로 나선 이승우(엘라스 베로나)에게는 9번이 돌아갔다. 월드컵 최종 엔트리 23명이 확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상대 팀에 혼란을 주기 위해 기존에 대표팀에서 달았던 것과 다른 등번호를 할당했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최종명단이...
민주당 울산시장 선대위장, 바른당 시장 후보 사퇴 요구 물의 2018-05-30 15:36:51
전에 높은 지지율에 취한 나머지 안하무인격의 완장 갑질을 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송 후보와 A선대위원장의 공개 사과, 물의를 일으킨 A선대위원장 해임과 재발방지 약속을 요구한다"며 "사과와 해임 조처가 없으면 모든 수단을 강구해 대응하겠다"고 압박했다. A선대위원장은 30일 사과문과 함께 사퇴서를 냈...
[ 사진 송고 LIST ] 2018-05-29 10:00:00
주장 완장 차고 입장하는 손흥민 05/28 20:50 서울 진성철 애국가 부르는 축구대표팀 코치진 05/28 20:50 서울 진성철 애국가 부르는 축구국가대표팀 05/28 20:50 서울 진성철 온두라스전 기념촬영하는 축구대표팀 05/28 20:50 서울 진성철 이승우, 나는야 축구국가대표 05/28 20:51 지방 김준범 이승우,...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5-29 08:00:06
투톱 온두라스전 출격…이승우 선발 180528-0947 체육-0063 19:13 손흥민, 주장완장… 등번호 7번 대신 13번 달고 출격 180528-0953 체육-0064 19:23 캡틴 손흥민, 온두라스전서 첫 주장임무…등번호 13번 달고 출격(종합) 180528-0977 체육-0065 20:53 신태용호 온두라스 평가전 0-0으로 전반 종료 180528-0980 체육-0066...
'캡틴' 손흥민 "메인은 월드컵…승리 통해 배워나가겠다" 2018-05-28 23:31:37
완장을 차고 경기에 나섰다. 처음 찬 주장 완장에 대해 손흥민은 "말로 표현이 안 될 정도로 너무 감사하고 책임감을 느낀다"며 "성용이 형이 얼마나 대단한지를 조금이나마 느꼈다"고 전했다. 자신의 A매치 21호 골을 도와준 막내 이승우(베로나)와 추가골을 넣은 문선민(인천)을 비롯해 이날 데뷔전을 치른 동료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