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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가상화폐·부동산으로 '떼돈'…작년에 얼마 벌었길래 2025-06-14 17:48:38
리 그린우드와 협업해 만든 '그린우드 성경' 판매 수입으로 130만달러(17억원), '트럼프 시계' 판매를 통해 280만달러(38억원), 트럼프 운동화와 향수 판매로 250만달러(34억원)를 벌었다. 자신의 모습을 본떠 만든 디지털 트레이딩 카드로는 116만달러(15억8000만원)의 수입을 올렸다. 이날 공개된 수입은...
"돈 되는 건 다했네"…첫 재산공개 '헉' 2025-06-14 17:38:47
시계 280만달러(38억원), 운동화·향수 250만달러(34억원) 수입을 기록했다. 이번 보고서에는 올해 1월 출시한 자체 밈 코인 $TRUMP 수익은 포함되지 않았다. 로이터는 $TRUMP 수수료 수입이 3억2,000만달러(4,376억원)에 달한다고 추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산관리회사, 국채펀드, 자산운용사 등에 투자해 최소...
트럼프, 작년 8천200억원 수입 신고…재집권 후 첫 재산공개 2025-06-14 17:21:39
리 그린우드와 협업해 만든 '그린우드 성경' 판매 수입으로 130만달러(17억원), '트럼프 시계' 판매를 통해 280만달러(38억원), 트럼프 운동화와 향수 판매로 250만달러(34억원)를 벌었다. 자신의 모습을 본떠 만든 디지털 트레이딩 카드로는 116만달러(15억8천만원)의 수입을 올렸다. 이날 공개된 수입은...
트럼프, '민중혁명' 레미제라블 관람…객석선 야유·환호 교차 2025-06-12 16:43:07
워싱턴포스트(WP)는 촌평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이 '보수 색채'를 씌운 여파로 케네디센터는 티켓 판매가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케네디센터의 다음 시즌 구독 매출은 6월 현재 전년보다 36% 급감한 280만 달러에 그치고 있다. newglas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중동 긴장에 국제유가 뛰자…정유株 '들썩'(종합) 2025-06-12 15:51:57
정유 관련 종목이 일제히 올랐다. 이날 흥구석유[024060]는 전장 대비 11.53% 오른 1만2천28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에는 16.53% 상승한 1만2천83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아울러 중앙에너비스[000440]도 25.43% 급등했으며, 한국석유[004090](7.93%), S-Oil[010950](1.20%) 등도 올랐다. 미국과 이란 간 핵협상 타결이...
"이제는 삼천피" 자신넘치는 코스피, 3년5개월만에 2,900대 마감(종합) 2025-06-11 16:10:41
2천280억원을 순매수한 것이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개인은 3천644억원을 순매도하며 차익 실현에 나섰다. 외국인은 코스피시장을 6거래일 연속 순매수했으나 매수 강도는 이전에 비해 다소 약해졌다. '코스피 5,000 시대'를 열겠다고 공약했던 이재명 대통령이 이날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를 방문해 가진...
'트럼프 관세 더이상 못버텨!'…美자동차 가격 줄인상 2025-06-11 15:38:35
차종의 가격을 최대 2000달러(280만원) 올리기로 했다. 스바루는 지난 5월까지 전체 라인업 가격을 평균 4.2% 인상했다. 일부 브랜드는 소비자들에게 주던 각종 혜택을 축소하는 방식으로 우회 대응하고 있다. 콕스 오토모티브에 따르면 지난 4월 미국에서 신차 인센티브는 신차 가격의 6.7%로 지난해 7월(8.0%) 이후 가장...
삼양식품 '수출 전진기지' 밀양 2공장 준공…"글로벌시장 확대" 2025-06-11 15:30:00
전체 매출(1조7천280억원)의 80%를 차지한다. 중국 수요 증가 전망을 고려해 오는 2027년께 중국 저장성 자싱시에 현지 공장을 건설할 예정이다. 삼양식품은 또 앞으로 불닭 브랜드를 더 확장하고 신제품을 선보이는 한편 국내 최초의 인스턴트 라면인 '삼양라면' 브랜드를 하반기에 새단장(리프레쉬)하는 계획도...
美자동차, 가격인상 않고 '버티기'...우회책 등장 2025-06-11 07:51:52
만 완성차업체들이 관세 발효 전 비축했던 '비관세 재고'가 소진되면 가격 인상을 계속 미루긴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로선 미국 자동차업체인 포드가 가장 먼저 가격 인상을 결정했다. 멕시코에서 생산하는 3개 차종으로 최대 인상 폭은 2천달러(280만원)다. 일본 스바루도 일부 신차 모델의 가격 인상을...
인센티브↓·배송비↑…'역풍 우려' 미국 車업계, 관세 우회대응 2025-06-11 06:00:01
다만 완성차업체들이 관세 발효를 앞두고 비축했던 '비관세 재고'가 소진되면 가격 인상을 계속 피하긴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로선 미국 자동차업체인 포드가 가장 먼저 가격 인상을 결정한 상황이다. 멕시코에서 생산하는 3개 차종으로 최대 인상 폭은 2천달러(280만원)다. 이후 일본 스바루가 일부 신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