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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세 세계 최고령 할아버지 "양고기 즐겨 먹고, 많이 걸었다" 2013-08-19 16:24:54
살고 있다고 소개했다. 주인공은 해발 4000m 고지대에서 움막 생활을 하고 있는 플로레스 옹이다. 현지 주민등록 서류상 1890년생으로 돼 있어 올해 만 123세를 넘겼다. 지금까지 최고령자는 1997년 122세의 나이로 숨진 프랑스 여성이었으나 플로레스 옹의 출현으로 종전 기록이 깨지게 됐다. 플로레스 옹은 고령에도...
세계 최고령 할아버지 나이는 `만 123세`‥장수 비결은? 2013-08-19 15:11:42
최고령 할아버지는 해발 4천m 고지대에서 움막 생활을 하고 있는 카르멜로 플로레스 라우라 씨이다. 라우라 씨는 주민등록 서류에 1890년 7월16일 생으로 기록됐으며 현재 만 123세를 넘겼다. 또한 세계 최고령 할아버지는 고령의 나이에도 불구 지팡이와 안경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전해졌다. 세계 최고령 할아버지는...
세계 최고령 할아버지, 123세 나이에도 정정… '비결은?' 2013-08-18 23:13:55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세계 최고령 할아버지는 해발 4000m 고지대에서 움막 생활을 하고 있으며, 주민등록 서류상 1890년생으로 만 123세를 넘겨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럼에도 그는 지팡이 없이 걷고 또 안경도 쓰지 않는 등 건강한 모습을 보여 더욱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와 관련해 세계 최고령 할아버지는 자신의...
블랙야크 후원 김미곤대장, 가셔브롬I 등정 성공 2013-08-13 10:04:41
해발 7,300m 지점에서 등정을 준비하던 중 가셔브롬Ⅰ봉과 가셔브롬Ⅱ봉(8,035m)을 등반하다 7,700m 지점에서 추락, 중상을 입은 대만 산악인을 구조했습니다. 김 대장은 셰르파 2명과 구호장비를 올려 보내 대만 산악인을 구조했습니다. 심각한 부상을 입은 대만 산악인은 7,300m 캠프로 귀환할 수 있었습니다. 블랙야크...
꽃지의 '황금빛 갯벌'…황홀한 추억이 쌓인다 2013-08-11 14:30:44
있는 대기리마을은 사람이 가장 살기 좋다는 해발 700m에 자리한 고원마을이다. 선자령과 대관령을 거쳐 백두대간의 능선이 이어져 있며, 백두대간의 고원지대를 이용해 고랭지 채소와 국내 감자소비량의 25%를 생산하는 곳이다. 옛 대기초등학교에 마련된 산촌체험학교를 주축으로 산촌체험을 할 수 있다. 한 해 중 가장...
[아이 러브 커피] 풍미 뛰어난 아라비카…구수한 맛의 로부스타 2013-08-08 15:29:06
병충해에 취약하고 성장 속도가 느린 것이 단점이다. 해발 900~2000m의 고지대에서 기온이 영상 15~24도일 때 가장 잘 자란다. 에티오피아가 원산지이며, 브라질 콜롬비아 멕시코 인도 등이 주요 생산국이다. 로부스타종은 인스턴트 커피의 재료로 많이 쓰인다. 세계 커피 산출량의 30% 정도를 차지한다. 병충해에 강하고...
캠핑인구 200만 시대..간편한 ‘프리미엄 인스턴트’ 인기 2013-08-08 09:09:53
유명하다. 갓 내린 커피처럼 신선한 맛을 자랑하는 다비도프 커피는 전문 카페 소믈리에가 직접 원두 선별부터 로스팅 및 블렌딩까지 거쳐 인스턴트 커피를 완성시켰다. 특히 해발 고도 900~1800미터의 고산 지대에서만 자라는 100% 아라비카 원두만을 사용하는데, 고산 지대의 규칙적인 강우량, 안정적인 기온, 미네랄이...
제주 테디밸리·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 삼림욕 코스 돌며 '힐링 골프' 2013-08-06 17:01:25
테디밸리 골프&리조트(18홀)는 해발 160m의 비교적 낮은 지역에 있어 안개가 적고 날씨의 영향을 덜 받는다. 골프장은 ‘곶자왈’(나무, 덩굴식물, 암석 등이 뒤섞여 수풀처럼 어수선하게 된 곳을 일컫는 제주도 방언)에 둘러싸여 있다. 곶자왈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열대와 한대 식물이 공존하는 ‘식생의 보고’로 알려져...
[블루포커스] 과연 김준수는 어디까지 진화할 것인가?(콘서트) 2013-08-04 20:58:08
괜찮아요?’ ‘여기 해발 한라산 보다 높데’ ‘승객 여러분 당황하셨죠? 우리 비행기에 비둘기가 끼어 내일 출발하겠습니다!’ 등을 외쳐 장내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특히 김준수는 크레인을 타고 무대를 한 바퀴 돌면서 “이 노래 웃기지”를 몇 번이고 외치며 흥을 돋우었다. 김준수의 목소리에 팬들 역시 한 소리를...
[Travel] 짜릿하다, 인제…모험레포츠의 천국 2013-08-04 17:48:43
있다. 해발 800m가 넘는 험준한 산만 200여개나 된다. 청정이라는 말이 무색하다. 사람이 사는 터전에 자연이 있는 것이 아니라 자연 속에 사람들이 포위된 형상이다. 내린천에는 천혜의 비경과 함께 래프팅을 즐기려는 이들이 해마다 수십만 명씩 찾아온다. 시대적 조류를 간파한 인제군은 ‘모험레포츠의 천국’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