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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벌리힐스'도 위험?…LA산불에 '게티미술관'도 대피령 2025-01-12 10:43:55
포함돼 상주 직원들이 대피했다. 게티미술관은 한 해 180만 명 이상이 찾는 명소다. 미국 최대 석유 재벌이자 미술품 수집광이던 J. 폴 게티(1892~1976)는 LA에 수집한 소장품을 담은 게티빌라와 게티센터란 보석 같은 미술관을 남겼다. 게티빌라는 태평양 연안 퍼시픽 팰리세이즈에, 게티센터는 샌타모니카산 해발 270m...
러 "美 제재, 시장불안 감수한 조치…석유·가스사업 지속" 2025-01-12 01:11:15
곳 이상과 러시아산 석유를 몰래 수송하는 유조선 180여척 등에 대한 대규모 제재를 발표했다. 제재 대상에는 러시아에 본사가 있는 가스프롬 네프트, 수르구트네프테가스 등 2곳과 이들의 자회사 20여곳이 포함된다. 이번 추가 제재로 러시아에는 매달 수십억달러의 손실이 발생할 것이라고 미 백악관은 추정하고 있다....
美, 트럼프 취임 앞두고 러 석유업체·비밀 유조선 대규모 제재(종합) 2025-01-11 04:28:52
곳 이상과 러시아산 석유를 몰래 수송하는 유조선 180여척 등에 대한 대규모 제재를 발표했다. 재무부와 국무부 등은 성명을 내고 "이 광범위하고 강력한 조치는 에너지 자원으로 러시아가 수입을 올리는 것을 제한하고 우크라이나에 대한 불법 전쟁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는 블라디미르 푸틴의 능력을 약화시킬 것"이라고...
LA 산불 사흘째…주택가 계속 삼켜 최소 10명 사망·18만명 대피(종합) 2025-01-10 16:04:23
화재진압은 곳곳에서 어려움에 부닥치고 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산불 진화를 위해 연방 소방관 400명, 국방부 소속 산불 진화 인력 500명, 소방 헬리콥터와 항공기 30대, 국방부 C-130 수송기 8대 등 연방 차원의 인력과 장비를 동원했으며, 캐나다로부터도 소방관과 소방 항공기를 추가로 확보했다고 전했다. 또...
[설민생대책] 성수품 '역대 최대' 900억 할인…온누리상품권 환급 확대(종합) 2025-01-09 20:15:36
유통업체별로 매주 1인당 최대 2만원이다. 가령 마트 여러 곳을 돌며 마트마다 1인당 2만원씩 무제한 할인받을 수 있지만 같은 마트에서 '1주일 내' 2만원 이상 할인받을 수 없다. 다만 1주가 지나면 같은 마트에서 다시 할인 지원을 받을 수 있다. ◇ 온누리상품권으로 6만7천원 이상 사면 2만원 환급 온누리상품...
"외로움 달래려 꼭 끌어안고 잔다"…20대 여성에 '인기 폭발' [이슈+] 2025-01-09 19:38:01
이베이 등 경매 사이트에서 최대 1200달러(약 180만원)에 판매되고 있다. 이에 텔레그래프 등 외신은 "키덜트족이 젤리캣의 한정판 인형 등 구하기 힘든 제품을 개인 간 거래로 수집하고 있고, 거금을 주고서라도 사들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특히 미국 뉴욕과 영국 런던의 젤리캣 오프라인 매장의 경우 아예 키덜트 고객에...
현대차그룹, 해외투자도 단행하나…2022년 이후 美에 26조 투자 2025-01-09 10:51:55
달하는 현대차그룹은 2022년 이후 현재까지 180억달러에 육박하는 대미(對美) 투자를 진행 중이다. 하지만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예고한 보편 관세 등으로 타격이 클 수밖에 없어 이에 대응하기 위한 추가 투자가 불가피한 상황이다. 이 밖에도 현대차그룹은 신규 시장으로 떠오른 인도, 동남아, 중동 등에도 대규모 투자를...
[설민생대책] 성수품 '역대 최대' 900억 할인…온누리상품권 환급 확대 2025-01-09 10:33:21
유통업체별로 매주 1인당 최대 2만원이다. 가령 마트 여러 곳을 돌며 마트마다 1인당 2만원씩 무제한 할인받을 수 있지만 같은 마트에서 '1주일 내' 2만원 이상 할인받을 수 없다. 다만 1주가 지나면 같은 마트에서 다시 할인 지원을 받을 수 있다. ◇ 온누리상품권으로 6만7천원 이상 사면 2만원 환급 온누리상품...
[단독] '부자감세' 野 반발에…상속세율 인하 또 물거품 2025-01-08 11:23:52
98명, 반대 180명, 기권 3명으로 부결됐다. 개정안엔 △30억원 초과 과표구간 삭제 △최대 주주 상속·증여 재산 20% 할증평가 폐지 △자녀 공제 확대 등이 담겨있었는데, 모두 없던 일이 된 것이다. 국세청에 따르면 상속세 납부 대상자는 2019년 8357명에서 2020년 1만181명, 2021년 1만2749명, 2022년 1만5760명, 2023년...
3년 전 삼성 히트 쳤는데…'LG표 대박템' 또 통할까 2025-01-06 14:38:28
들어오는 가벼운 사이즈와 아담한 디자인에 180도 회전으로 자유로운 화면 구현까지 가능해 출시 초판 완판 행진을 벌였다.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은 당시 CES 현장 기자간담회에서 “더 프리스타일 같은 신제품을 도입해 라이프스타일 제품 시장을 매년 성장시키겠다”고 말했었다. 가전도 기존 틀을 벗어나 MZ(밀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