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공공기관, 올해 中企 제품구매 3.1% 늘린다‥74.2조 2013-04-30 11:04:09
시행령 개정안이 30일 국무회의에서 심의 의결돼 중소기업 제품 우선구매 제도 도입 등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를 적극 지원하겠다로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공공기관의 물품구매 목표금액 총 107조원가운데 74조2천억원이 중소기업제품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이는 지난해 72조원보다 3.1% 증가한 수치 입니다. 총...
정부, SOC·농축산 분야 사업 대폭 구조조정 2013-04-30 10:00:11
국무회의에 상정, 의결했다고 발표했다. 방문규 기재부 예산실장은 "이번 지침은 새 정부가 마련한 첫 번째 편성지침으로 새 정부의 국정철학·기조를 토대로 향후 재정운용 방향과 내년 예산안 편성방향이 담겼다"고 설명했다. 기재부는 향후 5년간 재정운용 방향으로 박근혜 정부가 세운 '국민행복,...
추경 국회 처리, 약속 시한 또 깨나 2013-04-28 17:29:12
경우 지난주 전체회의를 열어 추경안을 의결할 예정이었지만, 민원성 지역구 예산인 이른바 ‘쪽지예산’이 대거 반영됐다는 논란이 일면서 추경안 처리를 유보했다. 여권 일각에서는 4월 임시국회 후 ‘원포인트 본회의’를 열어 추경안을 처리할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한편 예결위 예산안조정소위 위원장...
편의점, 밤 12시~새벽 6시 큰 폭 적자땐 심야영업 안해도 된다 2013-04-28 17:08:06
시행령과 법 위반 사건에 대한 심의·의결 과정에 적용될 ‘심야시간대 매출 저조’의 기준을 ‘밤 12시~새벽 6시 월평균 매출이 비용보다 적은 경우’로 정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 이렇게되면 월간 기준으로 심야에 적자를 내는 편의점은 심야영업을 안 해도 된다.공정위는 다만 ‘하루 매출이 비용 대비 30%...
박민식 의원 "경제민주화 법안 원안 고수" 2013-04-26 17:35:28
정무위원회 법안 소위 위원장인 박민식 새누리당 의원은 26일 한국경제TV 뉴스 초대석에 출연해 "경제민주화 법안이 앞으로 전체회의와 법사위 본회의 의결을 거치면서 논의가 더 있어야 하지만 원안이 그대로 통과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특히 박 의원은 "정무위 소위는 가장 중요한 법안 심사 철차이고, 여야 의원들의...
[뉴스초대석] 박민식 의원 “경제민주화 법안 원안 통과 시간문제” 2013-04-26 17:35:12
법사위 거치고 최종적으로는 본회의 의결을 거치게 됩니다. 정무위 소위가 가장 중요한 법안 심사 절차다. 거기서 여야 의원들이 치열하게 서로 머리를 맞대고 토론하고 양보 한 것이기 때문에 시간이 문제지 원안이 그대로 통과될 것으로 기대한다. Q3. 국민행복기금 출범했지만 가계부채 문제 여전하다. 어떻게 해결할...
수펙스협의회 경비 SK에너지 등 분담 2013-04-26 17:28:08
열어 수펙스협의회 운영 비용으로 166억원을 지출할 것을 의결했다. 김창근 sk이노베이션 회장이 의장을 맡은 수펙스협의회는 연초 인사에서 120여명 규모의 사무국을 신설하고 그룹 지배체제인 ‘따로 또 같이 3.0’의 실무를 맡겼다. sk텔레콤은 101억원, sk네트웍스는 90억원, sk이노베이션은 76억원을 수펙스협의회 ...
정치권, 설익은 경제민주화 법안 속도조절 나서나 2013-04-26 17:15:21
법안을 의결했다. 하지만 재계가 “기업의 경영 손실이 크다”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재계에선 대체휴일제 도입으로 기업이 부담해야 할 비용이 추가 인건비와 생산감소액을 합쳐 연간 32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새 정부 국정 과제 중 하나지만 정부 내에서조차 반대 기류가 형성되면서 법안 처리 여부도...
"수도권 도로건설 예산 늘려라"…추경 심사 국토위, 이례적 요구 왜? 2013-04-26 17:12:20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는 전체회의를 열고 추경예산안을 의결할 예정이었으나 증액과 감액 등의 의견이 부딪혀 29일에 다시 열기로 했다.김재후 기자 hu@hankyung.com ▶ 임창정 "아내한테 무릎 꿇고 빌어" 폭탄 발언 ▶ '외출하고 돌아온 아내의 속옷 검사를…' 경악 ▶ "아이돌 女가수 성접대 가격은…" 폭탄 고백...
'대체휴일' 법안처리 9월로 연기 2013-04-25 21:03:44
이 법안을 의결했다. 하지만 재계가 “기업의 경영손실이 크다”며 반발했다. 이날 전체회의에서 정부와 일부 여당 의원들은 법제화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는 뜻을 나타냈고, 야당은 재계 입김에 밀려 근로자들을 위한 법안을 처리하지 못하는 것은 국회의 직무유기라고 주장했다. 유정복 안전행정부 장관은 “민간의 자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