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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우영미, 딸 정유경 실장과 손잡고 “2015 S/S 컬렉션 파리패션위크 호평 쾌거” 2014-07-02 16:38:34
블루와 페일 파스텔 계열이 주를 이루며 청량감을 선사한다. 특히 힙합 뮤지션으로 국내에서 주목 받고 있는 빈지노가 ‘up all night’라는 제목으로 컬렉션 음악을 총괄하여 전 세계 미디어의 주목을 받았다. 한편 솔리드는 한국인 최초의 프랑스 패션 조합 회원으로 인정받은 디자이너 우영미 대표의 컬렉션 브랜드...
[김로아의 워너비] 다크서클, 감추지말고 드러내~ 2014-06-20 09:13:00
매트한 계열의 페일톤으로 염색을 할 겁니다. 심하고 강한 컬러를 빼 줘 야해요. 머리는 미디움 정도로 레이어드를 한 후 바깥쪽으로 컬을 줄 것이에요. 짧은 머리도 참 잘 어울리는데 너무 짧으면 남성적인 매력이 나오기 때문에 기장은 크게 건드리지 않을 것입니다. 머리 자체가 위에서 떨어지게 레이어드를 많이 해줘야...
‘네일 매니아’ 스타 인스타그램으로 보는 네일 트렌드 2014-06-17 15:31:57
폴리시 페일, 발레핑크 글리터, 로자, 누드베이지 (사진출처: 반디, 바비브라운, 강승현·박수진·현아 인스타그램) bnt뉴스 기사제보 beauty@bntnews.co.kr ▶ ‘美’로 통하는 여자의 기분 전환 ▶ 맑고 깨끗한 피부의 적 ‘변비’로부터 해방되는 방법 ▶ 무더운 여름, 산뜻하고 촉촉한 수분광 메이크업이 필요하다! ▶...
[무더위를 날려酒오] 오비맥주 '에일스톤', 한국인 입맛 맞춘 영국식 에일맥주…진한 맛·아로마 향…"상온서 드세요" 2014-06-11 07:00:39
브라운 에일은 ‘홉의 귀족’이라고 불리는 노블 홉과 페일 몰트를 사용했다. 이를 통해 아로마 향과 짙은 자주색이 특징인 정통 영국식 페일 에일맥주를 만들어냈다. 일반 공정보다 맥즙을 1.5배 이상 오래 끓이는 ltbt(long time boiling technology) 공법을 활용해 노블 홉의 향도 최적화했다. 에일스톤 블랙...
[무더위를 날려酒오] 하이트진로 '뉴 하이트', 부드러운 목 넘김에 청량감 더해…빙점여과공법 거쳐 '깨끗한 맛' 2014-06-11 07:00:02
프로세스’를 적용해 프리미엄 페일에일 특유의 과실향과 아로마의 진하고 풍부한 맛을 즐길 수 있다.퀸즈에일은 블론드 타입(blonde type)과 엑스트라 비터 타입(extra bitter type) 등 두 종류다. 블론드 타입은 맥아의 맛과 홉의 향이 균형감을 이룬 페일에일의 특징을 잘 살린 제품이다. 엑스트라 비터 타입은...
보테가 베네타, 2014/15 FW시즌 맞아 다양한 컬러의 토트백 출시 2014-06-05 13:00:18
뉴 라이트 그레이 그리고 페일 컬러 등 다양한 색상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진제공: 보테가 베네타) bnt뉴스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 ▶ 스타의 출근길 패션 yes or no ▶ 마크 제이콥스 “멋진 옷은 없다. 멋진 남자가 있을 뿐” ▶ 연예계 대표 ‘청순女’들의 스타일링 엿보기 ▶ 2014 f/w 패션 코드는 ‘드레스...
스타의 출근길 패션 YES or NO 2014-06-04 14:25:06
승자로 거듭났다. 큰 붐이 일고 있는 페일톤의 스키니진을 계절에 어울리게 연출했다. 밝은 민트색 코튼 스키니가 출근하는 발걸음을 가벼워 보이게 한다. 하늘거리는 블라우스가 소녀스러움을 한층 더 돋보이게 했다. 또한 화이트의 토트백은 그녀의 스타일을 프레시하게 보이는데 안성맞춤이다. 개성 강한 아이템을 썼다...
떠돌이 찰리의 모던한 변신 2014-05-18 05:07:09
페일 컬러들이 셔츠와 가벼운 테일러드 아이템과 믹스된다. 여기에 플라밍고 핑크(flamingo pink), 물 빠진 블랙(washed black)이 포인트 컬러로 사용되어 오래된 영화의 느낌을 더욱 강하게 한다. 프린트와 패턴은 대폭 줄어들었다. 아주 미묘하게 햇볕에 바랜듯한 착시 그라데이션과 실크 자카드 타이와 셔츠에 활용된...
황금빛 낭만에 취해... 2014-05-17 19:40:22
웜 앤틱 골드, 페일한 실버빛이 감도는 실버 골드가 새롭게 보여진다. ✓네크라인 오버 사이즈와 멀티 레이어드 된 체인 목걸이가 런웨이를 지배한다. 심플하고 볼드한 패턴으로 목을 감싸고, 도토리가 매달린 것 같은 형태가 나타난다. 길이가 긴 넥크리스가 이번 시즌 지배적이다. 상대적으로 작은 크기의 체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