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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에 혹’, 혹시 암인가요? 2013-02-27 08:30:03
만져져서 병원을 찾았던 유서라(38세, 가명) 씨는 의사로부터 청천벽력 같은 말을 듣고 거의 실신할 정도였다. 말로 만 듣던 암이 자신에게도 생긴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자궁에 7㎝ 크기의 종양이 있고, 악성 종양은 아니지만 이로 인해 임신이나 임신유지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는 진단을 받은 것이다. 하지만...
'아찔한 순간' 카시트 덕분에 우리아이 구사일생 2013-02-26 16:03:10
김포에 사는 조미영(가명)씨는 얼마 전 좌회전하던 차량과 정면충돌을 하는 사고를 당했다. 앞범퍼가 모두 나가고 엔진 등이 찌그러져 폐차처리를 할 정도의 큰 사고였다. 운전자인 남편은 무릎을 크게 다치고 조씨는 손이 골절되는 등 다시 생각해도 아찔한 순간이었지만 가장 큰 걱정은 뒷자석에 타고 있던...
다이치, 무상교환 프로그램 다시 화제 2013-02-26 14:04:29
사는 조미영(가명)씨는 얼마 전 좌회전하던 차량과 정면충돌을 하는 큰 사고를 당했다. 앞 범퍼가 모두 나가고 엔진 등이 찌그러져 폐차처리를 할 정도의 큰 사고였다. 운전자인 남편은 무릎을 크게 다치고 조씨는 손이 골절되는 등 다시 생각해도 아찔한 순간이었다고 모 온라인 커뮤니티에 털어놓았다. 제일 걱정이었던건...
부종, 밤참 피하고 싱겁게 먹어야 2013-02-26 09:53:56
이미영(가명, 32세) 씨는 얼마 전부터 자고 일어나면 못 알아볼 정도로 얼굴이 퉁퉁 붓는 것은 물론 밤만 되면 다리가 붓고 욱신거려서 잠을 이루기도 힘들 정도였다. 하지만 단순히 ‘살이 쪄서 그런가보다.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겠지’란 생각으로 방심하던 그녀는 어느 날 실수로 식탁에 부딪혔는데, 부딪힌 다리의 눌린...
월 50만원씩 30년 부으면 3억5449만원 2013-02-25 16:55:03
서울에 사는 중견기업 회사원 최진관 씨(48·가명)는 1996년 결혼한 이후 맞벌이를 이어오고 있다. 최씨는 결혼 직후부터 매달 본인 60만원, 아내 30만원씩 1년 만기 적금을 붓고 있다. 만기가 되면 1년짜리 정기예금으로 다시 예치하는 방법을 반복해 왔다. 최씨 부부가 이런 방법으로 17년간 모은 돈은 이자를 포함해 총...
부동산만 믿었다가 노후 생활비 '반토막' 2013-02-24 16:55:27
침체로 팔지도 못해 즉시·주택연금 적극 활용해야 김성일 씨(65·가명)는 5년 전 은퇴한 직후 매입한 원룸 건물에서 나오는 수입으로 살고 있다. 5년 전 경기 시흥에 원룸 12개가 있는 건물을 보증금 3억원을 안고 10억원에 샀다. 당시엔 12개 원룸이 꽉 차 있었다. 원룸 한 개당 보증금 2000만~3000만원, 월세 30만원 정...
뜨거운 감자 '일베' 실체는 뭘까? 2013-02-21 09:57:25
김수민(가명) 씨를 만났다. 지난해 여름 한 방송에 프로그램을 통해 명품 복근녀로 유명인이 된 김씨는 이유도 모른채 일베 회원들의 공격 대상이 됐다. 일베 사이트에 수영복 사진이 무단으로 게재됐으며 사진에 달린 무차별적인 성적 모독과 욕설로 고통을 받고 있다. 또한 최근 위암으로 사망한 가수 울랄라세션 멤버...
팔자 세 보이는 광대, ‘3D 회전 광대술’로 해결! 2013-02-21 09:40:02
기자] 취업준비생 유수진(26세, 가명) 씨는 툭 튀어나온 광대 때문에 극심한 외모 콤플렉스에 시달리고 있다. 다른 사람들에 비해 유난히 두드러진 광대로 인해 강하고 억센 인상을 줄뿐 아니라 어떤 메이크업을 해도 만족스럽지가 않은 까닭이다. 게다가 첫인상에 대한 평판도 ‘고집 있어 보인다’거나 ‘강해 보인다’,...
치마입기 두려운 하지정맥류, 방치하면 ‘더 큰일’ 2013-02-21 09:33:02
서은영(34세, 가명) 씨는 맨살의 종아리가 드러나는 치마를 입기가 두렵다. 얇은 스타킹을 신고 치마도 입고 싶지만 그럴 수가 없다. 치마를 입을 땐 피부가 드러나 보이지 않도록 두꺼운 스타킹을 신는다. 울퉁불퉁 드러난 다리의 푸른 힘줄(?) 때문이다. 요즘엔 조금만 서 있어도 쉽게 피로할 뿐만 아니라 발목이 붓고...
[피플 앤 헬스] 한방에게 묻는다 “같은 체중 다른 몸매, 이유는?” 2013-02-18 12:35:43
[김지일 기자] 직장인 박경혜(27세, 가명) 씨는 키 161cm, 체중 51kg으로 마른 체형에 속한다. 하지만 키도 몸무게도 비슷한 주변 사람들과 비교하면 유독 통통하고 부해 보이는 몸매 탓에 다이어트를 고민한 적이 한 두 번이 아니다. 박 씨는 “전체적으로 상체는 마른 편인데 허리나 엉덩이, 허벅지 같은 하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