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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동 켠 채 잠든 만취 운전자...순찰차 '쾅' 2024-09-07 10:21:56
씨는 술에 만취한 채 시동이 켜진 차 안에 잠들어 있었다. 이후 112신고를 받고 충돌한 경찰이 창문을 두드리며 깨우자 제동장치에서 발이 떨어졌고 앞에 있던 경찰 순찰차를 들이받았다. 사고 당시 A 씨 혈중알코올농도는 운전면허 취소 수준이었다. 경찰은 A 씨를 검거하고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사진=연합뉴스)
1박 2일 숲 여행, 대전으로 2024-09-04 14:34:22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던 라이더도 잠시 멈추고 이 풍경을 간직하려 스마트폰을 들었다. 우리나라 최대 인공 수목원, 한밭수목원 적잖은 시간을 공원에서 보내고 한밭수목원으로 향했다. 한밭수목원 종합안내도 앞에서는 또 다른 의미로 걸음을 떼지 못했다. 엑스포시민광장을 사이에 두고 서원, 동원으로 나뉘어 규모가...
가을의 기척을 먼저 알아차리는 기쁨 [장석주의 영감과 섬광] 2024-09-03 17:21:56
글을 쓰다가 잠이 드는 탓이다. 늦게 일어난 오전의 발레교습소에 가기 위해 서둘던 아내가 나가고, 나는 어지럽게 널린 빨랫감을 챙겨 세탁기에 넣고 고양이들이 모래에 묻어놓은 분뇨를 치운다. 고요한 실내에서 리 오스카의 하모니카 연주를 틀어놓고 칼릴 지브란의 시집을 읽다가 밀쳐 두고 동네 미용실에 들러 여름내...
아내 약물 먹인 뒤 남성 모집해 성폭행…남편 기소 2024-09-02 20:35:26
부인이 잠든 척 하는 일종의 '게임'으로 생각했다고 주장했다. 또 성폭행을 제안한 건 도미니크였기 때문에 자신은 강간범이 아니라고 혐의를 부인하기도 했다. 도미니크의 범행은 그가 2020년 9월 동네의 한 슈퍼마켓에서 휴대전화를 이용해 여성들의 치마 속을 몰래 촬영하다 붙잡히면서 덜미를 잡혔다. 수사...
낮엔 인자한 할아버지, 밤엔 아내에 약물·성폭행 佛 노인 2024-09-02 18:30:14
부인이 잠든 척 하는 일종의 '게임'으로 생각했다고 주장했다. 또 성폭행을 제안한 건 도미니크였기 때문에 자신은 강간범이 아니라고 혐의를 부인하기도 했다. 도미니크의 범행은 그가 2020년 9월 동네의 한 슈퍼마켓에서 휴대전화를 이용해 여성들의 치마 속을 몰래 촬영하다 붙잡히면서 꼬리가 잡혔다. 수사...
"미인계로 접근해 수면제 먹이고"…'검은 과부' 주의보 발령 2024-09-02 07:37:19
범죄를 저질렀는데, 이들은 수면제를 먹고 잠든 73세 피해자가 의식을 되찾자 술병으로 머리를 내리쳤다. 피해자는 이후 손과 발이 묶이고 얼굴이 피에 범벅이 된 채 발견됐다. 아르헨티나 현지 언론은 1일(현지시간) 해당 사건을 조명하면서 국적·나이를 막론하고 미인계를 사용해 피해자에게 접근해 경제적 손실을 일으...
교제폭력 시달리다 결국…불 질러 연인 살해한 40대 2024-09-01 13:31:56
꺼지면 안 되니까…만약 그 불이 꺼졌다면 제가 죽었다"라고 진술하기도 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인간의 생명과 존엄성은 누구도 함부로 처분할 수 없는 절대성을 지녔으므로 이를 침해하는 행위는 용서할 수 없다"며 "피고인은 피해자가 술에 취해 잠든 사실을 알면서도 집에 불을 질렀으므로 죄질이 매우 나쁘다"고...
폭력 시달린 女, 불 질러 남자친구 살해…화재 지켜본 이유 2024-09-01 07:50:13
수 없다"며 "피고인은 피해자가 술에 취해 잠든 사실을 알면서도 집에 불을 질렀으므로 죄질이 매우 나쁘다"고 지적했다. 이어 "피고인의 범행으로 피해자는 고귀한 생명을 빼앗겼고, 그 유족 또한 평생 치유하기 어려운 큰 상처를 입었다"며 "피고인이 유족에게 용서받기 위해 어떠한 노력도 기울이지 않은 점 등을 고려할...
"멘탈 터져"…'최진실 딸' 최준희, 골반 괴사 원인 따로 있었다 [건강!톡] 2024-08-28 07:26:06
최준희는 "1년 만에 번아웃이 와서 72시간 동안 잠만 자고, 연락도 안 받았다"며 "골반 괴사는 이미 3기를 지나고 있다. 이래서 멘탈이 터진 것"이라고 근황을 전했다. 최준희는 자신의 몸 상태에 대해 "왼쪽 하체 통증으로 절뚝절뚝 눈물을 머금고 걸어 다니고, 일상생활도 힘든 지경이었다"며 "앉았다 일어났다 할 때마다...
기내에서 신용카드 '슬쩍'...1억원 결제 후 도주 2024-08-27 16:40:35
그는 비즈니스석의 중국인 승객이 잠든 새 좌석 위 수하물 함을 열고 가방을 뒤진 것으로 드러났다. 인천공항에 도착한 A씨는 국내에 입국해 중국인 공범 2명과 서울시 종로구 일대 금은방을 돌아다니며 훔친 신용카드로 귀금속 1억여원어치를 샀다. 그는 이후 공범들과 함께 중국으로 도주했다가 2개월 뒤인 지난달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