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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올겨울 들어 가장 추워…서울, 2001년 이후 최저 2016-01-24 11:25:38
기록했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서울의 최저기온은 -18도를 나타냈다. 2001년 1월 15일(-18.6도) 이후 15년만의 최저기온이다.서울을 비롯해 인천 -16.3도, 수원 -16.2도, 파주 -20도, 동두천 -19.3도, 대관령 -23도, 대전 -17도, 광주 -11.7도, 대구 -13도, 부산 -10.2도, 제주 -5.8도 등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전국에 한파특보, 서울 영하 18도..체감온도 30도 2016-01-24 11:24:31
기온이 영하 18도 밑으로 떨어질 경우 2001년 1월15일 영하 18.6도를 기록한 이후 15년 만의 기록적인 추위가 된다. 기상청은 23일 오후 6시를 기해 2011년 1월 이후 5년만에 서울 지역에 한파경보도 발령했다. 한파경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5도 이상 떨어지고 평년값 대비 3도 이상 낮거나, 영하 15도 이하인...
주말 날씨, 전국 `영하 20도` 올겨울 최강한파…추위 언제까지 2016-01-24 01:05:52
떨어질 경우 2001년 1월15일 영하 18.6도를 기록한 이후 15년 만의 일이다. 기상청은 23일 오후 6시를 기해 2011년 1월 이후 5년만에 서울 지역에 한파경보도 발령했다. 한파경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5도 이상 떨어지고 평년값 대비 3도 이상낮거나, 영하 15도 이하인 날이 이틀 이상 지속할 것으로 예상될 때...
서울 5년만에 한파경보, 소비도 ‘꽁꽁’ 서민들 삶도 ‘꽁꽁’ 2016-01-24 00:00:00
이어지는 한파는 24일 서울의 기온이 영하 18도 밑으로 떨어지면서 절정에 이를 전망이다. 서울 기온이 영하 18도 밑으로 떨어질 경우 2001년 1월15일 영하 18.6도를 기록한 이후 15년 만의 일이다. 시민들은 “춥기 때문에 사람들이 외부로 안나가니까 매상도 꽁꽁 얼었다” “추운 날이면 서민만 더욱 힘들죠”...
설 차례상, 서울시민 '이십육만원'··· '소폭' 상승예상 2016-01-22 18:26:03
315,980원으로 전통시장이 대형 유통업체에 비해 18.6%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고, 가락시장 소매가격은 227,635원으로 조사되었다. 자치구별로는 강남․송파․영등포구가 평균 27만원대로 높았고, 도봉․마포․구로구는 평균 23만원대로 낮게 조사되었다. 공사는 홈페이지(www.garak.co.kr)를 통하여 설...
설 차례상 평균비용 25만7000원 2016-01-21 18:00:47
31만5980원으로 전통시장보다 18.6% 비싼 것으로 조사됐다. 가락시장 소매가격이 22만7635원으로 가장 저렴했다.작년보다 비용이 오른 이유는 소와 돼지 등의 공급량이 줄어 육류 가격이 전년보다 16% 올랐기 때문이다. 전체 생산량이 많은 과일류도 사과 배 등 명절용 대과가 부족해 소폭 올랐다. 참조기는 어획량이 늘고...
설 명절 차례상 비용 25만7,234원 예상...전년비 3.7%↑ 2016-01-21 16:01:08
것보다 18.6% 더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에 비해 차례상 비용이 오른 이유는 소·돼지 등의 사육두수가 줄어들면서 육류 가격이 지난해 설보다 16%를 상승한 것이 가장 컸고, 과일류는 전체 생산량은 많으나 명절용 대과가 부족했기 때문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자치구별로는 강남·송파·영등포구가 평균...
차례상 비용 작년보다 3.7% 올라 25만 7천원..육류 강세 2016-01-21 13:55:19
315,980원으로 전통시장이 대형 유통업체에 비해 18.6%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고, 가락시장 소매가격은 227,635원으로 조사되었다. 자치구별로는 강남, 송파, 영등포구가 평균 27만원 대로 높았고, 도봉, 마포, 구로구는 평균 23만원 대로 낮게 조사되었다. 한편 공사는 홈페이지를 통하여 설 명절 성수품 가격지수와 주요...
설 차례상 비용, 대형마트보다 전통시장이 싸…6만원 차이 2016-01-21 06:19:47
밝혔다. 대형 유통업체는 31만5,980원으로 전통시장이 18.6% 더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락시장 소매가격은 22만7,635원으로 조사됐다. 자치구별로는 강남과 송파, 영등포구가 평균 27만원대로 높았고 도봉과 마포, 구로구는 평균 23만원대로 나타나 상대적으로 낮았다. 소와 돼지 등의 사육 두수가 줄어 육류 가...
서울에서올해 설 차례상 차리려면 26만 원 필요 2016-01-21 06:18:01
3.7% 올랐다고 21일 밝혔다.대형 유통업체는 31만 5980원으로 전통시장이 18.6% 더 저렴한 것으로 조사됐다. 가락시장 소매가격은 22만 7635원이었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