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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쪽으로 맘바꾼 트럼프, 러에 전쟁 지속 '프리패스' 안겼나 2025-08-17 08:02:36
푸틴이 트럼프를 다시 농락하는 데에는 레드카펫 위에서 2분, (미국 대통령의 전용 차량인) 비스트 안에서 10분밖에 걸리지 않았다"고 꼬집었다. 일각에서는 트럼프의 이러한 입장 선회가 1938년 9월 영국 총리 체임벌린과 독일 히틀러의 뮌헨 회담을 연상시킨다는 비판까지 제기됐다. 당시 체임벌린은 독일인이 많이...
서방 언론 "트럼프 '해결사' 명성에 흠집", "푸틴의 승리" 2025-08-16 18:35:36
"레드카펫 깔고도 소득 거의 없어"…유별난 푸틴 예우 꼬집기도 (서울=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우크라이나 전쟁 종전을 위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알래스카 정상회담이 별다른 휴전 합의 없이 종료되자 서방 언론들의 혹평이 쏟아지고 있다. 레드카펫을 깔아주며 푸틴 대통령을...
'노딜' 트럼프-푸틴 대좌, 준비된 오찬도 생략한 채 종료 2025-08-16 16:29:11
나왔다. 당시 생중계 영상을 보면 레드 카펫 위에서 푸틴 대통령을 맞이하기 위해 기다리던 트럼프 대통령은 세 차례에 걸쳐 손뼉을 쳤다. 그러나 백악관이 SNS에 올린 클립 영상은 트럼프 대통령이 마지막 손뼉을 친 후 1초가 지난 장면부터 보여준다. 반면 러시아 크렘린궁 공보실은 트럼프 대통령이 푸틴 대통령에게...
"영토 양보 최악은 피했지만…" 푸틴 환대에 심기 불편한 우크라 2025-08-16 15:40:47
회담…젤렌스키는 망신주고 푸틴은 레드카펫" (서울=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15일(현지시간) 미국 알래스카에서 진행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정상회담을 지켜본 우크라이나의 속내는 복잡하다. 우크라이나 영토 양보와 같은 최악의 시나리오가 나오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일단...
트럼프, 푸틴 오자 B-2 폭격기 띄워 위력 과시…"휴전 합의 위한 압박" 2025-08-16 14:40:00
함께 연단으로 걸음을 옮겼다. 두 정상이 카펫을 걸을 때 양 옆에는 F-22 전투기 4대가 지상에 도열해 있었다. 스텔스 기능을 가진 F-22 전투기는 전세계에서 최강의 전투기로 평가받고 있으며 법으로 수출을 금지하고 있을 정도로 미 공군이 자랑하는 비밀병기로 알려져 있다. 미국이 푸틴 대통령의 도착에 맞춰 이 같은...
젤렌스키 내쫓듯했던 트럼프…푸틴엔 레드카펫·차량동승 파격예우(종합) 2025-08-16 13:49:35
카펫이 깔린 곳으로 이동하며 오른쪽 직각 방면에서 오는 푸틴 대통령을 기다렸다. 이어 검붉은 넥타이를 맨 푸틴 대통령도 전용기에서 내려 모습을 드러냈다. 그도 레드카펫을 따라 걸으며 트럼프 대통령이 기다리고 있는 곳으로 발걸음을 재촉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푸틴 대통령이 가까이 다가오자, 가볍게 손뼉을 치며...
푸틴, 우크라 침공 3년반만에 고립 탈피…트럼프는 일단 '빈손' 2025-08-16 10:38:43
내려 카펫을 밟고 오는 푸틴 대통령을 박수로 환영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심지어 자신의 전용 방탄차에 푸틴 대통령을 태워 회담장으로 함께 이동했다. 미국과 아주 가까운 동맹의 정상에게나 제공할 법한 파격적인 의전이었다. 이런 장면에 러시아 언론이 열광했다고 CNN은 보도했다. 마리야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레드카펫 밟고 검지 척…‘국제왕따’ 푸틴, 美 의전에 미소 2025-08-16 09:41:26
카펫이 길게 깔렸고 그 양쪽에는 미국이 자랑하는 세계 최강의 스텔스 전투기인 F-22 전투기가 늘어섰다. 기지에 도착해 전용기에서 내린 푸틴 대통령이 레드카펫을 따라서 트럼프 대통령에게 다가가자 트럼프 대통령은 손뼉을 치며 그를 환영했다. 푸틴 대통령도 환한 표정으로 검지를 들어 올리며 트럼프 대통령과 반갑게...
레드카펫 내려 검지척…美초특급 의전에 '국제왕따' 푸틴 흐뭇 2025-08-16 09:24:37
카펫을 함께 걸어갔다. 레드카펫 위로는 전투기가 비행했다. NYT는 "푸틴은 전용기에서 내려 트럼프와 인사할 때 진심으로 행복하고 들뜬 모습이었다"며 "그렇게 느낄 이유가 충분했다"고 전했다. 이어 영어로 대화가 가능한 푸틴 대통령은 통역사 없이 트럼프 대통령과 나란히 미국 대통령 전용 리무진 캐딜락에 올랐다....
트럼프·푸틴, 6년만에 대좌…한 차 타고 이동 '이례적' 2025-08-16 06:40:12
레드카펫을 따라 군 의장대를 사열하며 약 20초간 걸어 '알래스카 2025'이라고 쓰인 연단에 도착했으며 공개 발언없이 약 30초간 사진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했다. 이어 오전 11시 26분 두 정상은 미리 마련된 미국 대통령 전용 리무진 캐딜락에 함께 올라 타고 회담장으로 이동했다. 뉴욕타임스(NYT)는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