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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잡은 벤투 "'손톱' 성공적…향후 위치는 상대 따라" 2019-03-26 23:12:10
대표팀은 아시안컵 8강 탈락 이후 기성용(뉴캐슬),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이 은퇴를 선언하며 자칫 어수선해질 수 있는 상황에서 연승을 챙기며 분위기를 다잡았다. 벤투 감독은 이날 경기 전반적으론 "상당히 좋은 경기, 치열한 경기를 펼쳤다. 상대가 좋은 팀인 데다 후반엔 우리 실수도 나오면서 힘들 때도 있었지만,...
아시안컵 부진 씻어낸 벤투호의 맞춤 전략 '손톱·다이아몬드' 2019-03-26 23:02:06
가동하면서 대표팀에서 은퇴한 기성용(뉴캐슬)이 맡았던 패스 전개는 중앙 수비수와 수비형 미드필더가 번갈아 맡았다. 중앙 수비수들은 좌우 측면의 뒷공간으로 대각선 롱패스를 전개하며 공격의 방향을 전환했고, 수비형 미드필더는 공격형 미드필더나 오버래핑에 나선 좌우 풀백에게 볼을 전달하며 공격에 힘을 불어넣었...
서울시립대 서순탁 총장 "빅데이터 연구소, 해외캠퍼스 추진" 2019-03-25 16:00:01
동 대학원에서 석사, 영국 뉴캐슬대에서 도시계획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1년부터 모교 도시행정학과에서 강의를 시작해 교무처장, 도시과학대학장을 역임했다. 한국도시행정학회 회장을 지내기도 했다. 서 총장의 임기는 2023년 2월 28일까지다. juju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脫막내' 이승우 "누구와의 경쟁 아닌 나와의 경쟁" 2019-03-24 16:47:55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이승우는 기성용(뉴캐슬)과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 은퇴 이후 세대교체에 속도를 내고 있는 벤투호의 '젊은 피' 대표주자이기도 하다. 신태용 감독이 이끌던 러시아월드컵 대표팀에서도, 그리고 이번 벤투호에서도 젊은 이승우의 가세는 대표팀에 유형·무형의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
벤투호, 기성용 공백은 없다…'무거워진 주세종의 어깨' 2019-03-23 09:00:02
기성용(뉴캐슬)의 축구대표팀 은퇴로 생긴 '중원 조율사'의 빈자리를 주세종(아산)이 제대로 막아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22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볼리비아와 평가전에서 이청용(보훔)의 헤딩 결승골을 앞세워 1-0으로 승리했다. 이번 볼리비아 평가전 승리는 벤투 감독에게도 큰...
이청용 "후배들 자리 빼앗을까봐 고민했는데…" 2019-03-22 23:40:42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이후 기성용(30·뉴캐슬), 구자철(30·아우크스부르크)이 떠난 축구 국가대표팀의 첫 경기에서 이청용(31·보훔)이 '베테랑의 품격'을 보이며 승리를 이끌었다. 이청용은 22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볼리비아와의 국가대표 친선경기에서 후반 40분 결승 골을 터뜨려 1-0...
벤투 감독 "이강인·백승호, 볼리비아전은 선발 아냐" 2019-03-21 18:45:44
기성용(뉴캐슬),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이 대표팀 은퇴를 선언하면서 벤투 감독은 미래를 내다보고 18세 이강인과 22세 백승호를 처음으로 A대표팀에 발탁해 지켜봤다. 이들에 대해 벤투 감독은 "대표팀에 얼마나 융화하고, 플레이 스타일에 얼마나 잘 녹아들지 확인하고 싶었다. 전반적으론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한혜진 딸 공개, `엄마 반 아빠 반` 최강 유전자 인증 2019-03-21 14:30:19
축구선수 기성용(뉴캐슬 유나이티드) 부부의 딸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한혜진-기성용 부부는 지난 20일 함께 운영하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섯 살 난 딸 시온 양의 얼굴을 공개했다. 기성용의 품에 앉긴 시온 양은 귀엽고 깜찍한 외모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엄마·아빠의 우월 유전자만을 골라서 물려받은 듯...
스무살 김정민 "기성용 후계자라는 말, 책임감 느껴요" 2019-03-20 17:37:57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기성용(30·뉴캐슬)이 떠난 중원도 새 주인을 찾는 곳 중 하나다. '기성용 후계자' 후보로 거론되는 '젊은 피' 김정민(20·리퍼링)은 "그런 말을 들을 때마다 책임감이 크다"고 말했다. 20일 파주 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에서 열린 훈련을 앞두고 취재진을 만난 그는 "선배님들이...
세대교체 잰걸음 벤투호, 22일 볼리비아 격돌…이강인 데뷔 준비 2019-03-20 07:00:02
아시안컵을 마지막으로 대표팀 중추 역할을 맡아온 기성용(뉴캐슬)과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이 태극마크를 반납하면서 벤투 감독은 3월 A매치 2연전을 통해 이들의 빈자리를 채울 '젊은 피'를 점검하기로 결정했다. '한국 축구의 미래'로 손꼽히는 18세 이강인(발렌시아)과 22세 백승호(지로나)에게 생애...