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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은 제품·서비스만으로 만족 안해…브랜드 가치도 주목 2023-08-29 16:57:06
이 중 ‘KB국민은행’이 17년 연속, 횡성군청의 ‘횡성한우’와 문구 부문 ‘바이하츠’가 16년 연속, 안경전문점의 ‘안경박사’가 15년 연속으로 수상하게 됐습니다. 5개 신규 브랜드도 새롭게 선정했습니다. 우리는 현재 새로운 소비자신뢰 시대에 접어들었습니다. 소비자는 제품과 서비스만으로 만족하지 않고, 브랜드...
[게시판] 동서발전, 곡성군과 양수발전소 개발 협약 2023-08-28 16:09:37
곡성군청에서 '신규 양수발전 사업 개발 협약'을 체결했다. 세 기관은 곡성군 죽곡면 고치리 일원에 500메가와트(㎿)급 양수발전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행정 지원 및 민원 공동 대응, 상·하부 저수지 활용 관광 사업, 지역 발전을 위한 주민 편의시설 건설 등과 관련해 협력하기로 했다. (서울=연합뉴스) (끝)...
관광공사·예산군, 지역특화 콘텐츠 개발 '맞손' 2023-08-25 14:52:38
예산군청에서 지역관광 콘텐츠 개발 및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 예산군 지역특화 콘텐츠 개발 ▲ 예산군 주요 축제 연계 이벤트 및 홍보 마케팅 지원 ▲ 예산시장·삽교곱창특화거리 등 전통시장 연계 관광상품 개발 및 모객 지원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관광공사는...
강원도, 에쓰와트와 공장 이전 투자협약 2023-08-24 09:53:53
강원도와 철원군은 25일 철원군청 본관 상황실에서 타시도 이전기업인 에쓰와트(대표 이세현)와 태양광 모듈 제조공장 설립과 관련한 투자 협약식을 체결한다. 에쓰와트는 철원군 근남면에 위치한 플라즈마 산업단지 내 첫 입주기업이다. 이 회사는 협약에 따라 2123㎡ 부지에 35억원을 투자해 태양광 패널 및 식물조명...
정부도 지자체도 "내 책임은 아니지"…잼버리, 국회서 본격 책임규명 2023-08-15 17:16:29
부안군청, 새만금개발청, 농어촌공사 등은 272건의 계약 중 188건(69.1%)을 공개경쟁입찰 대신 수의계약으로 계약했다. 계약 규모는 117억3455만원에 달한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송언석 국민의힘 의원은 “이 중 74%는 전북 소재 기업들과 맺어진 계약”이라며 카르텔 의혹을 제기했다. 역량도 없는 기업들에...
"이웃도 몰랐다"…목장 탈출 암사자 1시간 만에 사살 [종합] 2023-08-14 09:31:01
지난해 2월 군청으로부터 관광농원으로 지정돼 관광객을 상대로 운영하고 있다. 소 축사와 관련한 운영 허가는 받았으나, 사자 사육 허가는 받지 않아 불법이 추정되는 상황이다. 고령군 관계자에 따르면 목장 인근 주민과 이장 등은 목장 내 사자 사육 사실을 알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목장 탈출 암사자 사살…"키운거 이장도 몰랐다" 2023-08-14 09:17:33
군청으로부터 관광농원으로 지정돼 관광객을 상대로 운영 중이다. 소 축사와 관련한 운영 허가는 받았으나, 사자 사육 허가는 받지 않아 불법이 추정되는 상황이라고 고령군은 밝혔다. 고령군 관계자는 "목장 주인이 몰래 사자를 키웠던 걸 주변 주민이나 이장조차도 몰랐다고 한다"며 "갑자기 담당 공무원에게 전화가...
"열심히 살아왔는데"…민원 시달리던 돼지 농장주 극단선택 2023-08-13 14:48:57
요청했다. A씨는 민원이 제기된 지난달 21일 군청 관계자와의 통화 이후 농가 인근에서 극단적 선택을 했다. 그의 유서에는 '이제까지 열심히 살아왔는데, 민원 제기로 너무너무 힘들다. 주변 주민분들 그동안 정말 죄송했습니다'는 내용이 담겨있었다. 그의 죽음 이후 양돈 농가에서는 애도의 물결이 이어졌다....
태풍 카눈에 실종된 60대, 사흘만에 숨진 채 발견 2023-08-12 14:09:55
수색을 했다고 전했다. 이날 수색에는 소방 52명, 경찰 10명, 군청 25명, 수난 탐지견 2마리, 장비 16대가 투입됐다. 앞서 중대본은 대구시의 보고를 바탕으로 A씨의 실종 원인을 태풍에 의한 '재난'이 아닌 '안전사고'로 분류했다. 대구시 관계자는 "A씨가 도로에서 전동휠체어를 타고 가다가 미끄러져...
'물바다' 잼버리, 유치 전엔 경쟁지 '배수문제' 꼬집었다 2023-08-11 17:35:18
따르면 전북도청 직원 4명과 부안군청 직원 1명, 스카우트 연맹 직원 2명 등 총 7명은 2016년 2월 18일부터 같은 달 24일까지 폴란드 그단스크를 방문했다. 이들이 출장을 나간 시점은 전북 부안 새만금이 제25회 세계 잼버리를 유치하기 전으로, 그단스크는 새만금의 경쟁지였다. 이들은 그단스크 현지를 답사한 뒤 내놓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