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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향소, 나라 지킨 분만"...파출소장 '실언' 2024-06-27 16:15:04
박 목사는 "이번 사고 사망자분들이 잘못을 저질러서 돌아가신 것도 아닌데, 공직자가 어떻게 그런 말을 할 수 있는지 모르겠다"고 했다. 이 사실을 보도핸 기사 댓글에는 "유족에게 사과해야 한다", "이주민들도 누군가의 가족이고 귀한 생명 아닌가"라는 등의 의견이 달렸다. 경기남부경찰청은 이번 사안에 대해 "관할...
日오키나와서 '미성년자에 성범죄' 주일미군 병사 기소돼(종합) 2024-06-25 21:58:45
병사가 미성년자를 상대로 성범죄를 저질러 기소됐다고 25일 아사히신문과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기소장에 따르면 미국 국적 A씨는 작년 12월 16살 미만의 소녀를 집으로 데려가 동의 없이 성관계를 갖는 등의 혐의를 받고 있다. 지난해 개정된 일본 현행 형법은 성적 행위를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것으로 간주하는 연령이...
일본서 '미성년자 상대 성범죄' 주일미군 병사 기소돼 2024-06-25 18:08:13
주일미군 소속 병사가 미성년자를 상대로 성범죄를 저질러 기소됐다고 25일 아사히신문과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기소장에 따르면 미국 국적 A씨는 작년 12월 16살 미만의 소녀를 집으로 데려가 '부동의 성교' 등을 한 혐의다. 지난해 개정된 일본 현행 형법은 성적 행위를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것으로 간주하는...
'우리 가족도 가스라이팅 당했다'…무당 추가 고소 2024-06-25 07:55:00
가스라이팅(심리적 지배)하며 성폭력 등 범죄를 저질러 징역 9년을 선고받은 무속인이 다른 가족에게도 비슷한 혐의로 고소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60대 무속인 남성 A씨로부터 가스라이팅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B씨의 일가족들은 지난 20일 폭행과 갈취,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
[사설] 7개 상임위 받은 여당, 巨野 폭주 막는 데 사활 걸어라 2024-06-24 17:34:17
있으라고 하라”고까지 했다. 저질 정치를 넘어 증인에 대한 인격 모독이자 국민 모독이다. 여당은 이런 야당을 상대로 비상한 각오를 다지지 않으면 앞으로 4년 내내 끌려다니고 대통령은 거부권을 행사하기에 바쁠 것이다. 108석의 소수 여당이라는 한계에 자포자기하거나 각자도생에만 정신이 팔린다면 다음 총선에서는...
[한경 오늘의 운세] 2024년 6월 22일 오늘의 띠별 운세 2024-06-22 08:00:05
함정에 빠질 수 있는 날 오늘의 운세는 분수에 맞지 않게 너무 크게 일을 꾀하는 바람에 의외로 실패를 자초하는 경우가 있는 날입니다. 또한 남의 일에 뛰어들어 구설과 금전적 손실로 고생을 하기도 하며 가끔 엉뚱한 일을 저질러 내심 후회를 하면서도 일을 중단하지 못하고 결국 실패의 함정에 빠질 수 있는 날이니...
제3국 외주, 수당 축소…독일 난민정책 전환 요구 봇물 2024-06-20 18:10:13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2013년 독일로 이주한 범인은 망명 신청을 거부당했지만 체류는 허가받았다. 독일은 치안 상황이 좋지 않은 아프가니스탄과 시리아 출신은 범죄를 저질러도 추방하지 않는다. 올라프 숄츠 총리는 여러 난민정책과 관련한 여러 요구 가운데 범죄자 추방은 가능하다는 입장이다. dada@yna.co.kr...
성범죄 저지르고 바다에 투신한 20대…알고 보니 '위장' 2024-06-20 16:41:27
성범죄를 저질러 경찰 수사를 받고 있던 20대가 바다에 투신한 적 위장했다가 발각됐다. 20일 부산 영도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4월28일 오후 10시께 "부산대교에 가방과 신발이 놓여 있다. 누군가가 바다에 뛰어든 것 같다"는 신고가 112에 접수됐다. 출동한 경찰은 현장 일대를 수색했으나 투신한 것으로 보인 A씨를 찾지...
"제주도, '중국의 섬'으로 변하고 있다"…무서운 경고 2024-06-20 15:57:00
짚었다. 최근 논란이 된 제주의 한 길거리에서 아이가 대변을 본 일도 거론했다. 매체는 "중국인들은 항상 자신들이 유구한 역사와 문화를 가진 위대한 민족이라고 주장하지만,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국내외에서 '노상 방뇨' 등 야만적인 행위를 저질러 각국에서 원성을 사고 있다"고 전했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전자발찌 차고 또…" 아동 성범죄 저지른 30대 男 2024-06-20 15:28:00
장소에서 겁박해 범죄를 저질러 신체적·정신적 상처를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 당시 김씨는 동종전과로 실형을 살고 출소한 지 불과 7개월밖에 지나지 않은 상태였다. 재범을 막기 위해 전자발찌까지 차고 보호관찰 중이었으나 또 이 같은 범행을 저질렀다. 아동 대상 성범죄 등 전과가 7건에 달한 김씨는 기소된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