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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공소장 "조국 부인, 딸 진학 도우려 표창장 위조" 2019-09-17 10:59:11
뒤 "딸의 이름 옆에 총장 직인을 임의로 날인했다"고 검찰은 밝혔다. 또한 검찰은 정 교수가 신원이 특정되지 않은 `성명불상자` 등과 사문서위조 행위를 공모했다고 공소장에 적었다. 정 교수의 범행 시점을 2012년 9월 7일경으로, 범행 장소는 동양대학교로 특정했다. 위조된 사문서는 최성해 총장 명의 표창장 1장으로...
정경심 딸 표창장 위조 공모했다는 '성명불상자' 누구일까 2019-09-17 10:25:11
“성명불상자와 공모해…총장의 직인을 임의로 날인했다.” 법무부가 17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김도읍 자유한국당 의원실에 조국 법무부 장관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사문서위조혐의 공소장을 공개한 가운데, 정 교수와 공모한 ‘성명불상자’가 누군지에 관심이 몰리고 있다....
검찰 "정경심 교수, 딸 진학 도우려 표창장 위조" 2019-09-17 10:21:45
총장 직인을 임의로 날인했다"고 부연했다. 또 검찰은 정 교수가 신원이 특정되지 않은 '성명불상자' 등과 사문서위조 행위를 공모했다고 공소장에 적었다. 정 교수의 범행 시점을 2012년 9월 7일경으로, 범행 장소는 동양대학교로 특정했다. 위조된 사문서는 최성해 총장 명의 표창장 1장으로 적시했다....
[취재수첩] 유시민의 공허한 검찰·언론 공격 2019-09-15 17:12:19
총장 직인 파일이 발견된 게 꼭 표창장 조작 증거라고는 볼 수 없다는 내용 정도가 조 장관 의혹에 대한 해명이라면 해명이었다. 언론과 야당의 ‘야합 의혹’은 무작정 내뱉고 주워담는 데 급급했다. 유 이사장은 말미에 “기왕 참전한 것, (조 장관과) ‘같이 고꾸라지자’ 그런 마음으로...
동양대 "서류 檢 이관, 교직원 퇴직…표창장 진상파악 한계" 2019-09-09 17:36:18
2명으로 자체 진상조사단을 꾸려 표창장에 총장 직인이 찍히게 된 경위와 허위 발급 여부, 정 교수의 압력 행사 여부 등을 조사해왔다. 이날 경북 영주시 동양대 본관 앞에서 브리핑을 한 권광선 진상조사단 단장은 “언론에 보도된 내용에 대한 사실관계 파악을 위해 당시 자료들을 수집해 검토하고 있다”며...
[전문가 포럼] 학생 인턴십에 대한 오해 2019-09-09 17:14:00
직인이 찍힌 문서는 요구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직업상 전공의 선발이나 보건 직종 채용에 면접위원으로 나선 적이 많다. 1990년대에는 학교 성적이 중요했는데 점차 토플, 토익 등 영어시험 점수 비중이 커지더니 너도나도 면접서류에 각종 자격과 자원봉사, 인턴 경력 등을 첨부하기 시작했다. 필자가 보기에는 직무와...
'사문서위조 혐의' 조국 부인 두둔 비판에 부담?…靑 비서관 논란 sns 삭제 2019-09-09 11:22:50
총장 직인 사진 파일이 발견됐다는 한 언론의 보도가 나온지 두 시간 만이었다. 해당 글에는 ‘김광진 비서관은 정경심 씨의 비서관인가요’, ‘청와대 비서관이 형사피의자를 앞장서서 대변해주고 있네요’ 등 김 비서관을 비판하는 댓글이 달렸다. 법조계에선 사문서위조 혐의를 받고 있는 피의자의...
주광덕 자유한국당 의원 "조국 아들도 서울대 허위인턴 의혹…檢에 수사 의뢰" 2019-09-08 21:50:04
달랐다. 주 의원은 “27장 모두 공익인권법센터 직인이 보이지 않는데 후보자 아들의 증명서에만 우측 하단에 직인이 찍혀 있다”며 “증명서에 ‘학교폭력 피해자의 인권 관련 자료조사 및 논문작성’을 했다고 하는데 어떻게 고등학교 2학년이 인턴십을 하면서 논문을 작성하느냐”고...
"靑 정무비서관이 曺 후보자 부인 대변인인가" 2019-09-08 17:19:04
해당 글에서 정 교수는 자신의 연구실 컴퓨터에 총장의 직인이 파일 형태로 저장돼 있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를 반박했다. 정 교수는 “연구용 PC는 검찰에 압수돼 해당 파일이 어떤 경로로 PC에 저장된 것인지 정확한 경위와 진위를 알지 못한다”며 “어학교육원장, 영어영재교육센터장 등 부서장으로서...
[전문] '靑비서관 SNS'에 게재된 조국 부인 정경심 교수 해명글 2019-09-08 15:57:57
연구용 컴퓨터(PC)에서 총장 직인 파일이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한 정 교수의 해명 글이 김광진 정무비서관의 페이스북에 올라온 것이다. 정 교수는 해명 글에서 “검찰에 압수된 탓에 해당 파일이 PC에 저장된 정확한 경위나 진위를 알지 못한다. 부서장 업무 수행 과정에서 직원들로부터 받은 여러 파일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